꼬리샘자유꼬리박쥐
1. 개요
꼬리샘자유꼬리박쥐는 1879년 프레데리쿠스 안나 옌팅크에 의해 처음 기술된 박쥐의 일종이다. 등 쪽은 짙은 갈색, 배 쪽은 황갈색 털을 가지며, 윗입술이 주름져 있고 작은 삼각형 귓불을 특징으로 한다. 서아프리카와 중앙 아프리카의 여러 국가에서 발견되며, 해발 1700m 미만의 고도에서 서식한다.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에 의해 관심대상종으로 분류되어 있다.
| 학명 | Mops bemmeleni |
|---|---|
| 명명자 | Jentink, 1879 |
| 이전 학명 | Nyctinomus bemmeleni Jentink, 1879 Tadarida bemmeleni Jentink, 1879 |
| 보전 상태 | 관심 필요 |
| IUCN 상태 기준 버전 | IUCN3.1 |
| IUCN 참고 | 'https://www.iucnredlist.org/species/4307/22020379 내려받음: 2021년 11월 17일' |
| 속 | 작은사냥개박쥐속 |
| 종 | 꼬리샘자유꼬리박쥐 |
| 과 | 큰귀박쥐과 |
| 이름 | 꼬리샘자유꼬리박쥐 |
|---|---|
| 영어 이름 | Gland-tailed free-tailed b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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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년 기재된 포유류 -
브라이드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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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년 기재된 포유류 -
게레눅
게레눅은 동아프리카 건조 지역에 사는 영양으로, 긴 목과 다리, 뒷다리 서기 행동으로 "기린 가젤"이라고도 불리며,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보전 노력이 필요하다. -
큰귀박쥐과 -
망그로브자유꼬리박쥐
망그로브자유꼬리박쥐는 오지몹스속에 속하며 몸무게가 약 6.8~10.5g이고 맹그로브 숲의 나무 구멍을 서식지로 사용하며 해안 지역 개발에 취약하다고 평가받는다. -
큰귀박쥐과 -
베카리사냥개박쥐
베카리사냥개박쥐는 1881년 빌헬름 페터스에 의해 명명되었으며, 인도네시아와 파푸아뉴기니에서 발견되고, 국제 자연 보전 연맹에 의해 관심 필요 종으로 평가받는다.
2. 분류 및 어원
1879년 네덜란드 동물학자 프레데리쿠스 안나 옌팅크가 처음 종으로 기재하였다. 종명 bemmeleni는 모식표본을 기증한 네덜란드 박물학자 아드리안 안토니 판 벰멜렌을 기리기 위해 명명되었다.
2.1. 분류
1879년 네덜란드 동물학자 프레데리쿠스 안나 옌팅크가 새로운 종으로 처음 기재했다. 옌팅크는 이 종을 당시 사용되던 Nyctinomus 속에 포함시키고, 학명을 Nyctinomus bemmeleni로 명명했다. 현재 Nyctinomus 속은 사용되지 않는다. 종명 bemmeleni의 어원은 네덜란드 박물학자 아드리안 안토니 판 벰멜렌의 이름에서 유래했는데, 그는 옌팅크가 큐레이터로 있던 레이덴 박물관에 이 종의 모식표본을 기증했다.
2.2. 어원
종명 bemmeleni는 네덜란드 박물학자 아드리안 안토니 판 벰멜렌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그는 1879년 이 종을 처음 기재한 네덜란드 동물학자 프레데리쿠스 안나 옌팅크가 큐레이터로 있던 레이덴 박물관에 모식표본을 기증한 인물이다. 옌팅크는 처음 이 종을 기재할 당시,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Nyctinomus 속에 포함시키고 Nyctinomus bemmeleni라는 학명을 부여했다.
3. 형태
등 쪽 털은 짙고 연기가 자욱한 갈색이고 배 쪽 털은 황갈색을 띤다. 윗입술은 매우 주름져 있다. 귓불은 매우 작고 삼각형이다. 수컷은 피지선으로 이루어진 목샘을 가지고 있다. 치아 수식은 위턱에 앞니 2쌍, 송곳니 1쌍, 작은어금니 2쌍, 어금니 3쌍이 있고, 아래턱에 앞니 4쌍, 송곳니 1쌍, 작은어금니 2쌍, 어금니 3쌍이 있어 총 36개의 치아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