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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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나노펑크는 나노 기술을 주요 요소로 다루는 SF의 하위 장르이다. 문학 작품으로는 캐슬린 앤 구난, 린다 나가타, 닐 스티븐슨, 스타니스와프 렘, 그렉 베어 등의 작품이 있으며, 영화로는 '내가 줄였어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앤트맨' 등이, 텔레비전 시리즈로는 '퓨처라마', '제너레이터 렉스' 등이 있다. 비디오 게임으로는 '데이어스 엑스', '메탈 기어 솔리드' 시리즈 등이 있으며, 만화로는 'M. 렉스', '스쿠비 아포칼립스' 등이 나노펑크 장르에 해당한다.

나노펑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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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과학 소설 하위 장르
파생 장르생물펑크
관련 장르사이버펑크
특징
특징나노기술 묘사
개인의 혁명
비주류 문화
영향
영향 받은 작품카를 슈뢰더의 《벤츄리》 3부작
폴 디 필리포의 《리보펑크》
캐슬린 앤 구난의 《여왕 거리》
같이 보기
관련 항목미래학
기술 철학
특이점주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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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문학

캐슬린 앤 구난과 린다 나가타는 나노 기술을 작품에 주요하게 다룬 초기 작가들이다. 닐 스티븐슨다이아몬드 시대는 나노 기술이 삶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스타니스와프 렘의 소설들과 그렉 베어블러드 뮤직 역시 나노펑크의 선구자로 볼 수 있다. 마이클 크라이튼의 프레이, 마이크로, 린다 나가타의 테크 헤븐, 알래스터 레이놀즈의 캐즘 시티 또한 나노펑크 소설로 간주될 수 있다.

2.1. 소설

* 캐슬린 앤 구난(`Queen City Jazz`, 1997)과 린다 나가타는 나노 기술을 작품의 주요 요소로 다룬 초기 작가들 중 일부였다.
* 닐 스티븐슨다이아몬드 시대(The Diamond Age)는 나노 기술이 삶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 성장 소설이다. 스타니스와프 렘의 소설 중, 21세기의 무기 시스템 혹은 거꾸로 된 진화(Weapon System of the Twenty First Century or The Upside-down Evolution), 무적자(The Invincible), 그리고 지구에서의 평화(Peace on Earth)와 그렉 베어블러드 뮤직(Blood Music) 역시 나노펑크의 선구자로 간주될 수 있다.
*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 프레이(Prey, 2002)마이크로(Micro, 2011) 역시 나노펑크의 예시가 될 수 있지만, 마이크로는 나노 기술보다는 물체의 크기를 조작하고 축소하는 아이디어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네이선 맥그래스의 나노펑크(Nanopunk, 2013)는 세계 인구의 거의 절반이 사라진 빙하기의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빅 프리즈"가 시작되었을 때 아이였던 앨리스터는 이제 사회가 천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십 대가 되었다. 그는 자신의 나노 감염을 알지 못한 채 잃어버린 여동생을 찾으려 하고, 사이버 활동가인 수지가 그와 합류한다. 그들의 해킹은 비밀 정보국과 무자비한 민간 군사 기업의 관심을 끌게 되고, 그들의 탐색은 생존을 위한 치명적인 경쟁이 된다.
* 린다 나가타의 테크 헤븐(Tech Heaven, 1995)은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부상을 입은 남편이 죽어가고 있는 여성 케이티에 대한 미래 스릴러이다. 그는 죽는 대신 그의 몸을 냉동 보존하여 의료 기술이 그를 치료할 만큼 발전했을 때 다시 깨어날 수 있도록 한다. 문제는 이것이 예상했던 몇 년보다 훨씬 더 오래 걸린다는 것이다.
* 알래스터 레이놀즈의 캐즘 시티(Chasm City) 또한 나노펑크로 간주될 수 있다.

3. 영화 및 텔레비전

영화와 텔레비전에서 나노펑크는 다양한 방식으로 다루어진다. 영화에서는 인체를 축소하거나 (내가 줄였어요) 나노봇을 이용한 공격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등을 소재로 활용한다. 텔레비전 시리즈에서는 기생충 제거를 위한 소형 드로이드 (퓨처라마)나 나노봇으로 구성된 안드로이드 (저스티스 리그)등을 예로 들 수 있다.

3.1. 영화

* 내가 줄였어요 (1989년 영화)
* 오스모시스 존스 (2001년 영화)
* 지구가 멈추는 날 (2008년 영화)
*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2009년 영화)
* 트랜센던스 (2014년 영화)
* 앤트맨 (2015년 영화)

3.2. 텔레비전 시리즈

* 퓨처라마, "기생충과의 조우(Parasites Lost)"(2001) - 프라이는 지능과 건강을 향상시키는 기생충에 감염되지만, 결국 소형 드로이드를 사용하여 기생충을 제거하기로 선택한다.
* 저스티스 리그, "타블라 라사"(2003) - 악당 아마조는 능력을 모방할 수 있는 나노봇으로 구성된 안드로이드이다.
* 스태틱 쇼크, "후프 스쿼드"(2004) - 악당, 오듐 박사는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하려다 해고된 나노기술 전문 과학자이다.
* 닥터 후, "닥터 댄스(The Doctor Dances)"(2005) -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두 척의 우주선에는 상처를 치료할 수 있는 나노 유전자가 들어 있다.
* 제너레이터 렉스(2010–2013) - 나노봇은 이 시리즈의 핵심 주제인데, 사고로 인해 나노봇이 전 세계로 퍼져 거의 모든 생명체를 감염시켰다. 주인공 렉스 살라자는 자신의 나노봇을 제어하고 나노봇으로 인해 발생한 돌연변이를 치료할 수 있으며, 따라서 정부 기관 프로비던스에서 나노봇 돌연변이(E.V.O.S라고 불림)와 싸운다.

4. 비디오 게임

* 아나키 온라인(2001)
* 크라이시스(2007–2013)
* 데이어스 엑스(2000)
* 메탈 기어 솔리드 시리즈
* 수프림 룰러 2020(2008)
* 레드 팩션(2001)

5. 만화

* M. 렉스(1999)는 나노머신을 주인공의 에너지원으로 묘사한다.
* 스쿠비 아포칼립스(2016–2019)는 초반에 벨마의 '엘리시움 프로젝트' 실험에서 시작된 나노 바이러스가 사람들이 괴물이 되는 원인임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