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시마 이즈루
1. 개요
나루시마 이즈루는 일본의 영화 감독, 각본가이다. 야마나시현 고후시 출신으로, 고마자와 대학 문학부를 중퇴하고 영화 서클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1986년 피아 필름 페스티벌 입선 후 영화 감독이 되기로 결심하고, 하세가와 가즈히코 밑에서 영화 제작을 배웠다. 1994년 각본가로 데뷔하여 다수의 히트작을 썼으며, 2003년 첫 감독 작품인 《유단 대적》으로 여러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클라이머즈 하이》, 《고독한 메스》, 《여덟 번째 매미》 등으로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수상했으며, 2015년에는 《무지개 곶의 찻집》으로 몬트리올 세계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2017년 위암으로 입원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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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 이름 | 成島 出 |
|---|---|
| 로마자 표기 | Narushima Izuru |
| 출생 | 1961년 4월 16일 |
| 출생지 | 일본 야마나시현 고후시 |
| 직업 | 영화 감독, 각본가 |
| 영화 | 플라이, 대디, 플라이 고고한 메스 8일 째 매미 연합함대 사령장관 야마모토 이소로쿠 불가사의한 곶의 이야기 솔로몬의 위증 전편・사건/후편・재판 생명의 정거장 |
|---|
|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감독상 | 2012년 8일 째 매미 |
|---|---|
|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감독상 | 2011년 고고한 메스 2015년 불가사의한 곶의 이야기 2022년 생명의 정거장 |
|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각본상 | 2009년 클라이머즈 하이 |
| 일본 영화 프로페셔널 대상 신인 감독상 | 2004년 기다려봤자 소용없다 |
| 후지모토상 신인상 | 2004년 기다려봤자 소용없다 |
| 요코하마 영화제 신인 감독상 | 2005년 기다려봤자 소용없다 |
| 다카사키 영화제 젊은 감독 그랑프리 | 2005년 플라이, 대디, 플라이 |
| 예술선장 문부 과학 대신상 | 2011년 8일 째 매미 |
| 몬트리올 세계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 대상 | 2014년 불가사의한 곶의 이야기 |
| 몬트리올 세계 영화제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 2014년 불가사의한 곶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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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출생 -
박래군
박래군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생 박래전의 죽음을 계기로 인권 운동에 참여하여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 사무국장, 인권운동사랑방 사무국장 및 정책실장,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3국 국장, 다산인권재단 상임이사, 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 및 소장, 서울특별시 인권위원회 전문위원 및 부위원장, 2014년 세월호참사 국민대책회의 공동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인권 운동가이다. -
1961년 출생 -
이진숙 (언론인)
이진숙은 문화방송의 기자 및 간부로 활동하다가 대전문화방송 사장을 역임했고, 걸프 전쟁 등 다양한 보도 활동을 펼쳤으며, 자유한국당에 입당하여 정치 활동을 시작하여 2024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으나 직무가 정지되었다. -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감독상 수상자 -
스즈키 세이준
스즈키 세이준은 독특한 영상미와 스타일로 '세이준 미학'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마니아층을 형성한 일본의 영화 감독으로, 닛카쓰에서 해고 후 복귀하여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만성 폐쇄성 폐질환으로 사망했다. -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감독상 수상자 -
이상일 (영화 감독)
니가타현 출신 재일조선인 3세 영화 감독인 이상일은 일본영화학교에서 영화 제작을 공부하고 《69 sixty nine》으로 데뷔하여 《훌라 걸스》, 《악인》, 《분노》, 《유랑의 달》 등 사회 비판적 메시지와 인간 심리를 탐구하는 작품들을 통해 상업적 성공과 비평적 호평을 받으며 일본 영화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
고마자와 대학 동문 -
마쓰카와 도모아키
마쓰카와 도모아키는 쇼난 벨마레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며, 주로 중앙 미드필더로 뛰었고 2003년 YKK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
고마자와 대학 동문 -
모리 시게카즈
모리 시게카즈는 일본 프로야구 선수, 감독, 야구 해설가 및 평론가로,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선수 시절 최우수 구원 투수상을 수상했으며, 주니치 드래곤즈 감독으로 NPB 최고령 감독 데뷔 기록을 세웠고, 은퇴 후 야구 해설 및 평론가,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2. 생애
야마나시현고후시에서 태어났다. 야마나시 현립 고후히가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마자와 대학 문학부를 중퇴했다. 대학 영화 서클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1986년에는 감독 작품 『미도리 여자』로 피아 필름 페스티벌에 입선, 하세가와 가즈히코와 오시마 나기사에게 "영화 감독이 되라"는 말을 듣고 "영화 감독이 되겠다"고 결심한다.
하세가와 밑에서 5년간 서생과 같은 생활을 하면서, "디렉터스 컴퍼니"에 참가하여 영화 제작을 배웠다. 소메이 신지, 히라야마 히데유키 등의 조감독으로 일했다.
1994년, 『오사카 극도 전쟁 시노이다레』로 각본가로 데뷔하여, 『T.R.Y.』, 『일본침몰』, 『클라이머즈 하이』 등 다수의 히트작 각본을 담당했다.
2003년, 야쿠쇼 코지와 츠카모토 아키라를 주연으로 한 첫 감독 작품 『유단 대적』으로 제23회 후지모토상 신인상과 제26회 요코하마 영화제 신인 감독상을 수상했다.
2005년, 『플라이, 대디, 플라이』로 제20회 다카사키 영화제 젊은 감독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2008년, 『클라이머즈 하이』로 제32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에는 『고독한 메스』로 제34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2012년, 『여덟 번째 날의 매미』로 제35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같은 작품은 이외에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각본상 (오쿠데라 사토코), 최우수 주연 여우상 (이노우에 마오), 최우수 조연 여우상 (나가사쿠 히로미), 최우수 음악상 (야스카와 고로), 최우수 촬영상 (후지사와 준이치), 최우수 조명상 (가나자와 마사오), 최우수 녹음상 (후지모토 겐이치), 최우수 편집상 (산조 토모오)의 총 10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또한,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상 영화 부문을 수상했다.
2015년에는 『신기한 곶의 이야기』로 제38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같은 작품으로 제38회 몬트리올 세계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 그랑프리와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2017년 『지금부터, 일 그만두겠습니다』 공개 후, 위암으로 입원했던 것을 『굿바이 ~거짓말에서 시작하는 인생 희극~』(2020년 2월 14일 공개) 제작 시에 고백했다.
2023년에는 『은하철도의 아버지』로 제17회 키노타요 현대 일본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3.1. 영화
나루시마 이즈루는 영화감독이자 각본가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왔다.
| 연도 | 구분 | 제목 | 비고 |
|---|---|---|---|
| 2004년 | 각본 | 사냥꾼과 사냥감 | |
| 2007년 | 각본, 감독 | 미드나이트 이글 | |
| 2008년 | 각본, 감독 | 러브 파이트 | |
| 2010년 | 각본, 감독 | 외과의사 봉지 | |
| 2011년 | 각본, 감독 | 이소로쿠 | |
| 2011년 | 각본, 감독 | 리버스 | |
| 2013년 | 각본, 감독 | 평원에 놓인 의자 | |
| 2014년 | 감독, 공동 프로듀스 | 이상한 곶의 이야기 | 요시나가 사유리와 공동 프로듀스 |
| 2017년 | 각본, 감독 | 지금부터 잠깐 일하고 올게 | |
| 2017년 | 감독 | 각자에게 | |
| 2020년 | 감독 | 굿바이 | |
| 2020년 | 각본, 감독 | 굿바이 ~거짓말로부터 시작되는 인생 희극~ | |
| 2021년 | 감독 | 작별의 아침 | |
| 2021년 | 각본, 감독 | 생명의 정류장 |
3.1.1. 감독
* 2008년 《러브 파이트》
* 2010년 《고고한 메스》
* 2011년 《8일째 매미》
* 2011년 《연합 함대 사령장관 야마모토 이소로쿠》
* 2013년 《케이프 노스탤지어》
* 2015년 《솔로몬의 위증 1: 의혹》
* 2015년 《솔로몬의 위증 2: 심판》
* 2023년 《패밀리아》
* 2023년 《은하철도의 아버지》
* 2024년 《52Hz의 고래들》
3.1.2. 각본
3.2. 드라마
TV 도쿄 계열 형사를 쫓다! (1996년) 각본을 맡았다.
최악 (2001년) 각본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