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여자들
1. 개요
나쁜 여자들은 2002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이다. 박솔미, 성유리, 김혜리, 박광현, 이정진 등이 출연했으며, 2002년 SBS 연기대상에서 성유리와 박솔미가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드라마 캐스팅과 관련된 비화와 함께, 당시 예능 프로그램과의 연관성, 그리고 다른 드라마와의 관계 등 참고 사항이 존재한다.
| 제목 | 나쁜 여자들 |
|---|---|
| 원제 | 해당사항 없음 |
| 시청 등급 | 15세 이상 시청가 |
| 장르 | 드라마 |
| 방송 시간 |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 ~ 11시 5분 |
| 방송 분량 | 70분 |
| 방송 기간 | 2002년 5월 8일 ~ 2002년 6월 27일 |
| 방송 횟수 | 16부작 |
| 방송 채널 | SBS |
| 기획 | 해당사항 없음 |
| 제작 | 해당사항 없음 |
| 총감독 | 해당사항 없음 |
| 연출 | 최문석 |
| 책임 프로듀서 | 해당사항 없음 |
| 프로듀서 | 해당사항 없음 |
| 극본 | 박현주 |
| 구성 | 해당사항 없음 |
| 출연자 | 박솔미, 성유리, 김혜리, 박광현 |
| 음성 | 해당사항 없음 |
| 자막 | 해당사항 없음 |
| 데이터 방송 | 해당사항 없음 |
| 고화질 방송 여부 | SD 제작, 방송 |
| 여는 곡 | 해당사항 없음 |
| 닫는 곡 | 해당사항 없음 |
| 외부 링크 | 나쁜 여자들 공식 홈페이지 |
| 비고 | 해당사항 없음 |
-
박현주 시나리오 작품 -
아스팔트 사나이
199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는 자동차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야망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정우성, 최진실, 이영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하여 자동차 디자이너와 카레이서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사랑과 배신을 다루었다. -
박현주 시나리오 작품 -
어느날 갑자기 (2006년 드라마)
어느날 갑자기는 2006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로, 엇갈린 운명과 복수를 그렸으며 송선미, 성현아 등이 출연하고 평균 시청률 13.9%를 기록했다. -
200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SBS 인기가요
SBS 인기가요는 1991년 첫 방송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순위 시스템과 형식을 변경하며 시청자 투표를 반영하고 기술적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현재는 인기가요 차트를 통해 1위를 선정하고 글로벌 투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200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결혼하고 싶은 여자
2004년 MBC에서 방영된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30대 초반 여성들의 일, 사랑,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그린 드라마로, 명세빈, 이태란, 변정수가 주연을 맡아 당초 16부작에서 2회 연장된 18부작으로 종영되었다. -
SBS의 텔레비전 드라마 -
아스팔트 사나이
199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는 자동차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야망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정우성, 최진실, 이영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하여 자동차 디자이너와 카레이서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사랑과 배신을 다루었다. -
SBS의 텔레비전 드라마 -
정용화
정용화는 1989년 서울 출생으로 록 밴드 씨엔블루의 리더 겸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로 데뷔한 배우로서, 솔로 가수로서도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인기를 얻고 여러 논란을 겪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 등장인물
=== 주요 인물 ===
* 박솔미: 박재경 역
* 성유리: 한열매 역
* 김혜리: 이연희 역
* 박광현: 김신호 역
* 이정진: 이인구 역
=== 주변 인물 ===
* 김병세: 전택수 역
* 이종수: 나봉출 역
* 예지원: 오정화 역
* 선우재덕: 변장수 역
* 천정명: 재경 동생 역
* 염현희
* 장대지
* 박인환
* 이순재
* 서혜린
4. 참고 사항
도둑의 딸은 제목에 '나쁜'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나쁜 여자들》처럼 부정적인 단어('도둑')가 들어갔고, 내용상의 문제로 인해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조기 종영(50회에서 34회)되었다. 《나쁜 여자들》의 PD 최문석과 도시남녀에서 함께 작업했던 김남주는 도둑의 딸 후속 미니시리즈 천사의 분노 캐스팅 물망에 오르기도 했다. 김혜리와 선우재덕은 도둑의 딸 담당 연출자 성준기 PD의 첫 연속극 연출작인 KBS 2TV 밥을 태우는 여자 주인공이었다.
《나쁜 여자들》 종영 후 시작된 예능 프로그램인 SBS 기분전환 수요일의 공동 MC였던 송은이는, 《나쁜 여자들》 때문에 하차한 예지원의 후임으로 2002년 4월 6일부터 SBS 토요일이 온다 '고향에 가자'의 새 MC로 합류한 안선영과 함께 기분전환 수요일의 전작인 장미의 이름에서 2002년 3월 20일부터 마지막 회(3월 27일)까지 공동 진행자로 활동했다.
김혜수가 MC를 맡았던 김혜수 플러스 유가 2000년 8월 10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된 후, SBS의 수요일 심야 시간대 진행 형식 프로그램은 대부분 혹평을 받거나 1년을 넘기지 못하고 조기 종영되었다. 러브 투나잇을 끝으로 SBS의 수요일 심야 시간대 진행 형식 프로그램은 한동안 명맥이 끊겼다.
4.1. 캐스팅 비화
예지원은 드라마 《나쁜 여자들》에 캐스팅되면서 SBS 예능 프로그램 토요일이 온다의 '고향에 가자' 코너 진행을 그만두게 되었고, 안선영이 예지원의 후임으로 합류했다.
김혜리는 KBS 1TV 드라마 태조 왕건에서 여주인공을 맡았는데, 이 역할은 당초 김혜수가 맡을 예정이었다. 김혜수는 김혜수 플러스 유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나, 이 프로그램은 2000년 8월 10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되었다.
4.2. 편성과 관련된 비화
도둑의 딸은 <나쁜 여자들>처럼 제목에 부정적인 단어('도둑')가 들어간 점과 내용상의 문제로 인해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조기 종영(50회에서 34회로)되었다. <나쁜 여자들>의 PD 최문석과 도시남녀에서 함께 작업했던 김남주는 도둑의 딸 후속 미니시리즈 천사의 분노 캐스팅 물망에 오르기도 했다. 도둑의 딸에 출연했던 김혜리(이연희 역)와 선우재덕(변장수 역)은 도둑의 딸 연출자 성준기 PD의 첫 연속극 연출작인 KBS 2TV 밥을 태우는 여자의 주인공이었다.
예지원(오정화 역)은 해당 드라마에 캐스팅되면서 SBS 예능 프로그램 토요일이 온다 '고향에 가자' 진행을 그만두었고, 안선영이 후임으로 들어왔다.
해당 드라마 종영 후 시작한 예능 프로그램 SBS 기분전환 수요일의 공동 MC였던 송은이는 <나쁜 여자들> 때문에 하차한 예지원의 후임으로 2002년 4월 6일부터 SBS 토요일이 온다 '고향에 가자' 새 MC로 합류한 안선영과 함께 기분전환 수요일의 전작인 장미의 이름에서 2002년 3월 20일부터 마지막 회(3월 27일)까지 공동 진행자로 활동했다.
김혜리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KBS 1TV 태조 왕건은 김혜수가 한때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으며, 김혜수가 MC를 맡았던 김혜수 플러스 유가 2000년 8월 10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된 후 SBS의 수요일 심야 시간대 진행 형식 프로그램은 대부분 혹평을 받거나 1년을 넘기지 못하고 조기 종영되었다. 러브 투나잇을 끝으로 SBS의 수요일 심야 시간대 진행 형식 프로그램은 한동안 명맥이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