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지막 수트
1. 개요
나의 마지막 수트는 88세 유대인 재단사 아브라함 부르슈테인이 마지막으로 만든 수트를 70년 넘게 만나지 못한 폴란드 친구에게 전해주기 위해 폴란드로 여행을 떠나는 내용의 영화이다. 아브라함은 딸들이 자신을 양로원에 보내려 하자,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자신을 구해준 친구를 찾아 폴란드의 우치로 향한다. 로드 무비 형식으로 진행되며, 여행 중 만나는 다양한 인물들의 도움을 받아 아브라함은 친구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원제 | El último traje (스페인어) |
|---|---|
| 다른 제목 | Ostatni garnitur (폴란드어) |
| 감독 | 파블로 솔라즈 |
| 각본 | 파블로 솔라즈 |
| 제작 | 마리엘라 베수이에프스키, 훌리아 디 베롤리, 후안 파블로 갈리, 헤랄도 에레로, 다리우시 야블론스키, 바네사 라곤, 안토니오 사우라, 후안 베라 |
| 출연 | 미겔 앙헬 솔라, 앙헬라 몰리나, 올가 볼라츠, 율리아 베어홀트, 마르틴 피로얀스키 |
| 음악 | 페데리코 후시드 |
| 촬영 | 후안 카를로스 고메스 |
| 제작사 | Zampa Audiovisual, Tornasol Films, Hernández y Fernández PC, Rescate Producciones AIE, Apple Films Polska, Haddock Films, Patagonik Film Group |
| 배급사 | Outsider Pictures |
| 개봉일 | 2017년 10월 6일 (스페인) |
| 상영 시간 | 91분 |
| 제작 국가 | 아르헨티나, 스페인, 폴란드 |
| 언어 | 스페인어, 폴란드어 |
| 흥행 수입 | 608,209 미국 달러 |
-
2017년 영화 -
노무현입니다
노무현입니다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로, 그의 정치 입문, 좌절, 재기, 그리고 2002년 대통령 선거 경선 과정을 조명한다. -
2017년 영화 -
문영
문영은 말을 못하는 소녀가 카메라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이야기를 그린 2015년 서울독립영화제 공개작으로, 김태리 주연, 서울농아인협회와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으며, 2017년 확장판이 개봉되었다. -
아르헨티나의 영화 작품 -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는 1974년 부에노스아이레스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사법부 직원의 이야기를 그린 2009년 아르헨티나 영화로,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했다. -
아르헨티나의 영화 작품 -
쎄븐 플로어
두 자녀가 실종된 아버지가 아이들을 찾는 아르헨티나 스릴러 영화 쎄븐 플로어는 리카도 다린과 벨렌 루에다가 주연을 맡았으며 히스패닉 세계에서 흥행했으나 각본 문제로 평론가들의 엇갈린 평가를 받았고 마이애미 국제 영화제에서 경쟁했다.
2. 줄거리
88세의 유대인 재단사 아브라함 부르슈테인(Abraham Bursztein)은 증손자까지 둔 상황에서, 딸들이 자신의 아파트를 팔고 그를 양로원에 보내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제2차 세계 대전 말기에 자신을 죽음에서 구해준 옛 친구 피오트레크를 찾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폴란드의 우치로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아브라함은 언젠가 돌아와 마지막으로 만든 수트를 주겠다는 약속을 지키려고 하며, 이 약속이 영화 제목이 암시하는 내용이다.
그 후, 영화는 중요한 주제를 담고 있는 로드 무비 요소와 얽힌 일련의 사건들을 보여준다. 아브라함은 끊임없는 심술과 부당한 대우에도 불구하고, 항상 그를 도울 사람을 찾는다. 스페인에서는 강도에게 돈을 잃은 후, 마리아(안젤라 몰리나)가 그를 돕고, 그와 소원해진 딸과의 관계를 다시 맺도록 돕는다. 독일에서는 잉그리드(율리아 베어홀트)가 그가 이 나라와 그 국민들과 화해하도록 돕는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사는 재단사 아브라함은 다리를 다쳐 딸들에게 양로원에 들어가게 될 처지가 된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것을 싫어하여 마지막 수트를 70년 넘게 만나지 못한 폴란드의 오랜 친구에게 전해주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유대인인 아브라함은 홀로코스트 당시 친구에게 목숨을 구원받았다. 도중, 비행기 안의 청년, 마드리드의 호텔 여주인, 독일인 인류학자를 만나 도움을 받으며 여행을 계속하지만, 아브라함의 병세는 악화되어 간다. 결국 그는 거의 알지 못하는 폴란드 간호사 고시아(올가 볼라지)와 함께 우치로 가는 마지막 여정을 함께하게 된다.
3. 등장인물
* 미겔 앙헬 솔라 - 아브라함 역
* 안헬라 몰리나 - 마리아 역
* Olga Bołądź폴란드어 - 고샤 역
* Julia Beerhold독일어 - 잉그리드 역
* Martín Piroyansky스페인어 - 레오 역
* Jan Mayzel폴란드어 - 피오트레크 역
* 마체크 그루비치 - 아브라함 (19세) 역
* 미할 시코르스키 - 피오트레크 (19세) 역
* 모라 스타로스타 - 셰인 (소녀 내레이터) 역
* 레티시아 구르핀켈 - 달리아 (타르나의 손녀) 역
* 호세 루시아노 곤잘레스 - 택시 운전사 역
* 노르마 아르헨티나 - 폴리나 (아브라함의 비서) 역
* 크리스토발 핀토 - 이민국 직원 역
* 나탈리아 베르베케 - 클라우디아 (아브라함이 가장 아끼는 딸) 역
* 노에미 프렌켈 - 쇼샤나 (아브라함의 딸) 역
각 등장인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주연 및 #조연 섹션을 참조.
3.1. 주연
* 미겔 앙헬 솔라
* 안젤라 몰리나
; 아브라함
: 배우 - Miguel Ángel Solá스페인어
: 88세의 유대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양복점을 운영한다. 오른쪽 다리가 불편하여 양로원에 들어갈 처지에 놓이지만, 마지막으로 자신이 맞춘 수트를 절친에게 전해주기 위해 여행을 결심한다.
; 레오나르도
: 배우 - Martín Piroyansky스페인어
: 아브라함이 기내에서 만난 청년.
; 마리아
: 배우 - 안젤라 몰리나
: 마드리드의 호텔 여주인. 손님으로 방문한 아브라함과 교류하며, 딸과의 화해를 돕는다.
; 잉그리드
: 배우 - Julia Beerhold독일어
: 독일인 인류학자. 독일 땅을 밟고 싶지 않다는 아브라함을 돕는다.
; 고샤
: 배우 - Olga Bołądź폴란드어
: 바르샤바에서 일하는 간호사. 열차에서 몸 상태가 악화된 아브라함을 간호하고, 여행 목적지인 우치까지 동행한다.
3.2. 조연
* Martín Piroyansky스페인어: 아브라함이 기내에서 만난 청년 레오나르도 역을 맡았다.
* Natalia Verbeke스페인어
* Julia Beerhold독일어: 독일 땅을 밟고 싶지 않다는 아브라함을 돕는 독일인 인류학자 잉그리드 역을 맡았다.
* Olga Bołądź폴란드어: 바르샤바에서 일하는 간호사로, 열차에서 몸 상태가 악화된 아브라함을 간호하고 우치까지 동행하는 고샤 역을 맡았다.
* Jan Mayzel폴란드어
4. 제작
{{lang 감독은 폴란드에서 온 이민자였던 할아버지가 집 안에서 "폴란드"라는 단어를 금기시했던 일이나 카페에서 우연히 들은 나치스로부터 숨겨준 친구를 만나기 위해 70년 만에 조국으로 돌아간 유대인 남성의 실화 등에서 착상을 얻었다.
5. 평가
로튼 토마토에 따르면, 23건의 평론 중 78%인 18건이 긍정적인 평가를 했으며, 평균 점수는 10점 만점에 7.14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