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야마 이사코
1. 개요
나카야마 이사코는 일본 에도 시대 후기의 여성으로, 닌코 천황과 고메이 천황을 섬긴 궁녀이다. 1807년 동궁 아야히토 친왕의 죠로로 입궐하여 타카마츠노츠보네라는 칭호를 받았고, 1817년 닌코 천황 즉위 후 텐지가 되어 사이쇼 텐지로 불렸다. 1828년 이름을 이사코로 바꾸었으며, 1839년 오오스케가 되었다. 닌코 천황과 고메이 천황에게 양위 후에도 궁에 남아있다가 1867년 오오스케를 사임했으며, 1869년 쇼산미에 서임되었다. 1875년 8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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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나카야마 이사코 (中山 績子) |
|---|---|
| 별칭 | 고쇼가와라의 마돈나 (五所川原のマドンナ) |
| 출생 | 1920년 1월 1일 |
| 사망 | 2014년 1월 12일 (향년 94세) |
| 출생지 | 일본 아오모리현 고쇼가와라시 |
| 사망지 | 일본 아오모리현 고쇼가와라시 |
| 묘소 | 일본 아오모리현 고쇼가와라시 |
| 국적 | 일본 |
| 직업 | 정치가 |
|---|---|
| 학력 | 아오모리현립 아오모리 고등여학교 졸업 |
| 소속 정당 | 자유민주당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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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출구 | 아오모리현 선거구 |
|---|---|
| 당선 횟수 | 3회 |
| 의회 | 참의원 (일본) |
| 배우자 | 나카야마 타다카쓰 (中山 忠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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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잔인류 -
나카야마 치카츠나
나카야마 치카츠나는 일본의 무사로, 제공된 정보 부족으로 상세한 생애, 계보, 이력은 알 수 없다. -
에도 시대의 여관 -
하시모토 쓰네코
하시모토 쓰네코는 1826년 하시모토 사네히사의 딸로 태어나 닌코 천황의 측실이 되어 카즈노미야 치카코 내친왕을 낳았으며, 닌코 천황 사후 출가하여 칸교인으로 불리며 카즈노미야를 양육하고, 막부와의 갈등을 겪다가 1865년에 사망했다. -
에도 시대의 여관 -
후루이치 다네코
후루이치 타네코는 덴무 천황에서 시작된 후루이치 씨의 계보를 잇는 마지막 인물이다. -
닌코 천황 -
오기마치 나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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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코 천황 -
다카쓰카사 야스코
다카쓰카사 야스코는 닌코 천황의 뇨고이자 고메이 천황의 양모로, 관백 다카쓰카사 마사히로의 딸이며 닌코 천황의 황녀를 낳았으나 요절 후 고메이 천황을 양자로 들여 그가 즉위하자 황태후가 되었으나 곧 사망하여 노치노쓰키노와 능에 묻혔다.
2. 생애
1807년(분카 4년), 닌코 천황의 죠로가 되어 타카마츠노츠보네(高松局)라 칭하고 아이코(愛子)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1817년(분카 14년), 닌코 천황 즉위 후 텐지가 되어 사이쇼 텐지 (宰相典侍)라는 칭호를 받았다. 1828년(분세이 11년), 이름을 이사코(媋子)로 고쳤다. 1839년(덴포 10년), 아부라코지 마사코의 뒤를 이어 오오스케가 되었다. 닌코 천황과 고메이 천황 재위 기간 동안 궁궐에 머물렀으며, 1867년(게이오 3년) 오오스케 직에서 물러났다. 1869년(메이지 2년) 정3위에 올랐고, 1875년(메이지 8년) 2월 12일 81세로 세상을 떠났다.
2.1. 초기 생애와 궁중 입궐
1807년(분카 4년), 이마키 이사코는 동궁 아야히토 친왕(훗날의 닌코 천황)의 죠로(上臈)가 되어 궁중 생활을 시작하였다. 이때 타카마츠노츠보네(高松局)라는 칭호를 받고, 아이코(愛子)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죠로(上臈)는 궁중에서 높은 지위에 있는 여관(女官)을 의미한다.
2.2. 닌코 천황 즉위와 텐지 시절
1817년(분카 14년), 닌코 천황이 즉위하면서 이사코는 텐지(典侍, 천황을 가까이에서 모시는 여관(女官)의 직책 중 하나)가 되었다. 이때 사이쇼 텐지 (宰相典侍)라는 칭호를 받았다.
2.3. 오오스케 승진과 궁중 생활
분세이 11년 (1828년), 이사코는 이름을 이사코(媋子)로 고쳤다. 덴포 10년 (1839년), 아부라코지 마사코의 뒤를 이어 오오스케가 되었다. 오오스케(大典侍)는 텐지(典侍) 중 가장 높은 직책이다. 닌코 천황, 고메이 천황에게 양위 한 후에도 고쇼에 남아있다가, 게이오 3년 (1867년) 오오스케를 사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