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매너티
1. 개요
난쟁이매너티는 현존하는 바다소목류 중 가장 작은 종으로, 몸길이 약 130cm, 몸무게 약 60kg이며, 몸 전체는 검은색에 가깝고 배 쪽에 흰 반점이 있다. 난쟁이매너티는 미성숙한 아마존매너티일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DNA 증거에 따르면 실제로 미성숙한 아마존매너티일 뿐이라는 주장도 있다. 난쟁이매너티에 대한 연구 결과는 네이처에 게재되지 못하고, 2015년 '생물다양성 저널'에 실렸다.
| 상태 | CITES 부록 I |
|---|---|
| 상태 시스템 | CITES |
| 상태 참고 자료 | CITES |
| 속 | 매너티 |
| 종 | 난쟁이매너티 |
| 학명 | Trichechus pygmaeus |
| 학명 명명자 | 판 로스말렌, 2015 |
| 몸길이 | 130 센티미터 |
| 몸무게 | 60 킬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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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티과 -
아프리카매너티
아프리카매너티는 서아프리카에 서식하며 최대 4.5m에 달하는 해우류로, 수생 식물과 조개류 등을 섭취하는 잡식성이며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인해 국제적인 보호를 받는 취약종이다. -
매너티과 -
서인도제도매너티
서인도제도매너티는 카리브해 연안에 서식하는 대형 해양 포유류로, 앤틸레스매너티와 플로리다매너티 두 아종으로 나뉘며, 유선형 몸체, 감각모, 해초를 주식으로 하는 특징을 가지지만, 서식지 손실 등으로 멸종 위기에 처해 보호받고 있다. -
2015년 기재된 포유류 -
흰뺨마카크
흰뺨마카크는 2015년에 발견된 마카크의 일종으로, 흰색 수염과 두꺼운 목 털 등의 특징을 가지며, 인도 아루나찰프라데시 등 해발 1395m에서 2700m 사이의 숲에서 소규모 무리를 이루어 생활한다. -
2015년 기재된 포유류 -
쏭가리원반코박쥐
2. 특징
난쟁이매너티는 현존하는 바다소목류 중에서 가장 작으며, 아마존매너티와 매우 유사하지만 크기와 털 색깔에서 차이를 보인다. mtDNA 연구 결과 이 둘은 매우 가까운 종이며, 분기 시기는 48만 5천 년 전 이내로 추정된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DNA 증거를 바탕으로 난쟁이매너티가 미성숙한 아마존매너티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2.1. 크기 및 외형
난쟁이매너티는 일반적으로 몸길이가 약 130cm, 몸무게가 약 60kg으로 현존하는 바다소목류 중에서 가장 작다. 전체적으로 아주 진하고 거의 검은색을 띠며, 배 쪽에 흰 반점이 있다. 난쟁이매너티는 미성숙한 아마존매너티의 일종일 수 있지만, 크기 비율과 털 색깔에서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mtDNA는 이 둘의 차이를 밝히지 못할 정도로, 난쟁이매너티가 최소한 아마존매너티와 아주 가까운 종임을 보여준다. 매너티의 돌연변이율에 따르면, 난쟁이매너티를 별개의 종으로 볼 경우 분기된 시기는 48만 5천 년 전 이내로 나타난다. 스미스소니언 연구소 연구원이자 매너티 진화에 관한 세계적인 전문가인 대릴 돔닝(Daryl Domning)은 DNA 증거에 따르면 난쟁이매너티가 실제로는 단지 미성숙한 아마존매너티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2.2. 아마존매너티와의 관계
난쟁이매너티는 일반적으로 몸길이가 약 130cm, 몸무게가 약 60kg으로, 현존하는 바다소목류 중에서 가장 작다. 전체적으로 아주 진하고 거의 검으며 배 쪽에 흰 반점이 있다. 난쟁이매너티는 미성숙한 아마존매너티의 일종일 수 있지만, 크기 비율과 털 색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mtDNA는 이 둘의 차이를 밝히지 못할 정도로, 최소한 아주 가까운 종이다. 매너티의 돌연변이율에 따르면 - 난쟁이매너티를 별개로 할 경우에 - 분기된 시기가 48만 5천년 전 이내로 나타난다. 스미스소니언 연구소 연구원이자 매너티 진화에 관한 가장 세계적인 전문가인 대릴 돔닝(Daryl Domning)은 DNA 증거에 따르면 난쟁이매너티는 실제로는 단지 미성숙한 아마존매너티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