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남
1. 개요
남기남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1972년 《내딸아 울지마라》로 데뷔하여 2010년 《동자대소동》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했다. 1970년대에는 액션 영화를 주로 감독했으며, 1980년대에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했다. 1985년 《심형래의 탐정큐》를 통해 코미디 영화감독으로 변신했고, 1989년에는 《영구와 땡칠이》를 감독하여 흥행에 성공했다. 1990년대와 2000년대에도 꾸준히 활동하며 여러 작품을 연출했다. 영화 《서울은 여자를 좋아해》의 감독을 맡았고, 영화 《씨내리》와 《망치를 든 짱구와 땡칠이》의 각본을 썼다.
-
1942년 출생 -
시어도어 카진스키
미국 수학자이자 "유나바머"로 알려진 시어도어 카진스키는 뛰어난 수학적 재능으로 대학 조교수를 지냈으나 산업 사회에 대한 비판으로 18년간 우편 폭탄 테러를 감행, 체포되어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 사망했다. -
1942년 출생 -
우근민
우근민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행정가로, 총무처 공무원 요직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역임하며 민자당, 새정치국민회의, 열린우리당 등 다양한 정당 활동을 했으나, 공직선거법 위반, 성희롱 소송 패소, 새누리당 입당 논란 등 여러 논란이 있었다. -
2019년 사망 -
김만제
김만제는 1934년생으로 미주리대학교 경제학 박사 출신이며 한국개발연구원 원장, 재무부 장관,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 등 주요 직책을 거쳐 한국 경제 정책 수립에 기여한 경제학자이자 관료, 기업인, 정치인으로, 삼성생명과 포항제철 회장을 역임하고 국회의원으로도 활동하며 은탑산업훈장, 국민훈장 무궁화장, 청조근정훈장 등을 수훈했다. -
2019년 사망 -
이기백 (1931년)
대한민국의 육군 대장 출신 군인이자 국방부 장관을 역임한 정치인인 이기백은 아웅산 묘역 폭탄 테러 당시 합동참모본부 의장으로 생존, 평화의 댐 건설을 주도했으나, 금강산댐 과장 보도 논란과 5·18 민주화운동 관련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활동으로 비판받았으며, 군 주요 직책과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거쳐 예편 후 보수 정당에서 정치 활동을 했다. -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
유지태
유지태는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하여 《올드보이》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마이 라띠마》를 연출한 영화 감독으로, 배우 김효진과 결혼하여 사회 활동과 자선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
봉준호
봉준호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로, 《플란다스의 개》로 데뷔하여 《살인의 추억》, 《괴물》, 《기생충》 등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연출하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인정받았다.
2. 감독
남기남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1972년 《내딸아 울지마라》로 데뷔한 이후, 2010년 《동자대소동》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했다. 1970년대에는 《미스터 O》(1977), 《호림사대통관》(1978),《불타는 소림사》(1978), 《노마비사》(1979), 《뒤돌아 보지 마라》(1979), 《폭풍을 잡은 사나이》(1979) 등의 액션 영화를 주로 감독했다.
1980년대에는 《평양맨발》(1980), 《무협검풍》(1980), 《열번 찍어 안 넘어간 사나이》(1980), 《금륭 삽십칠계》(1981), 《사형삼걸》(1981), 《노상에서》(1981), 《평양 박치기》(1982), 《여자 대장장이》(1982), 《소림대사》(1983), 《추적》(1983)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하였다. 특히, 1985년에는 《심형래의 탐정큐》를 통해 코미디 영화감독으로 변신을 하였다.
이후, 《밤의 요정》(1986), 《따귀 일곱대》(1987), 《다섯 사람들》(1987), 《서울은 여자를 좋아해》(1987), 《합궁》(1988) 등 여러 장르의 영화들을 감독하였다. 1989년에는 심형래 주연의 《영구와 땡칠이》를 감독하여 흥행에 성공했다.
1990년대에도 꾸준히 활동하며 《슈퍼맨 일지매》(1990), 《누가 붉은 장미를 꺾었나》(1990), 《영구와 황금박쥐》(1991), 《사랑과 눈물》(1991), 《머저리와 도둑놈》(1992), 《소녀 18세》(1993), 《헤드폰을 벗어라》(1994), 《천년환생》(1996), 《망치를 든 짱구와 땡칠이》(1998) 등을 연출했다.
2000년대에는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2003), 《너 없는 나》(2002) 등을 감독했으며, 2010년 《동자대소동》을 마지막 작품으로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