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방잠꾸러기상어
1. 개요
남방잠꾸러기상어는 수심 400~1,100m의 심해에 서식하는 상어 종이다. 최대 4.4m까지 성장하며, 아래턱의 추가적인 치열, 짧은 등지느러미 사이, 뒤쪽에 위치한 첫 번째 등지느러미, 적은 꼬리 전 척추뼈로 그린란드 상어와 구별된다. 주로 오징어를 포함한 두족류와 다양한 물고기를 먹으며, 드물게 해양 포유류나 바닷새의 잔해도 발견된다. 매복 포식자로 여겨지며, 혼획으로 인해 위협을 받을 수 있으나, 현재까지는 개체 수 감소 징후가 없어 국제 자연 보전 연맹과 뉴질랜드 자연보존부 모두 위협종으로 분류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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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Somniosus antarcticus |
|---|---|
| 명명자 | Whitley, 1939 |
| FishBase | Somniosus antarcticus |
| 계 | 진핵생물 |
|---|---|
| 계통 | 동물계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어강 |
| 목 | 돔발상어목 |
| 과 | 잠꾸러기상어과 |
| 속 | 잠꾸러기상어속 |
| 종 | 남방잠꾸러기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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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UCN Red List | LC |
|---|---|
| 평가 연도 | 2018 |
| 평가자 | Finucci,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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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기재된 물고기 -
서인도양실러캔스
서인도양실러캔스는 1938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처음 발견된 실러캔스목 어류로, 서부 인도양 심해에 서식하며 난태생으로 번식력이 낮아 심각한 위기종으로 분류되고, 게놈 해독을 통해 육상 척추동물 진화 연구에 기여하는 살아있는 화석이다. -
1939년 기재된 물고기 -
흑가오리
흑가오리는 열대 및 아열대 해역에 서식하는 매가오리과 가오리류로, 마름모꼴 몸체에 검은색 또는 짙은 갈색 등면과 흰색 배면을 가지며, 연안 저서 생물을 먹고 무태반성 난태생으로 번식하고, 정보 부족 종으로 분류되어 개체 수 감소와 서식지 파괴에 대한 우려가 있다. -
잠꾸러기상어속 -
그린란드상어
그린란드상어는 북극해와 북대서양의 차가운 해역에 서식하는 큰 상어로, 400년 이상 사는 척추동물 중 가장 긴 수명을 가진 탐욕스러운 포식자이며, 고기에 독성이 있지만 발효 과정을 거쳐 하우카틀의 재료로 쓰인다. -
잠꾸러기상어속 -
곤살레스잠꾸러기상어
곤살레스잠꾸러기상어는 현재 알려진 정보가 없어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운 항목이다.
4. 형태
남방잠꾸러기상어의 몸길이는 최대 4.4m에 달한다. 아래턱에 추가적인 치열이 있고, 등지느러미 사이가 짧으며, 첫 번째 등지느러미가 더 뒤쪽에 위치하고, 꼬리 전 척추뼈가 더 적다는 점에서 그린란드상어(S. microcephalus)와 구별된다. 그린란드상어와 태평양잠꾸러기상어(S. pacificus)에 비해 남방잠꾸러기상어는 다른 두 종과 달리 등지느러미가 더 낮다.
5. 먹이
남방잠꾸러기상어는 주로 두족류, 특히 오징어를 먹는데, 대왕오징어와 콜로살오징어도 포함된다. 그리고 수많은 물고기도 먹는다. 드물지만, 남방잠꾸러기상어의 위 내용물에서 해양 포유류나 바닷새의 잔해가 발견되기도 하는데, 가라앉은 사체나 고래 시체를 먹어서 생긴 결과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느린 성격과 먹이의 상대적인 속도를 고려할 때, 이 상어는 매복 포식자로 여겨진다. 칠레 해안에서 잡힌 3.6m 길이의 암컷 상어의 위에서는 온전한 남방참돌고래가 발견되었다. 가시상어목은 때때로 주황색 대구와 남극 이빨고기 어업에서 우연히 혼획되기도 한다. 이것이 이 종에 위협이 되는지는 현재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