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나무타기쥐
1. 개요
남부나무타기쥐는 몸길이가 약 170mm이며 꼬리 길이는 몸길이의 110~135%로 긴 특징을 갖는 설치류이다.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 동부 경사면, 아르헨티나 북서부에서 볼리비아 북서부에 이르는 지역의 해발 350~2600m 사이의 융가스 숲, 저산대 숲 등 다양한 서식지에서 발견된다.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은 남부나무타기쥐를 "관심대상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 상태 | 최소 관심 (LC) |
|---|---|
| 속 | 남아메리카나무타기쥐속 (Rhipidomys) |
| 종 | 남부나무타기쥐 (R. austrinus) |
| 명명자 | 토마스, 1921 |
| 이명 | 해당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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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기재된 포유류 -
메데인작은귀땃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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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기재된 포유류 -
술라웨시땃쥐
술라웨시땃쥐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북부와 중부에 서식하는 흰이땃쥐류 중에서 가장 작은 종 중 하나로, 해발 1,000m 이하의 열대 우림에서 주로 서식하며 IUCN에 의해 "관심 필요"로 평가되었다. -
올드필드 토머스가 명명한 분류군 -
티티원숭이
티티원숭이는 신세계원숭이의 소형 영장류로, 다양한 털 색깔을 지니고 물가 숲에 서식하며, 일부일처제 가족 무리를 이루고, 과일을 주식으로 섭취하며, 듀엣 소리로 의사소통하고, 과거 *Callicebus* 속으로 분류되었으나 현재는 세 개의 속으로 나뉘며 종 수가 증가하였다. -
올드필드 토머스가 명명한 분류군 -
다산저녁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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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쥐아과 -
단색올드필드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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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쥐아과 -
계곡오시쿠도
계곡오시쿠도는 2008년 동물학자들이 학술적으로 명명한 설치류의 일종으로, 아르헨티나 투쿠만 주에서 발견된 LMC 7247 모식표본을 통해 알려졌다.
2. 특징
남부나무타기쥐는 몸길이가 약 170mm이며, 꼬리 길이는 몸길이의 약 110~135%로 길다. 등과 배 쪽 털 사이에는 명확한 구분선이 나타난다. 등 쪽 털은 조밀하고 회색빛 갈색부터 오렌지빛 갈색까지 다양한 반면, 배 쪽은 짙은 갈색 바탕에 털 끝이 크림색을 띤다. 귀는 크고 타원형이며 어금니가 크다. 뒷발은 상당히 크며, 윗면에 윤곽이 뚜렷한 반점이 발가락 면까지 이어진다. 꼬리는 짧은 털과 함께 갈색을 띠며, 꼬리 끝은 붓꼬리 형태이다.
3. 분포 및 서식지
남부나무타기쥐는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 동쪽 경사면에서 발견된다. 분포 지역은 아르헨티나 북서부 후후이주 지역부터 북쪽으로 볼리비아 중부 산타크루스 주와 볼리비아 북서부 라파스 주까지 이어진다. 해발 고도는 350m에서 2600m 사이이며, 아르헨티나의 저고도 지역과 라파스 고고도 지역 등에서 발견된다. 가드너나무타기쥐(Rhipidomys gardneri)와 계곡 일부 지역을 공유하지만, 일반적으로 가드너나무타기쥐보다 높은 지역에서 서식한다. 일반적인 서식지는 울창한 숲 계곡의 융가스 숲 지역이지만 아르헨티나의 저산대 숲과 천이 지역 숲, 저지대 숲에서도 발견된다. 야행성 동물로 나무를 잘 타는 동물이며, 커피 농장에서는 유해동물로 간주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