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목소리
1. 개요
낮은 목소리는 1995년에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증언과 삶을 기록한다. 1993년 12월 23일, 일본 대사관 앞에서 열린 100번째 수요 시위를 시작으로, 나눔의 집에서 함께 생활하는 할머니들의 일상, 중국 우한에 거주하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인터뷰, 그리고 유엔 가입 반대 시위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영화는 위안부 문제에 대한 역사적 기록, 사회적 반향,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제목 | 낮은 목소리 |
|---|---|
| 원제 | The Murmuring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감독 | 변영주 |
|---|---|
| 제작사 | 영화제작소 보임 |
| 음악 | 조병희 |
| 촬영 | 김용택 |
| 편집 | 박곡지 |
| 시간 | 93분 |
| 언어 | 한국어 |
| 후편 | 낮은 목소리 2 |
| 등급 | 연소자관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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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를 소재로 한 영화 -
귀향 (2016년 영화)
조정래 감독의 영화 《**귀향**》은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을 그린 작품으로, 14세 소녀 정민의 참혹한 현실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며, [[강일출]]의 증언을 바탕으로 14년간 제작, [[크라우드 펀딩]]으로 제작비를 모금하여 완성되었고, 위안부 문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하고 역사 인식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일본군 위안부를 소재로 한 영화 -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영화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송신도 할머니가 일본 정부를 상대로 벌이는 법정 투쟁과 주변 사람들과의 신뢰 구축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송신도 할머니 본인 출연 및 문소리 내레이션 참여, 그리고 전주국제영화제 JJ-Star상 특별 언급 수상 등의 특징을 지닌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다큐멘터리 영화 -
김군 (영화)
김군은 1980년 5월 광주에서 촬영된 한 남자의 사진, 즉 '김군'을 중심으로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추적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강상우 감독이 지만원의 주장에 의문을 품고 김군을 찾아 나서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되어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의 다큐멘터리 영화 -
송환 (영화)
김동원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송환》은 비전향 장기수들의 이주를 계기로 전쟁의 상처, 사회 부적응, 탈북 새터민의 삶 등 한국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조명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2. 줄거리
1993년 12월 23일, 일본 대사관 앞에서 위안부 출신 할머니들의 100번째 수요시위가 열렸다. 그곳에 모인 위안부 강제 동원 할머니들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관계자들은 일본 정부에 책임자 처벌과 배상금 지불을 요구했다. 1994년 8월 이후 영화는 김순덕, 박옥련, 이영숙, 박두리, 강덕경, 송판임 등 위안부 할머니 여섯 명이 함께 살고 있는 나눔의 집을 담아냈다. 할머니들은 각종 토론회와 공청회 등에 참석하며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들은 서로 마음이 맞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그림을 배우고 아픈 기억들을 공유하며 함께 살아갔다.
1994년 11월 말, 다큐멘터리 제작진은 중국 무한에 있는 위안부 출신 할머니들을 찾아가 인터뷰했다. 열일곱 살에 끌려와 하루 20~30명의 일본군을 받고 애 셋 딸린 중국 남성과 결혼했던 하군자 할머니, 성기가 작아 일본군을 ‘못 받는다’고 강제로 병원에서 수술까지 받아야 했던 홍강림 할머니, 딸에게 ‘부끄러운’ 과거를 고백하며 울어야 했던 김 할머니 등 중국에 남겨진 위안부 출신 할머니들의 고통스러운 과거와 현재가 영화에 담겼다.
1994년 12월 7일 서울 명동, 그해 마지막 시위에서 나눔의 집 할머니들은 위안부 문제 처리 없는 일본의 유엔 가입을 반대하는 주제로 시위를 했다. 그리고 12월 31일, 할머니들과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관계자들은 송년회를 열고 더 나은 새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3. 출연
=== 주연 ===
* 나눔의 집 할머니들
* 이용수 (당시 정대협 회원, 훗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인권 운동가)
3.1. 주연
* 나눔의 집 할머니들
* 이용수 (당시 정대협 회원, 훗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인권 운동가)
4. 기타
신혜은이 투자하였다.
5. 제작 배경
이 영화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1992년 1월부터 매주 수요일 일본 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시위를 다룬 다큐멘터리이다.
5.1. 수요시위
1992년 1월부터 매주 수요일 일본 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시위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상징적인 운동이 되었다. 영화는 1993년 12월 23일, 100번째 수요시위 현장을 담아내며, 정신대문제대책연합회 관계자들과 일본군 '위안부' 출신 할머니들이 책임자 처벌과 배상금 지불을 요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6. 영화의 의의
요약이 주어졌으나, 참조할 원문 소스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원문 소스가 제공되어야만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