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기억 (2021년 영화)
1. 개요
내일의 기억은 2021년에 개봉한 서유민 감독의 영화이다. 사고로 기억을 잃은 수진이 미래를 보기 시작하면서 남편 지훈에 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서예지가 수진 역, 김강우가 지훈 역을 맡았으며, 2019년 5월 2일에 촬영을 시작하여 2021년 4월 21일 대한민국에서 개봉했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2021년 12월 12일 기준 335,025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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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
그녀가 죽었다
2024년 개봉한 스릴러 영화 《그녀가 죽었다》는 남의 삶을 훔쳐보는 부동산 중개인이 SNS 인플루언서의 죽음을 목격한 후 살인 용의자로 몰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변요한, 신혜선, 이엘 등이 출연했으며 흥행에 성공하여 신혜선과 변요한이 각각 부일영화상과 서울국제영화상에서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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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제들
2015년에 개봉한 장재현 감독의 영화 《검은 사제들》은 악령에 씌인 소녀를 구하려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로, 김윤석과 강동원이 주연을 맡았으며, 엑소시즘 소재와 박소담의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
기억 상실을 소재로 한 영화 -
럭키 (2016년 영화)
영화 《럭키》는 유해진 주연의 코미디 영화로, 기억상실에 걸린 킬러가 무명배우의 삶을 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조윤희, 임지연 등이 출연했고 흥행에 성공하여 피렌체 한국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고 유해진은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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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약 (영화)
《서약》은 교통사고 후 기억을 잃은 아내 페이지와 그녀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헌신하는 남편 레오의 이야기를 그린 2012년 미국 로맨틱 드라마 영화로, 흥행에는 성공했으나 평론가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3. 등장인물
wiki
* 서예지 - 수진 역
* 김강우 - 지훈 역
* 박상욱 - 기상 역
* 성혁
* 김주령
* 송창규 - 아파트 경비원 역
* 염혜란
* 배유람 - 배 형사 역
* 배제기
* 김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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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제작진
* 서유민
* 김류현
4.2. 캐스팅
서예지는 김수진 역, 김강우는 선우 역을 맡았다. 성혁은 이지훈 역, 박상욱은 기상 역, 배유람은 배 형사 역으로 출연한다.
그 외에 김종구는 공장 소장 역, 배제기는 사채업자 역, 박봄은 소녀 역, 공유림은 여고생 역, 김강훈은 소년 역을 연기했다. 김욱은 군인선우 역, 정기섭은 706호 중년 남 역, 안민영은 소녀 모 역, 김아람은 간호사 역, 송경의는 심사관 역, 최수정은 대사관 직원 역, 장유는 건물 경비원 역, 송창규는 아파트 경비원 역을 맡았다. 김성준은 여행사 직원 역, 박재한은 결혼식 사진사 / 야산 형사 역, 이상홍은 택시 기사 역, 성재현은 형사 1 역으로 출연했다. 이태영은 선우 대역, 김지혜는 수진 대역, 심상민은 지훈 대역을 맡았다. 염혜란은 미술학원 원장 역, 김주령은 담당 의사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2019년 3월 7일, 김강우와 서예지가 서유민 감독의 영화 《내일의 기억》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2019년 5월 7일, 두 사람의 영화 출연이 확정되었다.
5. 개봉
영화는 2021년 4월 21일에 대한민국에서 개봉했다. 서예지를 둘러싼 논란에도 불구하고, 33,012장의 사전 예매와 36.6%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개봉 전날인 2021년 4월 20일에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2021년 10월 23일에는 제10회 프랑크푸르트 한국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6. 흥행
는 2021년 4월 21일 957개 스크린에서 개봉했다. 개봉 첫날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19,281명의 관객을 모았다. 개봉 둘째 날에도 18,23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를 유지했다. 4월 23일부터 4월 25일까지 3일간 101,63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주말 1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136,040명을 기록했다.
한국 영화진흥위원회(KOFIC)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 중 15위를 차지했으며, 2021년 12월 12일 기준으로 2560000USD의 수익과 335,025명의 관객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