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마사시게
1. 개요
노무라 마사시게는 미노국 출신의 무장으로, 처음에는 사이토 타츠오키를 섬겼다. 오다 노부나가에게 귀순하여 우마마와리가 되었으며, 여러 전투에서 활약했다. 1570년 노다 성·후쿠시마 성 전투, 1575년 나가시노 전투, 1578년 아리오카 성 전투 등에 참전했다. 1582년 혼노지의 변에서 오다 노부타다와 함께 니조 신 어소에서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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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한 사람 -
정지용
정지용은 충청북도 옥천 출생으로 모더니즘 문학을 선도했으며, 시문학 동인과 구인회 활동을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했으나 한국 전쟁 중 행방불명되었다. -
전사한 사람 -
정기원 (1559년)
정기원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1585년 문과 급제 후 임진왜란 때 사은사 서장관으로 명나라에 다녀왔으며, 정유재란 남원성 전투에서 순절하여 예조판서에 추증되고 충렬사에 배향, 시호는 충의이며 저서로 《현산집》, 《현산실기》가 있다. -
16세기 출생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16세기 출생 -
빌럼 바런츠
빌럼 바런츠는 북동 항로를 탐험하다가 노바야제믈랴에서 조난당해 사망했지만, 그의 탐험은 북극 지역에 대한 유럽인들의 지식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 -
센고쿠 무장 -
오다 나가마스
오다 나가마스는 센고쿠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의 무장, 다이묘이자 오다 노부나가의 동생으로,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섬겼으며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공을 세웠고, 센노 리큐에게 다도를 배워 유라쿠류를 창시한 다인으로도 유명하며, 그의 호 유라쿠는 도쿄도 유라쿠초 지명의 유래 설이 있다. -
센고쿠 무장 -
사나다 노부시게
2. 약력
노무라 마사시게는 미노 국 출신으로, 사이토 다쓰오키, 오다 노부나가, 오다 노부타다를 섬겼다. 1561년 가루미 전투에서 오다 노부마스를 죽였으며, 1570년 노다 성・후쿠시마 성 전투, 1575년 나가시노 전투 등에서 활약했다. 1582년 혼노지의 변에서 오다 노부타다와 함께 전사했다.
2.1. 미노 국 출신, 오다 가문으로
미노 국 출신으로, 처음에는 사이토 다쓰오키를 섬겼다. 에이로쿠 4년(1561년) 5월 가루미 전투에서 오다 노부나가의 부하 오다 노부마스를 죽였다고 한다. 미노 사이토 씨가 멸망한 후, 오다 노부나가를 섬겨 우마마와리가 되었고, 검은 모로슈에 선발되었다.
2.2.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활약
겐키 원년(1570년) 8월, 노다 성・후쿠시마 성 전투에 종군하여 혼간지 문도와 교전했다. 이듬해 5월 나가시마 공격에도 종군하여 쓰카이반으로서 퇴각 명령을 전달했다.
덴쇼 3년(1575년) 3월, 나가시노 전투에서는 마에다 도시이에, 사사 나리마사, 후쿠토미 히데카츠와 함께 철포대를 지휘했다. 덴쇼 6년(1578년) 11월, 셋츠아리오카 성 공격(아리오카 성 전투)에 참가하여 나카가와 기요히데의 항복을 오다 노부나가에게 중재했다. 그 후 이바라키 성의 윤번을 맡았다.
덴쇼 9년(1581년) 4월, 하세가와 히데카즈와 함께 노부나가로부터 지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