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스타디움
1. 개요
뉴욕 스타디움은 잉글랜드 사우스요크셔주 로더럼에 위치한 축구 경기장이다. 2008년 구장 이전 계획 발표 이후, 2011년 '뉴욕 스타디움'으로 명칭이 확정되었으며, 2012년 개장했다. 로더럼 유나이티드 FC의 홈구장으로 사용되며, UEFA 여자 유로 2022 경기를 개최했다. 12,000석 규모로 건설되었으며, AESSEAL과의 명명권 계약을 통해 'AESSEAL 뉴욕 스타디움'으로 불리기도 했다. 2024년 3월 2일 로더럼 유나이티드와 셰필드 웬즈데이의 경기에서 11,541명의 관중이 입장하여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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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식 명칭 | 뉴욕 스타디움 |
|---|---|
| 별칭 | AESSEAL 뉴욕 스타디움 |
| 위치 | 잉글랜드 로더럼 뉴욕 웨이 |
| 대중교통 | 로더럼 중앙 (0.4 mi) |
| 기공 | 2011년 6월 16일 |
| 건설 시작 | 2010년 기획 허가 |
| 개장 | 2012년 7월 19일 |
| 소유주 | 로더럼 유나이티드 FC |
| 운영자 | 로더럼 유나이티드 FC |
| 경기장 표면 | 천연 잔디 |
| 설계 | S&P Architects 및 3E Consulting Engineers |
| 시공사 | Gleeds 및 GMI Construction |
| 웹사이트 | AESSEAL 뉴욕 스타디움 공식 웹사이트 |
| 건설 비용 | 2000만 파운드 |
| 이전 명칭 | 해당 사항 없음 |
| 사용 팀 | 로더럼 유나이티드 FC (2012년–현재) |
|---|---|
| 과거 사용 대회 | UEFA 여자 유로 2022 |
| 경기장 규격 | 102m × 66m |
|---|---|
| 수용 인원 | 12,021명 |
| 주소 | 뉴욕 스타디움, 뉴욕 웨이, 로더럼, S60 1F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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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더럼 유나이티드 FC -
코너 워싱턴
로열 메일 우편 배달부로 9부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코너 워싱턴은 뉴포트 카운티 입단 후 북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UEFA 유로 2016에 참가했으며, 여러 클럽을 거쳐 더비 카운티의 챔피언십 승격에 기여했다. -
2012년 완공된 스포츠 시설 -
프렌즈 아레나
프렌즈 아레나는 스톡홀름에 위치한 다목적 실내 경기장으로, 스포츠 경기와 콘서트 등 대규모 행사를 개최하며, 2023년 스웨드뱅크의 사회공헌으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최첨단 설비와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하며 아동 및 청소년 지원에 기여한다. -
2012년 완공된 스포츠 시설 -
서산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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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설립 -
태평양 동맹
태평양 동맹은 2011년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페루 대통령들이 결성한 지역 경제 협력체로, 아시아를 지향하며 자유 무역 증진을 목표로 라틴 아메리카 GDP의 약 35%를 차지하는 경제 블록이다. -
2012년 설립 -
해운대시외버스터미널
2. 역사
2008년 5월, 로더럼 유나이티드 FC는 기존 홈구장인 밀무어에서 돈 밸리 스타디움으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구장 소유주와 분쟁을 겪었고, 새로운 경기장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2010년 1월, 구단은 새 경기장 부지로 게스트 앤 크라임스 파운드리 부지를 매입했다. 2010년 11월, 경기장에 대한 개략적인 건축 허가가 승인되었고, 이후 경기장 디자인 스케치가 공개되었다.
2011년 12월 19일, 경기장 이름이 '뉴욕 스타디움'으로 공식 발표되었다. 이 이름은 경기장이 위치한 지역의 명칭을 따온 것이며, 게스트 앤 크라임스가 뉴욕시에 소화전을 제조했던 역사적 사실도 반영되었다. 토니 스튜어트 회장은 뉴욕 양키스 회장이 최근 잉글랜드 축구팀에 투자하고 싶다고 언급한 것처럼, 이 이름을 통해 뉴욕시 또는 더 먼 곳에서의 투자를 유치할 수 있기를 바랐다.
2011년 6월, 건설이 시작되었고, 2012년 3월 12일 켄트 공작 에드워드에 의해 공식적으로 개장되었다. 2012년 7월 21일, 로더럼 유나이티드와 반즐리 FC 간의 프리시즌 경기가 뉴욕 스타디움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이 경기에서 반즐리의 제이콥 멜리스가 경기장 첫 골을 기록했고, 로더럼의 데이비드 노블이 홈팀 첫 골을 넣었다. 2012년 8월 18일, 뉴욕 스타디움에서 첫 리그 경기가 열렸으며, 로더럼 유나이티드가 버튼 앨비언을 3-0으로 꺾었다. 다니엘 나르디엘로가 이 경기에서 첫 공식 골을 기록했다.
2014년 11월, 지역 회사인 AESSEAL이 경기장 명명권을 구매하여 'AESSEAL 뉴욕 스타디움'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이 계약은 로더럼 유나이티드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스폰서십 계약으로 알려져 있다.
3. 디자인 및 시설
뉴욕 스타디움은 12,000석 규모의 경기장으로, 필요에 따라 관중석을 늘릴 수 있다. 건설 비용은 약 17가 소요되었다. 경기장에는 기업 접대 시설인 '1925 클럽'이 있으며, 노턴 파이낸스와 프리미어 하이템프 등 지역 기업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2014-15 시즌 초에는 경기장 북서쪽 코너에 대형 비디오 스크린이 설치되었다.
3.1. 스탠드 구성
; 북쪽 스탠드
KCM 재활용 스탠드로도 알려진 북쪽 스탠드는 '뉴 티볼리'라고도 불리며, 콥 스탠드이다. 홈 팬 2,000명을 수용할 수 있고, 클럽 이니셜이 흰색으로 새겨져 있다. 골대 뒤편, 원정석 맞은편에 있다.
; 웨스트 스탠드
에릭 트위그 푸드 푸카 파이 스탠드로도 알려진 웨스트 스탠드는 경기장의 메인 스탠드이다. 1925 임원 라운지가 있고, 선수들이 경기장에 입장할 때 이 스탠드를 지나간다. 홈 팬 4,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 이스트 스탠드
벤 베넷 패밀리 스탠드로도 알려진 이스트 스탠드는 경기장의 가족석이다. 홈 팬 4,000명을 수용하며, 장애인을 위한 발코니형 구조물 2개가 설치되어 있다.
; 사우스 스탠드
미어스 스탠드로도 알려진 사우스 스탠드는 원정 팬 2,000석 규모이다. 골대 뒤편에 있으며, 오른쪽에는 가족석, 왼쪽에는 메인 스탠드, 정반대편에는 콥이 있다.
4. 주요 스포츠 행사
뉴욕 스타디움에서는 UEFA 여자 유로 2022를 비롯한 여러 스포츠 행사가 개최되었다.
4.1. 잉글랜드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잉글랜드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2016년 4월 8일 뉴욕 스타디움에서 벨기에를 상대로 UEFA 여자 유로 2017 예선 경기를 치렀으며, 10,550명이 경기를 관람했다.
뉴욕 스타디움은 첫 경기 이후,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잉글랜드 여자 대표팀의 경기를 추가로 개최했다.
4.2. UEFA 여자 유로 2022
이 경기장은 UEFA 여자 유로 2022의 일부로 여러 경기를 개최했다. 아카데미 스타디움과 함께 D조 경기와 8강전을 개최하는 데 사용되었다.
| 날짜 | 홈 | 원정 | 결과 | 관중 수 | 단계 |
|---|---|---|---|---|---|
| 2022년 7월 10일 | France프랑스어 | Italy이탈리아어 | 5–1 | 8,541 | D조 |
| 2022년 7월 14일 | France프랑스어 | Belgium벨라루스어 | 2–1 | 8,173 | D조 |
| 2022년 7월 18일 | Iceland아이슬란드어 | France프랑스어 | 1–1 | 7,392 | D조 |
| 2022년 7월 23일 | France프랑스어 | Netherlands네덜란드어 | 1–0 (연장) | 9,764 | 8강 |
4.3. 잉글랜드 남자 청소년 대표팀 경기
잉글랜드 청소년 대표팀은 이 경기장에서 여러 경기를 개최했으며, 많은 관중이 운집했다. 19세 이하 대표팀은 2014년 이탈리아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었고, 20세 이하 대표팀 경기도 열렸다.
5. 최다 관중 기록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경기에서 2024년 3월 2일 11,541명의 관중이 입장하여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