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야스카즈
1. 개요
다나카 야스카즈는 1933년 6월 15일에 태어난 일본의 축구 선수이다. 주오 대학 재학 중 1955년 천황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졸업 후 토요 공업에서 선수로 활동했다. 1955년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4경기에 출전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933년 출생 -
아키히토
아키히토는 1933년 쇼와 천황의 장남으로 태어나 1989년 일본 천황으로 즉위하여 2019년 퇴위하고 상황이 되었으며, 어류학자로 활동하며 아시아 국가에 대한 사죄와 국민과의 소통에 힘썼다. -
1933년 출생 -
박승재
박승재는 대한민국의 정치학자이자 민주정의당 소속으로 제13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인으로,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양대학교 교수 및 한국정치학회 이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
일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일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축구 선수 -
기무라 다카히로
기무라 다카히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산프레체 히로시마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천황배 결승 진출에 기여했으며, 은퇴 후 여러 팀에서 코치 및 감독을 역임하며 유소년 육성과 팀 성적 향상에 기여했다. -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축구 선수 -
리 다다나리
리 다다나리는 일본 도쿄 출신의 재일교포 4세 축구 선수로, 일본 국적을 취득 후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으며 J리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싱가포르 프리미어리그 등 다양한 리그에서 활약하다 은퇴했다.
2. 클럽 경력
주오 대학 재학 중이던 1955년, 나가누마 겐, 우치노 마사오 등과 함께 1955년 천황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듬해인 1956년에는 주오 대학 축구부의 현역 및 졸업생으로 구성된 주오 클럽 소속으로 나가누마 겐, 우치노 마사오, 마루야마 요시유키 등과 함께 천황배 전일본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다시 한번 준우승에 기여했다.
주오 대학 졸업 후에는 토요 공업에서 선수로 활동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1955년 1월 동남아시아 원정에서 일본 대표팀에 처음으로 소집되었다.
3.2. 국가대표팀 출전 경기
1955년 1월 2일, 다나카는 주오 대학 학생 신분으로 버마와의 경기에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1955년 일본 대표팀 소속으로 4경기에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