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노 오사코
1. 개요
다카노 오사코는 1792년 고카쿠 천황의 궁정에 들어가 덴지를 거쳐 다이텐지가 되었으며, 고카쿠 천황이 양위한 후에는 상황의 조로가 되어 신다이나곤으로 불렸다. 천황과의 사이에서 1황자를 낳았으나 요절했다. 1846년 73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법호는 텐코인이다.
다카노 오사코
기본 정보
| 본명 | 다카노 오사코 |
|---|---|
| 출생 | 1948년 |
| 사망 | 2020년 8월 12일 (향년 72세) |
| 사망 장소 |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
| 묘지 | 가나가와현 하야마정 가와무라 겐묘 묘소 |
| 국적 | 일본 |
| 직업 | 수필가 |
| 활동 기간 | 1981년 ~ 2020년 |
| 학력 | 도쿄 여자 대학 문리학부 일본문학과 졸업 |
가족
| 친가 | 고노에가 |
|---|---|
| 아버지 | 고노에 다다테루 |
| 어머니 | 다카노 히로코 |
| 배우자 | 가와무라 겐묘 |
가계
| 선조 | 다카노가 (羽林家)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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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다카노 오사코는 1792년 고카쿠 천황의 궁정에 들어가 덴지를 거쳐 다이텐지가 된 인물이다. 천황과의 사이에서 황자를 낳았으나 요절하였으며, 1846년 향년 73세로 사망하였다.
2.1. 궁정 생활
1792년 (간세이 4년)에 고카쿠 천황의 궁정에 들어가 덴지를 거쳐 다이텐지(大典侍)가 되었다. 천황이 양위한 후에는 상황의 죠로(上臈)가 되어 신다이나곤(新大納言)으로 불렸다. 천황과의 사이에서 황자 아노미야(安宮)를 낳았으나 요절하였다.
1846년 12월 5일 (고카 3년 10월 17일)에 향년 73세로 사망했다. 법호는 텐코인(天香院)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