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사이촌
1. 개요
다카사이촌은 과거 일본 이바라키현에 존재했던 촌으로, 현재의 시모쓰마시 동부에 위치했다. 1889년 4월 1일에 촌제를 시행하여 쓰쿠바군 다카사이촌으로 성립되었으며, 1954년 6월 1일 가미즈마촌, 소우에촌, 도요카미촌과 함께 시모쓰마정에 편입되어 시모쓰마시가 되면서 폐지되었다. 과거 농업이 중심이었으며, 국도 제125호선이 지나갔다. 고도소 신사에서는 도소진 축제가 열렸고, 사쿠라즈카 고분에서는 구석기 시대 유물이 출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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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쓰마시의 역사 -
오가타촌 (이바라키현)
오가타촌은 1889년 이바라키현 오카다 군의 여러 촌이 합병되어 발족했으나, 1955년 다른 촌들과 합병되어 지요카와 촌이 되면서 폐지되었고, 이후 지요카와 촌은 2006년 시모쓰마 시에 편입되었다. -
시모쓰마시의 역사 -
다이호촌 (이바라키현)
다이호촌은 이바라키현 마카베군에 존재했던 촌으로, 1889년에 11개 촌이 합병하여 성립되었으며, 1954년 시모쓰마정에 편입되어 폐지되었다. -
쓰쿠바군 -
이나정 (이바라키현)
이나정은 일본 이바라키현 남부에 위치했던 정으로, 여러 촌의 합병과 편입을 거쳐 1985년에 정으로 승격되었으며 2006년 야와라촌과 합병하여 쓰쿠바미라이시가 되었다. -
쓰쿠바군 -
미시마촌 (이바라키현)
미시마촌은 1889년부터 1954년까지 이바라키현 쓰쿠바군에 존재했던 촌으로, 세 지명의 "섬"에서 유래되었으며, 1954년 다른 촌들과 합병하여 이나정(현재의 쓰쿠바미라이시)이 되면서 소멸되었지만, 현재 초등학교 등에 그 이름을 남기고 있다. -
이바라키현의 폐지된 시정촌 -
후지시로정
후지시로정은 이바라키현에 위치했던 정으로, 1955년에 여러 촌들이 합병되어 성립되었으나 2005년 도리데시에 편입되어 소멸되었다. -
이바라키현의 폐지된 시정촌 -
시모오쓰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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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리
다카사이촌은 현재의 시모쓰마시 동부에 위치하며, 고카이가와 동쪽에 자리잡고 있다.
3. 역사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다카사이촌이 단독으로 촌제를 시행하여 쓰쿠바군 다카사이촌이 성립되었다. 1954년 6월 1일, 마카베군 가미즈마촌, 유키군 소우에촌, 도요카미촌과 함께 시모쓰마정에 편입되어 시모쓰마시가 되었다. 같은 날 다카사이촌은 폐지되었다. 과거 농업이 중심이었던 지역으로, 일제강점기 조선의 농촌 지역과 유사한 발전 과정을 겪었다.
3.1. 행정 구역 변천
*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다카사이촌이 단독으로 촌제를 시행하여 쓰쿠바군 다카사이촌이 되었다.
* 1954년 6월 1일: 마카베군 가미즈마촌, 유키군 소우에촌・도요카미촌과 함께 시모쓰마정에 편입되었다. 같은 날 시모쓰마시가 설치되면서 다카사이촌은 폐지되었다.
변천표
5. 교통
다카사이촌에는 국도 제125호선이 지나간다.
5.1. 도로
6. 명소
* 고도소 신사 - 음력 정월 14일에 자녀 잉태를 기원하는 도소진 축제가 열리며, 남녀 생식기를 본뜬 떡을 봉납한다.
* 사쿠라즈카 고분 - 약 1만 5천 년 전 구석기 시대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출토된 하니와를 바탕으로 야마구치 호슌이 「연회」를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