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시마 도모미
1. 개요
다카시마 도모미는 일본의 여자 야구 선수이다. 2008년 IBAF 여자 월드컵 일본 대표 선수로 출전하여 타격왕과 득점왕을 석권하며 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현재 헤이세이 국제대학 여자 야구부의 주장으로 활동하고, 우투우타이며 타격의 강도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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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야구 선수 -
헬렌 스티븐스
헬렌 스티븐스는 미주리주 풀턴 출신의 육상 선수로,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풀턴의 번개"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프로 야구 및 소프트볼 선수, 여성 최초의 준프로 농구팀 구단주 겸 감독으로도 활동한 인물이다. -
여자 야구 선수 -
요시다 에리
요시다 에리는 너클볼을 던지는 일본 최초의 여자 프로 야구 선수로, 일본과 미국 독립 리그에서 활동하며 최초의 여성 승리 투수가 되었고,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메이저 리그 재도전 후 야구 교실에서 활동하고 있다. -
1988년 출생 -
유병재
유병재는 1988년생 대한민국의 코미디언, 방송 작가, 배우, 감독으로, 《SNL 코리아》 '극한직업' 코너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독특한 유머 감각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얻고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1988년 출생 -
황광희
황광희는 1988년생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남성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로 데뷔하여 솔로 활동과 예능, 광고,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2. 선수 경력
하나사키도쿠하루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헤이세이 국제대학 여자 야구부 주장을 맡았다.
2.1. 유소년 시절
도치기현 사노시 출신으로 3살 때부터 야구를 시작하여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에는 현지 클럽 팀에서 활약했다. 남자 선수들과의 체력 차이로 고등학교 진학 후 야구를 포기하려 했으나, 하나사키토쿠하루 고등학교 여자 야구부 감독 하마모토 코지의 권유로 하나사키토쿠하루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하마모토 코지 감독은 "한 번 하나사키토쿠하루의 경기를 보러 오세요"라는 엽서를 보냈고, 다카시마 도모미는 초대에 이끌려 경기를 보러 가서 "즐기는 야구"에 매료되었다.
2.2. 고등학교 시절
하나사키토쿠하루 고등학교 여자 야구부에 입부하여, 남자와의 체력 차이를 느꼈지만 하마모토 코지 감독의 초대로 경기를 관람한 후 '즐기는 야구'에 매료되어 야구를 계속하기로 결심했다. 3학년 때 전국 고등학교 여자 야구 대회에 출전하여 팀의 첫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2.3. 국제 대회
2008년 IBAF 여자 월드컵 일본 대표 선수로 출전하여 7할 3푼 3리의 타율과 10득점을 기록, 타격왕과 득점왕을 동시에 석권하며 일본 대표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2.4. 은퇴
2017년 말에 클럽팀 "하만지"를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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