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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민법 제50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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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 민법 제509조는 지시채권의 환배서에 관한 규정이다. 지시채권은 채무자에 대해서도 배서하여 양도할 수 있으며, 배서로 지시채권을 양수한 채무자는 다시 배서하여 이를 양도할 수 있다. 판례에 따르면, 지시채권의 채무자는 배서인에 대하여 가지는 항변사유로 배서인에게 대항할 수 있다.

2. 조문

'''제509조(환배서)''' ① 지시채권은 그 채무자에 대하여도 배서하여 양도할 수 있다.

②배서로 지시채권을 양수한 채무자는 다시 배서하여 이를 양도할 수 있다.

'''第509條(還背書)''' ① 指示債權은 그 債務者에 對하여도 背書하여 讓渡할 수 있다.

②背書로 指示債權을 讓受한 債務者는 다시 背書하여 이를 讓渡할 수 있다.

2. 1. 제509조 (환배서)

지시채권은 그 채무자에 대하여도 배서하여 양도할 수 있다. 배서로 지시채권을 양수한 채무자는 다시 배서하여 이를 양도할 수 있다.

3. 사례

현재 대한민국 민법 제509조의 사례 문단은 비어 있다. 내용을 추가하여 보강해야 한다.

4. 판례

대한민국 민법 제509조에 따른 환배서와 관련된 판례는 다음과 같다.

지시채권의 채무자가 배서인에 대하여 가지는 항변사유, 예컨대 채무의 불성립, 소멸, 동시이행의 항변 등으로는 배서인에게 대항할 수 있지만, 그 외의 사유로는 대항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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