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스트 레터
1. 개요
더 라스트 레터는 1960년대와 현대를 배경으로, 기억 상실에 걸린 여성 제니퍼 스털링과 그녀의 연인 앤서니 오헤어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교통사고 후 기억을 잃은 제니퍼는 과거의 연애 편지를 통해 진실을 찾아가고, 현대의 언론인 엘리 하워스는 이들의 사랑을 추적한다. 펠리시티 존스, 셰일린 우들리, 캘럼 터너 등이 출연하며, 2019년에 촬영되어 2021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었다. 로튼 토마토에서 56%의 긍정도를 기록했고, 메타크리틱에서는 57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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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영화 -
파워 오브 도그
《파워 오브 도그》는 1925년 몬태나를 배경으로, 형제 필과 조지가 과부 로즈를 만나 결혼하지만, 필의 냉대와 로즈의 알코올 중독으로 갈등이 심화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
2021년 영화 -
행복의 나라로 (영화)
《행복의 나라로》는 최민식, 박해일 등이 출연하고 2019년에 촬영을 시작하여 2020년 칸 영화제에 초청된 영화이다. -
영국에서 촬영한 영화 -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은 1938년을 배경으로, 고고학자 인디아나 존스가 아버지의 실종과 성배를 찾아 나치와 십자군 기사단의 방해를 받으며 모험을 펼치는 영화이다. -
영국에서 촬영한 영화 -
덩케르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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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웹사이트에 알 수 없는 변수를 사용한 문서 -
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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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 줄거리
1960년대 중반, 부유한 사교계 명사인 제니퍼 스털링은 교통사고 후 기억 상실을 겪는다. 남편 로렌스와의 관계는 소원하고 과거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그녀는 'J'와 'Boot'라는 이니셜 사이의 오래된 연애편지를 발견하고 흥미를 느낀다. 제니퍼는 이 편지들을 단서 삼아 잃어버린 자신의 과거와 사랑을 되찾으려 노력한다.
한편 현대의 런던, 신문 기자 엘리 호워스는 최근 남자친구와 헤어진 뒤, 사망한 편집장에 대한 기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록 보관소에서 자료를 찾던 중, 엘리는 우연히 'Boot'가 'J'에게 보낸 오래된 연애편지 뭉치를 발견한다. 편지에 담긴 절절한 감정에 매료된 엘리는 기록 보관 담당자 로리의 도움을 받아 이 미스터리한 연인들의 정체와 그들의 사랑 이야기가 어떻게 끝맺었는지 추적하기 시작한다.
다시 1960년대 과거, 사고 이전의 제니퍼는 남편 로렌스와 함께 휴가를 위해 프랑스 리비에라로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로렌스의 사업 성공에 대해 인터뷰하러 온 외신 기자 앤서니 오헤어를 만난다. 로렌스는 파티에서 제니퍼와 앤서니 모두에게 무례하게 대하고, 이후 앤서니는 제니퍼에게 사과하며 가까워진다. 로렌스가 갑작스러운 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제니퍼와 앤서니는 여름을 함께 보내며 깊은 감정을 느끼고 'J'와 'Boot'라는 애칭으로 비밀 편지를 주고받는다. 결국 두 사람은 격정적인 불륜 관계를 시작한다.
앤서니는 제니퍼에게 모든 것을 버리고 함께 뉴욕시티로 떠나자고 제안한다. 제니퍼는 사회적 평판과 가족을 잃을까 두려워 망설이지만, 결국 앤서니를 따라가기로 결심한다. 앤서니가 기다리기로 한 기차역으로 향하던 중, 제니퍼는 교통사고를 당해 머리를 다치고 부분적인 기억 상실을 겪는다.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은 제니퍼를 보고 자신을 거절했다고 생각한 앤서니는 홀로 뉴욕으로 떠난다.
사고 6개월 후, 로렌스는 제니퍼가 불륜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길 바라며 앤서니가 보낸 마지막 편지를 숨긴다. 기억을 되찾으려 애쓰던 제니퍼는 집 안 곳곳에서 'Boot'의 편지들을 발견하고, 로렌스가 그녀의 이름으로 된 우체통을 폐쇄한 사실까지 알게 된다. 제니퍼가 추궁하자 로렌스는 앤서니가 사고로 죽었다고 거짓말을 한다.
4년 뒤, 제니퍼는 우연히 런던에서 앤서니와 재회하고 그와의 기억을 모두 되찾는다. 앤서니는 다시 한번 함께 떠나자고 간청하지만, 제니퍼는 두 살배기 딸 때문에 거절한다. 로렌스의 거짓말에 분노한 제니퍼는 딸을 위해 결혼 생활을 유지하겠지만, 자신을 학대하면 떠나겠다고 선언한다. 로렌스는 제니퍼의 평판을 망치고 딸의 양육권을 빼앗겠다고 협박한다. 이에 제니퍼는 딸과 함께 앤서니에게 가기 위해 탈출을 감행한다. 하지만 앤서니는 이미 호텔을 떠난 후였고, 그의 직장에서도 그가 이미 떠났다는 소식만 듣는다. 절망한 제니퍼는 로렌스에게 돌아가기 전, 앤서니에게 전해달라며 그동안 주고받았던 편지 묶음을 편집장에게 맡긴다.
다시 현재, 엘리와 로리는 편지들을 추적하며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가까워진다. 하룻밤을 보낸 후 엘리는 잠시 로리와 거리를 두지만, 제니퍼와 앤서니가 모두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각각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엇갈린 운명과 오랜 후회로 가득 찬 두 사람의 이야기에 감명받은 엘리는 자신의 사랑에 대해 다시 용기를 내기로 하고 로리와의 관계를 시작한다. 엘리는 앤서니를 설득하여 제니퍼에게 마지막 편지를 쓰도록 한다. 편지에는 예전처럼 포스트맨 파크에서 만나자는 제안이 담겨 있었다. 엘리와 로리는 멀리서 지켜보는 가운데, 수십 년의 세월을 넘어 제니퍼와 앤서니가 마침내 재회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3. 등장인물
* 펄리시티 존스 - 엘리 하워스 역
* 셰일린 우들리 / 다이애나 켄트(노년) - 제니퍼 스털링 역
* 캘럼 터너 / 벤 크로스(노년) - 앤서니 오헤어 역
* 나반 리즈완 - 로리 맥칼란 역
* 조 앨윈 - 로런스 스털링 역
* 슈티 가트와 - 닉 역
* 빌헬름 블롬그렌 - 롭 역
* 앤 오그보모 - 자넷 역
* 엠마 애플턴 - 한나 역
* 조이 보일 - 앤 역
3.1. 주요 인물
| 배우 | 배역 | 설명 |
|---|---|---|
| 펄리시티 존스 | 엘리 하워스 | 현대의 기자. 우연히 발견한 1960년대의 연애편지에 매료되어 편지의 주인공인 제니퍼와 앤서니의 행방을 추적한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의 사랑과 삶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된다. |
| 셰일린 우들리 (다이애나 켄트 - 노년) | 제니퍼 스털링 | 1960년대의 부유한 사교계 여성이자 로렌스 스털링의 아내. 답답한 현실 속에서 만난 기자 앤서니 오헤어와 깊은 사랑에 빠진다.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지만, 우연히 발견된 편지들을 통해 잊혀진 사랑의 기억을 되찾으려 한다. |
| 캘럼 터너 (벤 크로스 - 노년) | 앤서니 오헤어 | 1960년대의 금융 전문 기자. 제니퍼의 남편 로렌스를 취재하기 위해 만났다가 제니퍼와 운명적인 사랑을 나눈다. 제니퍼에게 함께 떠날 것을 제안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엇갈리게 된다. |
| 나반 리즈완 | 로리 맥칼란 | 신문사의 기록 보관 담당자. 처음에는 다소 까칠하게 대하지만, 엘리가 편지의 비밀을 파헤치는 것을 도우면서 점차 가까워지는 조력자이다. |
| 조 앨윈 | 로렌스 스털링 | 1960년대 제니퍼의 남편. 성공한 사업가이지만 권위적이고 아내를 통제하려 하는 모습을 보인다. 제니퍼와 앤서니의 관계를 알게 된 후 그들의 사랑을 방해한다. |
| 슈티 가트와 | 닉 | 엘리의 직장 동료 기자. |
3.2. 조연 인물
* 조 알윈 - 로런스 스털링 역: 1960년대 제니퍼의 남편. 성공한 사업가이지만 아내에게 엄격한 모습을 보인다.
* 나반 리즈완 - 로리 맥칼란 역: 엘리 하워스의 동료인 기록 보관인.
* 은쿠티 가트와 - 닉 역: 엘리 하워스의 동료.
* 빌헬름 블롬그렌 - 롭 역
* 앤 오그보모 - 자넷 역
* 엠마 애플턴 - 한나 역
* 조이 보일 - 앤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