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레지스터
1. 개요
더 레지스터는 1994년 런던에서 이메일 뉴스레터로 시작하여 1998년 온라인 뉴스 매체로 전환된 IT 전문 웹사이트이다. 2002년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확장했으며, '레지스터 하드웨어' 및 '채널 레지스터' 등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다가 더 레지스터로 통합되었다. 주요 보도로는 인텔 프로세서 결함 관련 보도와 구글의 인텔 칩 설계 조사 보도가 있다. 2010년 가디언은 더 레지스터가 기후 변화 관련 기사를 잘못 해석했다고 비판했다. 2018년 기준 편집진은 1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편집장은 크리스 윌리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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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주소 | 공식 웹사이트 |
|---|---|
| 상업 여부 | 예 |
| 유형 | 기술 뉴스 |
| 사용 언어 | 영어 |
| 회원 가입 | 선택 사항 |
| 소유주 | Situation Publishing |
| 저자 | 마이크 매기 존 레티스 |
| 개설일 | 1994년 |
| 현재 상태 | 활발함 |
| 위치 (도시) | 런던 |
| 위치 (국가) | 잉글랜드 |
2. 역사
더 레지스터는 1994년 런던에서 "칩 커넥션(Chip Connection)"이라는 이름의 이메일 뉴스레터로 창간되었다. 1998년에는 매일 뉴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뉴스 매체로 전환되었다. 2001년, 창립자 중 한 명인 마이크 매기(Mike Magee)가 더 인콰이어러등 경쟁 매체를 창간하기 위해 퇴사했다.
2.1. 창간과 초기 (1994-2001)
1994년, 런던에서 "칩 커넥션(Chip Connection)"이라는 이름의 이메일 뉴스레터로 창간되었다. 1998년에는 매일 뉴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뉴스 매체로 전환되었다. 2001년, 창립자 중 한 명인 마이크 매기(Mike Magee)가 경쟁 매체인 더 인콰이어러를 창간하기 위해 퇴사했다.
2.2. 확장과 성장 (2002-현재)
2002년, 더 레지스터는 런던과 샌프란시스코로 확장하여 톰스 하드웨어(Tom's Hardware)와의 합작 투자를 통해 theregus.com에 '더 레지스터 USA'를 설립했다. 2003년에는 웹사이트 주소를 theregister.com으로 변경했다. 이 내용은 나중에 theregister.co.uk로 통합되었다. 더 레지스터는 사이먼 트라바글리아(Simon Travaglia)의 BOFH 이야기를 포함한 신디케이트 콘텐츠를 제공한다.
2010년에는 2009년에 발표한 우주로 날려 보낸 종이 비행기(Paper Aircraft Released Into Space, PARIS)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극심한 대기 상층에 종이 비행기를 날려 보냈다.
더 레지스터는 레지스터 하드웨어(Register Hardware)와 채널 레지스터(Channel Register) 웹사이트도 운영했으며, 이들은 더 레지스터로 통합되었다.
3. 내용 및 독자층
영국 감사 기구(ABC)에 따르면 2011년에는 35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매일 더 레지스터를 읽었으며, 2013년에는 일일 46만 8천 명, 월간 950만 명으로 증가했다. 페이지 조회수는 2011년 11월 기준 영국과 미국이 각각 약 42%와 34%를 차지했고, 캐나다가 3%로 그 뒤를 이었다. 2012년에는 영국과 미국이 각각 약 41%와 28%, 캐나다는 3.61%를 차지했다.
채널 레지스터(Channel Register)는 컴퓨터 비즈니스 및 무역 뉴스, 비즈니스 보도 자료 등을 다룬다. 레그 하드웨어(Reg Hardware)는 컴퓨터 하드웨어 및 소비자 가전 관련 뉴스와 기사를 다루며, 레그 리서치(Reg Research)는 기술과 기술이 비즈니스와 어떻게 관련되는지에 대한 심층적인 자료를 제공한다.
더 레지스터의 기사는 주요 뉴스 매체에서 인용되고, 백업 정보로도 사용된다. 다른 정기간행물의 기사가 이들의 폭로 보도(Exposés)를 기반으로 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InformationWeek는 The Register의 기사를 다루었고, 이는 뉴욕 타임스 기사의 출처로 사용되었다.
2018년 9월, 알렉사 순위는 7,194위였다. 미국 국립 문서 기록 관리청은 웹사이트의 일부를 보존했다.
4. 주요 보도
더 레지스터는 인텔 아톰 C2000 시리즈 프로세서의 심각한 결함과 시스코 하드웨어의 클럭 신호 문제를 2017년 2월 6일에 연결지어 보도했다. 2018년 1월 3일경에는 구글이 인텔 프로세서 설계를 오랫동안 조사해 온 결과, 인텔 칩 설계의 심각한 결함(멜트다운, 스펙터)을 발견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리눅스 개발자들이 운영 체제에 대한 패치를 출시해야 할 것이라고 최초로 보도했다.
4.1. 인텔 칩 결함 조사 (2017-2018)
2017년 2월 6일, 더 레지스터는 인텔의 Atom C2000 시리즈 프로세서의 심각한 결함과 시스코 하드웨어의 클럭 신호 문제를 연결지어 보도했다.
2018년 1월 3일경, 더 레지스터는 구글이 인텔의 프로세서 설계를 오랫동안 조사해 온 결과, 인텔 칩 설계의 심각한 결함(멜트다운, 스펙터)을 발견했으며, 이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리눅스 개발자들이 운영 체제에 대한 패치를 출시해야 할 것이라고 최초로 보도했다.
5. 비판
《더 레지스터》는 기후 변화 보도와 관련하여 논란이 있었다. 2010년 10월 12일, 가디언의 마틴 로빈스는 《더 레지스터》가 기후학을 오해하고, 인간의 배출로 인한 기후 영향을 의도적으로 축소하는 방식으로 《네이처》 저널의 논문을 잘못 해석했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더 레지스터》는 같은 날 "우스꽝스러운 반응"이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