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라하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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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데라하라 촌은 1889년 기타소마군에 설치되어 1955년 도리데정, 이나토이촌, 코마바촌, 타카이촌과 합병하여 소멸된 촌이다. 도네강과 코카이가와 사이에 위치하여 수해를 겪었으며, 1950년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었다.

데라하라촌 - [옛 지명]에 관한 문서
지도 정보
기본 정보
자치체 명칭데라하라촌
한자 표기寺原村
요미가나てらはらむら
행정 구역
폐지일1955년 2월 15일
폐지 이유신설 합병
폐지 상세도리데정, 데라하라촌, 이나토이촌, 오몬마촌, 다카이촌(일부) → 도리데정
현재의 자치체도리데시
도도부현이바라키현
기타소마군
인구 시점1955년
지리 정보
경계 미확정없음
인접 자치체산노촌, 로쿠고촌, 도리데정, 이나토이촌, 다카이촌
소재지기타소마군 데라하라촌
기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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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 1889년 4월 1일 - 정촌제 시행에 수반해 기타소마군 데라하라촌이 성립하였다.
* 1955년 2월 15일 - 도리데정, 오몬마촌 이나토이촌, 다카이촌의 분립과 함께 합병해 새로운 도리데정이 되어 소멸하였다.
* 1889년 (메이지 22년) 4월 1일 - 정촌제 시행에 따라 테라다촌, 쿠와라촌이 합병하여 키타소마군 데라하라촌이 발족.
* 1955년 (쇼와 30년) 2월 15일 - 토리데정, 이나토이촌, 코마바촌, 타카이촌의 대부분과 함께 합병, 새로운 토리데정이 되어 소멸.

2.1. 성립 배경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기타소마 군 데라()다 촌과 구와()라 촌이 합병하여 기타소마군 데라하라 촌이 되었다. 이는 메이지 시대의 지방 행정 구역 개편의 일환이었다.

2.2. 소멸 과정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수반해 기타소마 군 데라하라 촌이 성립하였다. 1955년 2월 15일, 데라하라 촌은 도리데 정, 오몬마 촌, 이나토이 촌, 다카이 촌의 분립과 함께 합병하여 새로운 도리데 정이 되었다. 이 합병으로 데라하라 촌은 소멸하였다.

3. 자연재해

도네강과 고가이강 사이에 끼어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인근 마을과 함께 수해를 겪은 역사가 있다.
* 1950년 (쇼와 25년) 8월 2일 - 다카스 촌 칸노우라 지점에서 제방이 붕괴되었다. 인근 마을과 함께 촌내가 침수되었다. 사상자는 없었지만, 지역 일대에서 이재민 25,000명이 발생했다

3.1. 1950년 대홍수

1950년 (쇼와 25년) 8월 2일, 다카스 촌 가미우라 지점에서 제방이 붕괴되어 도네강과 고가이강 사이에 끼어 있는 데라하라 촌은 인근 마을과 함께 전체가 물에 잠기는 큰 피해를 입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지역 일대에서 25,0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는 데라하라 촌 역사상 가장 큰 수해 중 하나로 기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