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쿠고촌 (이바라키현)
1. 개요
로쿠고촌 (이바라키현)은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기타소마군에 성립되어, 게아리촌 등 6개 촌이 합병하여 발족하였다. 1955년 2월 21일, 소마정, 다카스 촌, 산노 촌, 구카 촌의 일부와 합병하여 후지시로정이 되면서 소멸하였다. 도네가와와 고카이가와 사이에 위치하여 1950년에는 고카이강 제방 붕괴로 인해 촌 전체가 침수되는 수해를 겪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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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혁
* 1889년 4월 1일 - 정촌제 시행으로 기타소마군 로쿠고촌이 성립되었다.
* 1955년 2월 21일 - 소마정, 다카스촌 분립, 산노촌, 쓰쿠바군 구가촌 일부와 합병해 후지시로정이 되면서 로쿠고촌은 소멸하였다.
2.1. 1889년 - 1955년: 로쿠고촌 성립과 발전
1889년 (메이지 22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게아리 촌(毛有村), 사카즈메 촌(酒詰村), 고이즈미 촌(小泉村), 모모이도 촌(百井戸村), 시부누마 촌(渋沼村), 나카야하라 촌(中谷原村)의 6개 촌이 합병하여 기타소마군 로쿠고촌이 발족하였다.
1955년 (쇼와 30년) 2월 21일 소마정, 다카스 촌 대부분, 산노 촌, 쓰쿠바군 구카 촌 일부와 합병하여 후지시로정이 되었다. 이날 로쿠고 촌은 폐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