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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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데릭 쇼는 잉글랜드의 축구 행정가이다. 그는 평생 동안 프레스턴 노스 엔드 FC의 팬이었으며, 1990년대 초 유니폼 스폰서십을 통해 구단과 인연을 맺었다. 1994년 이사회 멤버가 되었고, 1997년 부회장을 거쳐 2001년 임시 회장직을 맡았으며, 2002년 8월 정식 회장으로 취임했다. 2010년 6월 회장직을 모리스 린제이에게 넘겨주고 물러났으며, 이후 블랙번 로버스 FC의 전무 이사로 임명되었으나 2016년 2월에 팀을 떠났다.

데릭 쇼 - [인물]에 관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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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프레스턴 노스 엔드 FC

쇼는 평생 프레스턴 노스 엔드 FC의 팬이었으며, 1990년대 초 유니폼 스폰서십을 통해 구단과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이후 이사회 멤버와 부회장을 거쳐 2002년 구단 회장으로 정식 취임했으며, 2010년 모리스 린제이에게 회장직을 넘겨줄 때까지 역임했다. 회장직에서 물러난 후에도 2011년 9월까지 이사회 멤버로 활동했다.

2.1. 회장 취임 이전

평생 동안 프레스턴 노스 엔드의 팬이었던 쇼는 1990년대 초 유니폼 스폰서십을 통해 구단과 인연을 맺었다. 1994년 이사회 멤버가 되었고, 1997년 부회장을 거쳐 2001년 연례 총회에서 브라이언 그레이 회장이 사임한 후 임시 회장직을 맡았다. 이 직책은 2002년 8월에 정식으로 확정되었다.

2.2. 회장 재임 기간

평생 프레스턴 노스 엔드 FC의 팬이었던 쇼는 1990년대 초 유니폼 스폰서십을 통해 구단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1994년 이사회 멤버가 되었고, 1997년에는 부회장으로 선임되었다. 2001년 연례 총회에서 브라이언 그레이가 사임하자 임시 회장직을 맡았으며, 이 직책은 2002년 8월에 정식으로 확정되었다.

2007년 8월, 쇼는 그 해 말에 열릴 구단 연례 총회에서 이사직 연임을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마땅한 후임자가 나타나지 않자 회장직을 계속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2010년 6월 21일, 쇼가 회장직에서 물러나고 모리스 린제이가 후임이 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쇼는 회장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2011년 9월까지 이사회 멤버로 남아 있었다.

3. 블랙번 로버스 FC

2012년 6월 28일 블랙번 로버스의 전무 이사로 임명되었으며, 2016년 2월 2일 구단을 떠났다.

3.1. 전무 이사 임명

2012년 6월 28일, 블랙번 로버스의 전무 이사로 임명되었다.

2013년 4월 4일 영국 언론은 쇼가 전무 이사직에서 해임되어 "가든 리브"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4월 9일, 블랙번 로버스 구단은 공식 성명을 통해 "구단주들은 이 문제에 대해 전무 이사 데릭 쇼에 대한 조사가 없으며, 그는 계속해서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받고 있음을 밝히고 싶습니다."라고 발표했다.

2016년 2월 2일 쇼는 블랙번 로버스를 떠났다.

3.2. 논란과 해임

2013년 4월 4일 영국 언론은 쇼가 블랙번 로버스의 전무 이사직에서 해임되었고, "가든 리브(garden leave, 대기 발령)" 상태에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2013년 4월 9일, 블랙번 로버스 구단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구단주들은 이 문제에 대해 전무 이사 데릭 쇼에 대한 조사가 없으며, 그는 계속해서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받고 있음을 밝히고 싶습니다."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2016년 2월 2일 쇼는 블랙번 로버스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