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키와촌 (이바라키현)
1. 개요
도키와 촌은 현재의 미토시 중부에 위치했던, 센바호 북쪽에 자리 잡았던 촌이다.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히가시이바라키군에 도키와 촌이 성립했으며, 1933년 3월 15일 미토시에 편입되어 소멸되었다. 조반선이 이 지역을 지나갔으며, 가이라쿠엔역의 전신인 공원 아래 임시 승강장이 있었다. 1891년 인구는 2,408명, 1920년에는 5,54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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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리
도키와 촌은 현재의 미토시 중부에 위치하며, 센바호 북쪽에 자리잡고 있다.
3. 역사
* 1889년 4월 1일 - 정촌제 시행에 따라 도키와 촌이 단독으로 촌제를 시행하여 히가시이바라키군 도키와 촌이 성립하였다.
* 1933년 3월 15일 - 미토시에 편입되어 소멸하였다.
1891년 2,408명, 1920년 5,542명이었다.
3.1. 연혁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도키와 촌이 단독으로 촌제를 시행하여 히가시이바라키군 도키와 촌이 성립하였다. 1933년 3월 15일, 미토시에 편입되어 소멸하였다.
4. 교통
4.1. 철도
일본국유철도의 조반선이 이 지역을 지나갔다. 공원 아래 임시 승강장은 후에 가이라쿠엔역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