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역
1. 개요
두원역은 1955년 8월 1일 영업을 시작하여 2006년 6월 23일 폐역된 철도역이다. 개업 당시 무배치간이역으로 시작하여 보통역으로 승격되기도 했으나, 이후 여객 취급 중지 및 무인역으로 격하된 후 폐역되었다. 인접역으로는 아천역과 옥산역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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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폐지된 철도역 -
신도역
신도역은 호남선 상에 존재했던 철도역으로, 임시승강장으로 시작하여 배치간이역으로 승격되기도 했으나 결국 폐역되었으며, 간이역 쇠퇴의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받는다. -
2006년 폐지된 철도역 -
신흥리역
신흥리역은 1919년 전라남도 장성군에 보통역으로 시작하여 한국 전쟁으로 소실되었다가 재건되었으나, 호남선 복선화와 여객 취급 중지 등을 거쳐 2006년에 폐역되었다. -
한국철도공사의 철도 노선 -
경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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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의 철도 노선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
경북선 -
용궁역
용궁역은 1928년 개업하여 1944년 폐역되었다가 1966년 재개업한 경북선 지상역으로, 무궁화호가 정차하며 주변에 용궁면 행정복지센터, 용궁초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다. -
경북선 -
점촌역
점촌역은 경상북도 문경시에 위치한 경북선의 철도역으로 1924년 영업을 시작한 지상역이며, 무궁화호가 정차하고, 옹기 및 기와 장인들의 역사에서 유래한 역명과 철도문화 체험 테마역으로 조성된 이력이 있다.
2. 연혁
두원역의 연혁은 다음과 같다.
* 1955년 8월 1일: 무배치간이역으로 영업 시작.
* 1966년 6월 21일: 배치간이역으로 변경.
* 1972년 7월 20일: 무배치간이역으로 변경.
* 1973년 11월 21일: 역사 신축 준공.
* 1973년 12월 1일: 보통역으로 승격.
* 1977년 5월 16일: 수소화물 취급 중지.
* 1997년 6월 1일: 배치간이역으로 격하.
* 2004년 4월 1일: 여객 취급 중지.
* 2004년 12월 10일: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
* 2005년 3월 25일: 무인역 지정.
* 2006년 6월 23일: 폐역.
2.1. 상세 연혁
* 1955년 8월 1일: 무배치간이역으로 영업 개시.
* 1966년 6월 21일: 배치간이역으로 변경.
* 1972년 7월 20일: 무배치간이역으로 변경.
* 1973년 11월 21일: 역사 신축 준공.
* 1973년 12월 1일: 보통역으로 승격.
* 1977년 5월 16일: 수소화물 취급 중지.
* 1997년 6월 1일: 배치간이역으로 격하.
* 2004년 4월 1일: 여객 취급 중지.
* 2004년 12월 10일: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
* 2005년 3월 25일: 무인역으로 지정.
* 2006년 6월 23일: 폐역.
3. 인접역
아천역 - 두원역 - 옥산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