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역
1. 개요
점촌역은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동에 있는 지상역으로, 1924년 12월 25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경북선과 문경선의 기점이었으나, 현재 문경선은 운행이 중지되었다. 섬식 승강장 2면 4선의 구조이며, 경북선 무궁화호 열차가 영주, 김천 방면으로 운행한다. 2008년에는 경북선 활성화를 위해 체험 테마역으로 조성되었으며, 901형 증기기관차를 전시했으나 풍기역으로 이전되었다.
| 역 이름 | 점촌역 |
|---|---|
| 로마자 표기 | Jeomchonyeok |
| 한자 표기 | 店村驛 |
| 주소 | 경상북도 문경시 신흥로 170 |
| 운영 기관 | 한국철도공사 |
| 노선 | 경북선, 문경선 |
| 역 구조 | 지상역 |
| 승강장 | 2면 4선 |
| 개업일 | 1924년 12월 25일 |
| 영업 거리 | 김천 기점 60.0 km |
|---|---|
| 이전 역 | 함창 (4.2 km) |
| 다음 역 | 용궁 (6.9 km) |
| 영업 거리 | 점촌 기점 0.0 km |
| 다음 역 | 주평 (7.1 km) |
| 무궁화호 | 함창역 ↔ 용궁역 (김천–영주) |
|---|
| 역 등급 | 3급 |
|---|---|
|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 비치역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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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선 -
문경역
경상북도 문경시에 위치한 문경역은 1969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나 여객 및 화물 영업이 중단된 후, 레일바이크 개업으로 활기를 되찾아 2024년 여객 취급 재개와 함께 현재 위치로 이전한 중부내륙선의 철도역이다. -
문경선 -
가은선
가은선은 경상북도 문경시의 철도 노선으로, 은성탄광 호황기에 번성했으나 탄광 산업 쇠퇴로 폐선되었고, 현재는 문경시에서 매입하여 레일바이크 코스로 활용되고 있다. -
문경시의 건축물 -
문경역
경상북도 문경시에 위치한 문경역은 1969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나 여객 및 화물 영업이 중단된 후, 레일바이크 개업으로 활기를 되찾아 2024년 여객 취급 재개와 함께 현재 위치로 이전한 중부내륙선의 철도역이다. -
문경시의 건축물 -
점촌시외버스터미널
점촌시외버스터미널은 경상북도 문경시에 위치하며 서울경부 노선을 포함하여 강원, 수도권, 충청, 영남 방면의 시외버스 노선을 운행한다. -
1924년 개업한 철도역 -
함창역
함창역은 1924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한 경북선 상의 역으로, 현재는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어 섬식 승강장 1면 2선으로 운영 중이며 무궁화호가 정차한다. -
1924년 개업한 철도역 -
상주역
상주역은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 경북선의 지상역으로, 1924년 영업을 시작하여 현재는 섬식 승강장 1면 2선 구조로 무궁화호가 정차하며, 청리역과 함창역 사이에 위치한다.
2. 역명 유래
1829년경 옹기와 기와를 굽는 장인들이 많이 모여들어 옹기점과 기와점이 생겨났다. 점방(店房)이 늘어나고 상인들의 왕래가 많아지면서 이 지역은 '점마'라고 불리게 되었다. 이후 1906년 행정구역 개편 때 '점촌'(店村)이라고 칭하게 된 것에서 역 이름이 유래하였다.
3. 역 구조
섬식 승강장 1면 2선의 지상역이다. 현재의 역사는 1969년에 건립되었다.
1번과 2번 타는 곳은 문경선 승강장으로 계획되었으나 현재 사용되지 않고 빈 승강장으로 남아 있다. 3번과 4번 타는 곳에서 경북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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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연혁
* 1924년 12월 25일: 보통역으로 영업 개시
* 1955년 9월 15일: 가은선 전 구간 개통
* 1966년 1월 27일: 점촌 - 예천 구간 개통
* 1969년 6월 11일: 현 역사 신축 이전
* 1969년 6월 20일: 문경선 전 구간 개통
* 1976년 6월 1일: 4급역에서 3급역으로 승격
* 1993년 10월 22일: 주평역을 대신해 무연탄 도착화물취급역 지정
* 1996년 8월 1일: 소화물 취급 중지
* 2019년 1월 1일: 경북선 열차시간표 개편과 함께 무궁화호 하루 왕복 5회 정차
* 2020년 3월 2일: 경북선·영동선 상행 강릉 방면에서 동해 방면으로 변경
* 2020년 12월 31일: 화물 취급 중지
5. 철도문화 체험 (테마역)
2008년 5월 한국철도공사 경북남부지사는 석탄산업의 사양화와 다른 교통 수단의 발달로 열차 운행이 줄어든 경북선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점촌역을 ‘체험 테마역’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역 구내에는 코스모스를 심고 풍차방앗간과 스머프마을 포토존, 허수아비, 시(詩) 나무 등을 설치하였다. 또한,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친근감을 주기 위해 강아지 ‘아롱이’와 ‘다롱이’를 각각 명예 역장과 부역장으로 임명하고 기차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하여, 같은 해 8월부터 일반인에게 개방하였다.
이후 철도 차량 전시도 이루어졌다. 2009년 6월에는 수색역에 있던 증기 기관차 901호와 퇴역한 디젤기관차 7217호를 옮겨와 함께 전시했다. 그러나 증기 기관차 901호는 2012년 2월 28일 중앙선 풍기역으로 다시 옮겨졌고, 디젤기관차 7217호는 고철로 매각되었다. 2012년 11월 23일에는 내구연한이 만료된 동차형 새마을호 140호가 이곳으로 옮겨져 전시되었으나, 이 차량 역시 2018년 6월 고철로 매각되었다.
7. 역 주변
역 앞에 점촌역 공영주차장이 있다.
버스를 이용하려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GS마트/점촌농협 정류장까지 걸어가야 이용할 수 있다.
역 앞에 택시승강장이 있어 택시를 이용하기 수월하다.
* 점촌역전 치안센터
* 문경우체국
* CU 점촌역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