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마에오사우리푸스
1. 개요
드로마에오사우리푸스는 육식 공룡의 발자국 화석으로, 여러 종이 존재한다. 미국 콜로라도주 다코타 층에서 발견된 종류가 있으며, 대한민국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의 함안층에서 발견된 Dromaeosauripus hamanensis는 두 개의 발자국만 찍힌 형태로, 길이는 15.5cm, 폭은 8.4cm, 보폭은 204cm가량 된다. Dromaeosauripus yongjingensis는 2012년 허커우 층군의 발자국 화석에서 처음 보고되었으며, 두드러진 발가락과 발꿈치 패드를 보여주는 특징이 있다.
드로마에오사우리푸스
드로마에오사우리푸스
| fossil_range: "" | |
| 학명 | Dromaeosauripus |
|---|---|
| 명명자 | Kim et al., 2008 |
| 모식종 | Dromaeosauripus hamanensis |
| 모식종 명명자 | Kim et al., 2008 |
다른 종
| subdivision_ranks: 다른 이크노종 | |
| subdivision: "*Dromaeosauripus jinjuensis Kim et al., 2012 *Dromaeosauripus yongjingensis Xing et al.,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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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종
드로마에오사우리푸스 속에는 다양한 종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각 종은 발자국의 형태, 크기, 발견 지역 등에 따라 구분된다.
D. hamanensis는 발자국 길이가 15.5cm, 폭은 8.4cm, 보폭은 204cm가량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