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미터르 이바노프 (축구 선수)
1. 개요
디미터르 이바노프는 불가리아 출신의 축구 선수로, 선수 경력의 대부분을 불가리아에서 보냈으며 CSKA 소피아에서 두 번 활약했다. 그는 1999년 영원한 더비에서 36초 만에 골을 기록하여 가장 빠른 골을 넣은 선수로 알려져 있다. 1990년대 후반에는 대한민국 K리그의 부천 SK에서 뛰었으며, 교통사고로 30세에 은퇴했으나 이후 보테프 플로브디프와 엘호보에서 선수로 복귀했다. 엘호보에서는 선수 겸 감독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7년 8월에는 툰자 야고다의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디미터르 이바노프 (축구 선수)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caption":"","image_file":""} | |
| 전체 이름 | 디미터르 블라데프 이바노프 |
|---|---|
| 출생일 | 1970년 10월 7일 (53세) |
| 출생지 | 엘호보, 불가리아 |
| 키 | 1.78m |
| 포지션 | 공격수 |
클럽 경력
| 유소년 클럽 | 해당 없음 |
|---|---|
| 1988–1990 | 엘호보 |
| 1990–1991 | 치르판 |
| 1991–1992 | 로조바 돌리나 |
| 1992–1996 | 치르판 |
| 1996–1997 | CSKA 소피아 |
| 1998 | 부천 SK |
| 1999 | 칭다오 ? |
| 1999–2000 | CSKA 소피아 |
| 2002–2003 | 보테프 플로브디프 |
| 2004–2006 | 엘호보 |
국가대표 경력
| 국가대표팀 | 불가리아 |
|---|---|
| 국가대표 출전 | 1회 |
| 국가대표 골 | 0골 |
감독 경력
| 2002–2003 | 보테프 플로브디프 (수석 코치) |
|---|---|
| 2004–2006 | 엘호보 (감독) |
| 2008 | 비흐렌 (수석 코치) |
| 2008–2009 | 메탈리크 소포트 |
| 2009–2010 | 슬리벤 2000 (유소년 팀 코치) |
| 2010–2013 | 툰드자 얌볼 |
| 2017–현재 | 툰드자 야고다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K리그1의 불가리아인 축구 선수 -
몸칠 츠베타노프
몸칠 츠베타노프는 불가리아 국적의 축구 선수로, 다양한 클럽을 거쳐 강원 FC에서 뛰었으며, 리텍스 로베치와 로코모티프 플로브디프에서 우승을 경험하고 불가리아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한 미드필더이다. -
K리그1의 불가리아인 축구 선수 -
일리얀 미찬스키
일리얀 미찬스키는 불가리아 국적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했으며, 폴란드와 독일 클럽, 그리고 대한민국 K리그1의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불가리아 국가대표팀으로 17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다. -
대한민국에 거주한 불가리아인 -
미카엘 아쉬미노프
불가리아 출신 셰프 미카엘 아쉬미노프는 쉐라톤 호텔과 웨스틴조선호텔 셰프를 거쳐 이태원에서 불가리아 음식점 젤렌의 오너 셰프로 활동하며,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
대한민국에 거주한 불가리아인 -
몸칠 츠베타노프
몸칠 츠베타노프는 불가리아 국적의 축구 선수로, 다양한 클럽을 거쳐 강원 FC에서 뛰었으며, 리텍스 로베치와 로코모티프 플로브디프에서 우승을 경험하고 불가리아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한 미드필더이다. -
1970년 출생 -
김웅 (정치인)
-
1970년 출생 -
제이슨 리
제이슨 리는 1980년대 후반부터 프로 스케이트보더로 활동하다 1990년대 초 배우로 전향하여 케빈 스미스 감독 영화에 다수 출연하고 NBC 드라마 《마이 네임 이즈 얼》에서 주연을 맡은 미국의 배우이다.
2. 선수 경력
이바노프는 선수 경력 대부분을 불가리아에서 보냈으며, CSKA 소피아에서 두 번 활약했다. 영원한 더비에서 가장 빠른 골을 넣은 선수로 알려져 있다. 1990년대 후반, 대한민국 K리그의 제주 유나이티드 FC(당시 부천 SK)에서 뛰었다. 심각한 교통사고로 30세에 은퇴했으나, 보테프 플로브디프와 고향 클럽 엘호보에서 선수로 복귀했다.
2.1. 불가리아 리그
이바노프는 선수 경력 대부분을 불가리아에서 보냈으며, 특히 CSKA 소피아에서 두 차례 활약했다. 그는 1999년 10월 30일 영원한 더비 경기에서 경기 시작 36초 만에 골을 기록하여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는데, 이는 더비 역사상 최단 시간 득점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2.2. K리그 시절 (부천 SK)
1990년대 후반, 이바노프는 대한민국의 K리그 부천 SK (현 제주 유나이티드 FC)에서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