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 이 피를 지우지 말라
1. 개요
디아즈: 이 피를 지우지 말라는 2001년 제노바 G8 정상회의 반대 시위 중 발생한 디아즈 학교 습격 사건을 다룬 영화이다. 이탈리아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 작전을 목격한 다양한 인물들의 증언과 사법 절차 보고서를 바탕으로 사건을 재구성했으며,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등장인물들이 등장한다. 영화는 로튼 토마토에서 40%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고, 2012년 베를린 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서 관객상 2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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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Diaz: Don't Clean Up This Blood |
|---|---|
| 감독 | 다니엘레 비카리 |
| 제작 | 도메니코 프로카치 |
| 각본 | 다니엘레 비카리 라우라 파올루치 |
| 출연 | 클라우디오 산타마리아 제니퍼 울리히 엘리오 제르마노 다비데 이아코피니 랄프 아무수 에밀리 드 프레삭 파브리치오 롱기오네 레나토 스카르파 마티아 스브라지아 파올로 칼라브레시 알레산드로 로야 롤란도 라벨로 모니카 벌라데아누 아일린 프란디 |
| 음악 | 테호 테아르도 |
| 촬영 | 게라르도 고시 |
| 편집 | 베니 아트리아 |
| 스튜디오 | Fandango Le Pacte Mandragora Movie |
| 배급사 | Fandango |
| 개봉일 | 베를린: 2012년 2월 12일 이탈리아: 2012년 4월 13일 |
| 상영 시간 | 127분 |
| 국가 | 이탈리아 프랑스 루마니아 |
| 언어 | 이탈리아어 |
-
이탈리아어 영화 작품 -
석양의 무법자
《석양의 무법자》는 남북전쟁 시대를 배경으로, 20만 달러의 남부 동맹 군자금을 쫓는 세 인물, 블론디, 투코, 엔젤 아이즈의 협력, 배신, 추격을 그린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스파게티 웨스턴 영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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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의 생
에두아르도 폰티 감독의 2020년 영화 《자기 앞의 생》은 로맹 가리 동명 소설 원작으로, 홀로코스트 생존자 마담 로사와 고아 소년 모모가 만나 의지하며 유대감을 형성하는 이야기이며, 소피아 로렌, 이브라히마 게예 출연, 넷플릭스 스트리밍 흥행, 각종 영화 시상식에서 수상 및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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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
로베르토 로셀리니 감독의 1954년 영화 《이탈리아 여행》은 영국 부부가 이탈리아 별장 여행 중 겪는 갈등과 화해를 그리며, 프랑스 뉴웨이브 영화에 영향을 주고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을 넘어선 영화로 재평가받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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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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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1993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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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줄거리
이 영화는 2001년 G8 정상회의 이후 경찰의 제노바 디아즈 학교 습격 사건에 초점을 맞춘다. 해당 건물에는 2001년 7월 21일과 22일 밤에 국제 정상회의에 반대하는 시위자들이 있었다.
이 영화는 증언과 사법 절차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한다.
이 영화는 등장인물들의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통해 전개된다.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 루카: 볼로냐 저널의 기자. 카를로 줄리아니의 죽음 이후 제노바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확인하기로 결심한다.
* 알마: 싸움에 참여한 독일 출신 아나키스트. 알마, 마르코(사회 포럼 회원), 프란치(제노바 법률 포럼 변호사)는 실종자 수색을 돕는다.
* 안셀모: 연금 수급자 연합의 선임 활동가. G8에 반대하는 평화 시위에 참여했다.
* 에티엔과 세실: 두 명의 프랑스 아나키스트로, 그날의 충돌에 직접적으로 연루되었다.
* 맥스: 로마 기동대 수석 보좌관. 2001년 7월 21일 아침, 많은 평화 시위대의 연루를 피하기 위해 블랙 블록에 대한 공격 명령을 내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들 모두와 수백 명의 다른 시위자들의 운명은 2001년 7월 21일 밤 디아즈 학교에서 엇갈렸다.
3. 등장인물
등장인물 대다수는 디아즈 급습 당시 디아즈 학교에 있던 실제 인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일부는 이니셜을 유지하기도 했다. 클라우디오 산타마리아가 연기한 경찰 맥스 플라미니는 실제 로마 실험 이동 부대 VII 핵의 책임자인 미켈란젤로 푸르니에를, 엘리오 게르마노가 연기한 기자 루카 구알티에리는 가상의 볼로냐 저널 소속이나 실제로는 일 레스토 델 칼리노의 기자 로렌조 과다그누치를 모델로 했다. 디아즈 앞에서 거리에서 구타당한 영국 인디미디어 기자 마크 코벨은 폐에 구멍이 뚫리고 혼수상태에 빠지기도 했다.
| 배우 | 역할 |
|---|---|
| 엘리오 게르마노 | 루카 구알티에리 |
| 클라우디오 산타마리아 | 맥스 플라미니 |
| 제니퍼 울리히 | 알마 코흐 |
| 다비데 야코피니 | 마르코 |
| 사라 마레첵 | 잉가 |
| 모니카 엘레나 벌라데아누 | 콘스탄틴 조르날 |
| 랄프 아무수 | 에티엔 |
| 피에트로 라구사 | 아론 |
| 피포 델보노 | |
| 롤란도 라벨로 | 로돌포 세르피에리 |
| 알레산드로 로자 | 마르코 체로네 |
| 안토니오 제라르디 | 아킬레 팔레리 |
| 아일린 프란디 | 마리아 |
| 야코포 마리아 비코키 | 실비오 피에리 |
| 미르체아 카라만 | 비토리오 도나티 |
| 이오아나 피코스 | 길다 |
| 미카엘라 바라 | 카린 |
| 제임스 롱쇼어 | 찰스 |
| 라즈반 힌쿠 | 아미코 존 |
| 파브리지오 론지오네 | 닉 얀센 |
| 파올로 칼라브레시 | 프란체스코 스카론 |
| 레나토 스카르파 | 안셀모 비탈리 |
3.1. 주요 인물
* 엘리오 게르마노: 루카 구알티에리 역. 이탈리아 볼로냐 출신의 기자로, 카를로 줄리아니 사망 사건 이후 제노바에서 벌어진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노력한다. 영화 속 가상의 언론사인 '볼로냐 저널' 소속이다. 실제 인물인 '일 레스토 델 칼리노'의 기자 로렌조 과다그누치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 클라우디오 산타마리아: 맥스 플라미니 역. 로마 기동대 수석 보좌관으로, 시위 진압 과정에서 블랙 블록에 대한 공격 명령을 내리지 않기로 결정했지만, 디아즈 학교 습격 사건을 막지 못한다. 실제 인물인 로마 실험 이동 부대 VII 핵의 책임자인 미켈란젤로 푸르니에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 제니퍼 울리히: 알마 코흐 역. 독일 출신 아나키스트로, 시위에 참여했다가 디아즈 학교 습격 사건에 휘말린다.
* 다비데 야코피니: 마르코 역. 제노바 사회 포럼 조직자로, 실종자 수색을 돕는다.
* 사라 마레첵: 잉가 역
* 모니카 엘레나 벌라데아누: 콘스탄틴 조르날 역
* 랄프 아무수: 에티엔 역
* 피에트로 라구사: 아론 역
* 피포 델보노
* 롤란도 라벨로: 로돌포 세르피에리 역
* 알레산드로 로자: 마르코 체로네 역
* 안토니오 제라르디: 아킬레 팔레리 역
* 아일린 프란디: 마리아 역
* 야코포 마리아 비코키: 실비오 피에리 역
* 미르체아 카라만: 비토리오 도나티 역
* 이오아나 피코스: 길다 역
* 미카엘라 바라: 카린 역
* 제임스 롱쇼어: 찰스 역
* 라즈반 힌쿠: 아미코 존 역
* 파브리지오 론지오네: 닉 얀센 역
* 파올로 칼라브레시: 프란체스코 스카론 역
* 레나토 스카르파: 안셀모 비탈리 역. 연금 수급자 연합의 선임 활동가로, G8에 반대하는 평화 시위에 참여했다.
3.2. 기타 인물
* 레나토 스카르파: 안셀모 비탈리, 연금 수급자 연합의 선임 활동가로, G8에 반대하는 평화 시위에 참여했다.
* 파브리지오 론지오네: 닉 얀센
* 파올로 칼라브레시: 프란체스코 스카론
* 프로듀서: 도메니코 프로카치
* 섭외: 로라 무치노
4. 실제 사건과의 관계
이 영화는 2001년 G8 정상회의 기간 중 발생한 경찰의 제노바 디아즈 학교 습격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영화 속 등장인물 중 일부는 실제 사건 당시 디아즈 학교에 있었던 인물들을 기반으로 한다.
영화는 증언과 사법 절차 보고서를 바탕으로 사건을 재구성하여 현실감을 높였다.
5. 평가 및 수상
로튼 토마토에서 5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40%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며, 평균 평점은 6.2/10점이다.
Bring The Noise UK의 마이클 도드는 이 영화를 "가장 설득력 있고 타협하지 않는 기억 속의 영화 중 하나"라고 평가하며, 10점 만점에 10점을 부여하고 "이것은 반드시 봐야만 하는 영화"라고 결론 내렸다.
이 영화는 2012년 베를린 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출품되어 파노라마 관객상 2위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