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포소
1. 개요
디에고 포소는 아르헨티나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1995년 고도이 크루스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우라칸, 타예레스, 인스티투토 등을 거쳐 2008년 콜론에서 활동했다. 2009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201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A매치 3경기에 출전했다. 2019-20 시즌 힘나시아 멘도사 감독을 거쳐 2023년 라싱 데 코르도바의 감독을 맡았다.
| fullname: 디에고 라울 포소 | |
| 출생일 | 1978년 2월 16일 |
|---|---|
| 출생지 | 멘도사, 아르헨티나 |
| 키 | 1.90m |
| 포지션 | 골키퍼 |
| 유소년 클럽 | 해당 사항 없음 |
|---|---|
| 클럽 | 1995–2005: 고도이 크루스 (150경기, 5골) 2005–2006: 우라칸 (23경기, 0골) 2006–2007: 타예레스 (36경기, 0골) 2007–2008: 인스티투토 (11경기, 0골) 2008–2013: 콜론 (167경기, 0골) 2013: 우라칸 (7경기, 0골) 2014: 란헤르스 (16경기, 0골) 2014: 스포르티보 벨그라노 (12경기, 0골) |
| 총 출장 수 | 422경기 |
| 총 골 수 | 5골 |
| 국가대표팀 | 아르헨티나 |
|---|---|
| 국가대표 연도 | 2009–2010 |
| 국가대표 출장 수 | 3경기 |
| 국가대표 골 수 | 0골 |
| 현재 클럽 | 힘나시아 멘도사 |
|---|---|
| 감독 | 2019–2022: 힘나시아 멘도사 라싱 데 코르도바 2023–: 힘나시아 멘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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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 데 탈카의 축구 선수 -
에르난 갈린데스
아르헨티나 태생의 에콰도르 축구 선수 에르난 갈린데스는 골키퍼로서 S.D. 아우카스와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우니베르시다 카톨리카와 아우카스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고, 202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
레인저스 데 탈카의 축구 선수 -
비센테 칸타토레
아르헨티나 태생의 칠레 축구 감독이자 전 선수인 비센테 칸타토레는 선수 시절 아르헨티나 클럽에서 활약했으며 은퇴 후 칠레 국가대표팀과 여러 클럽을 지휘했다. -
인스티투토 아틀레티코 센트랄 코르도바의 축구 선수 -
마르셀로 비엘사
마르셀로 비엘사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축구 감독으로, 선수 시절을 거쳐 여러 클럽팀과 국가대표팀을 지도했으며,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아르헨티나 U-23 대표팀을 금메달로 이끌고 공격적인 축구 스타일로 많은 감독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
인스티투토 아틀레티코 센트랄 코르도바의 축구 선수 -
마리오 켐페스
마리오 켐페스는 아르헨티나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공격수로, 1978년 FIFA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끌고 득점왕과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발렌시아 CF에서 라리가 득점왕을 두 차례 차지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
멘도사주 출신 -
라미로 푸네스 모리
라미로 푸네스 모리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CA 리버 플레이트에서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을 경험하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 24경기에 출전했다. -
멘도사주 출신 -
엔소 페레스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 엔소 페레스는 미드필더로 활동하며 CD 고도이크루스에서 데뷔 후 에스투디안테스, 벤피카, 발렌시아 CF를 거쳐 CA 리버 플레이트에서 전성기를 맞았고, 2014년 FIFA 월드컵 준우승 멤버이자 2021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골키퍼로 활약하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으며, 2024년 에스투디안테스로 복귀했다.
2. 선수 경력
디에고 포소는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로, 골키퍼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그는 주로 자국 리그인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의 여러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도 선발되어 2010년 FIFA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의 부름을 받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합류했다. 2009년 파나마와의 경기를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렀으며, 이후 가나, 아이티 등과의 친선 경기에도 출전했다. 비록 2010년 FIFA 월드컵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에서는 주전 골키퍼들에게 밀려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꾸준히 대표팀에 소집되었고 최종적으로 2010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참가하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세 번째 골키퍼로 발탁되었다.
2.2.1. 국가대표팀 출전 기록
2009년 4월 17일, 당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었던 디에고 마라도나에 의해 처음으로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다. 같은 해 5월 20일,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에서 뛰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대표팀 소속으로 파나마와의 친선 경기에서 데뷔하여 3-1 승리에 기여했다.
이후 2010년 FIFA 월드컵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에서는 마리아노 안두하르와 세르히오 로메로가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여 포소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러나 친선 경기에는 꾸준히 모습을 보였다. 2009년 9월 30일 가나전, 12월 22일 카탈루냐와의 비공식 친선 경기, 그리고 2010년 5월 5일 아이티전에 출전했다. 특히 카탈루냐와의 비공식 경기에서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는 평가가 있다.
이러한 평가에도 불구하고, 2010년 5월 19일 2010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참가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에 세 번째 골키퍼로 이름을 올렸다.
포소는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총 3번의 국제 A매치 경기에 출전했으며, 실점은 기록되지 않았다.
| 연도 | 출장 | 득점 |
|---|---|---|
| 2009 | 2 | 0 |
| 2010 | 1 | 0 |
| 합계 | 3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