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터 알트하우스
1. 개요
디터 알트하우스는 독일의 정치인으로, 1985년 기독교민주연합(CDU)에 입당하여 정치 경력을 시작했다. 1990년부터 튀링겐 주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1992년에는 베른하르트 포겔 내각에서 문화부 장관과 교육부 장관을 역임했다. 2003년부터 2009년까지 튀링겐 주 총리를 지냈고, 2003-2004년에는 연방 상원 의장을 역임했다. 2009년 선거에서 CDU가 과반수를 확보하지 못하자 사임했다. 이후 마그나 인터내셔널에서 근무하며, 2022년 독일 대통령 선거에서 연방 회의 대표로 지명되었다. 2009년 스키 사고로 과실치사 혐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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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디터 알트하우스 |
|---|---|
| 존칭 접미사 | 주총리 (Ministerpräsident) a. D. |
| 출생일 | 1958년 6월 29일 |
| 출생지 | 하일리겐슈타트, 튀링겐 주, 독일 민주 공화국 |
| 직업 | 정치인 |
| 웹사이트 | 디터 알트하우스 개인 웹사이트 |
| 튀링겐 주총리 | 임기: 2003년 6월 5일 ~ 2009년 10월 30일 전임: 베른하르트 포겔 후임: 크리스티네 리베르크네히트 부총리: 안드레아스 트라우트베터 비르기트 디젤 폴커 슈클레나르 |
|---|---|
| 연방상원 의장 | 임기: 2003년 11월 1일 ~ 2004년 10월 31일 전임: 볼프강 뵈머 후임: 마티아스 플라체크 |
| 튀링겐 기독교민주연합 대표 | 임기: 2003년 ~ 2009년 10월 25일 전임: 베른하르트 포겔 후임: 크리스티네 리베르크네히트 |
| 튀링겐 주의회 기독교민주연합 대표 | 임기: 1999년 10월 1일 ~ 2003년 6월 5일 전임: 크리스티안 쾨커트 후임: 프랑크-미하엘 피에치 |
| 튀링겐 주 교육부 장관 | 총리: 베른하르트 포겔 임기: 1992년 2월 11일 ~ 1999년 10월 1일 전임: 크리스티네 리베르크네히트 후임: 미하엘 크라프 |
| 튀링겐 주의회 의원 | 선거구: 아이히스펠트 I 선출 방식: CDU 명부; 1990–1994 임기: 1990년 10월 25일 ~ 2010년 4월 30일 전임: 선거구 신설 후임: 만프레트 셰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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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링겐의 총리 -
토마스 켐머리히
토마스 켐머리히는 독일 자유민주당 소속 정치인으로, 튀링겐 주의회 의원, 독일 연방 의회 의원을 역임하고 튀링겐 주 FDP 대표를 지냈으며, 2020년 튀링겐 주 총리로 선출되었으나 독일을 위한 대안의 지지 논란으로 하루 만에 사임했다. -
튀링겐의 총리 -
크리스티네 리베르크네히트
크리스티네 리베르크네히트는 독일의 개신교 신학자이자 기독교민주연합 소속 정치인으로, 튀링겐 주 교육부 및 문화부 장관, 주의회 의장 등을 거쳐 튀링겐 주 총리를 역임하고 1991년부터 튀링겐 주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독일 재통일 30주년 기념 준비 위원회 위원 등 사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독일 기독교민주연합 당원 -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은 독일의 정치인으로, 2019년부터 유럽 연합 집행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하며, 독일 연방의회 의원과 독일 정부의 여러 장관을 역임했고, 유럽 그린 딜, 코로나19 대응 등 주요 정책을 추진했다. -
독일 기독교민주연합 당원 -
헬무트 콜
헬무트 콜은 1982년부터 1998년까지 서독과 통일 독일의 연방총리를 역임하며 냉전 종식과 독일 통일을 이끌고 유럽 연합 통합에 기여했으나, 정치자금 스캔들, 건강 악화, 가족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던 독일의 정치인이다. -
1958년 출생 -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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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출생 -
이재갑 (공무원)
이재갑은 행정고시 합격 후 노동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고용노동부 장관을 역임하고 최저임금 인상 등 노동 정책을 추진한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2. 정치 경력
알트하우스는 1985년 CDU에 입당하여 정치 경력을 시작했다. SED 지지자에서 독일 재통일 이후 서독의 동명 정당과 합병하는 과정을 함께했으며, 2000년에는 튀링겐 CDU 의장이 되었다. 1990년부터 튀링겐 주의회 의원을 지냈다.
1992년 베른하르트 포겔 내각에서 문화부 장관 및 교육부 장관을 역임했다. 2003년 6월 5일 튀링겐 장관으로 선출되었고, 2003/04년에 연방 상원 의장을 역임했다. 2005년 독일 연방 선거 이후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메르켈 1기 내각 구성을 위한 SPD과의 연립 협상에 CDU/CSU 팀의 일원으로 참여했다.
2009년 튀링겐 주 선거에서 CDU가 과반수 확보에 실패하면서, 알트하우스는 장관 및 튀링겐 CDU 의장직에서 사임했다.
2.1. 초기 정치 활동 (1985-1990)
1985년, 알트하우스는 CDU에 입당하며 정치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SED의 지지자에서 독일 재통일 이후 서독의 동명 정당과 합병하는 과정을 함께했다.
2.3. 튀링겐 주 총리 (2003-2009)
2003년 6월 5일, 알트하우스는 베른하르트 포겔의 뒤를 이어 튀링겐 주 총리로 선출되었다. 2003/04년에 연방 상원 의장을 역임했다. 2005년 독일 연방 선거 이후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메르켈 1기 내각 구성을 위한 SPD과의 연립 협상에 CDU/CSU 팀의 일원으로 참여했다.
2009년 튀링겐 주 선거에서 CDU가 과반수 확보에 실패하면서, 알트하우스는 주 총리 및 튀링겐 CDU 의장직에서 사임했다.
2.3.1. 역대 선거 결과
| 선거명 | 직책명 | 대수 | 정당 | 득표율 |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2004년 선거 | 튀링겐의 주총리 | 3대 | 독일 기독교민주연합 | 51.14% | 45표 | 1위 |
3. 정치 경력 이후
2010년부터 마그나 인터내셔널에서 근무하고 있다.
2022년 독일 대통령 선거에서 독일 연방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독일 연방 회의 대표로 소속 정당으로부터 지명되었다.
4. 정치적 견해
2006년 알트하우스는 기본 소득에 대해 지지 의사를 밝혔다.
5. 기타 활동
디터 알트하우스는 기업 및 비영리 단체에서도 활동했다. 2023년까지 VR-방크 바트 잘춘겐 슈말칼덴 감사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독일 가톨릭 중앙 위원회 위원, 과거를 잊지 않고 - 민주주의를 위해 이사회 위원을 역임했다.
6. 사생활
알트하우스는 카타리나와 결혼하여 두 자녀를 두고 있다.
6.1. 2009년 스키 사고
2009년 1월 1일, 알트하우스는 오스트리아 슈티리아에서 스키를 타던 중 충돌 사고를 일으켜 중상을 입었다. 그는 전문가 코스를 내려오다 쉬운 슬로프로 진입하여 역주행했고, 이로 인해 슬로바키아 국적의 41세 여성과 충돌했다. 이 여성은 부상으로 사망했다. 알트하우스는 스키 헬멧을 착용했지만, 피해 여성은 착용하지 않았다. 알트하우스는 과실치사 혐의로 33300EUR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6.2. 가족
알트하우스는 카타리나와 결혼했으며 두 자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