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 리차즈
1. 개요
딕 리차즈는 웨일스 출신의 축구 선수로, 울버햄튼 원더러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풀럼 등에서 활약했다. 그는 비 프로 선수로 시작하여 울버햄튼에서 88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 22골을 기록했으며 웨일스 국가대표팀으로 5번의 경기에 출전했다. 1922년 웨스트햄으로 이적하여 53경기에 출전 후 풀럼으로 이적, 이후 몰드와 콜윈 베이 유나이티드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 전기 회사에서 일하던 중 허리 부상으로 42세의 나이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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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윈베이 FC의 축구 선수 -
애덤 모건
애덤 모건은 잉글랜드 출신의 축구 선수이며, 공격수로서 리버풀 유스 아카데미를 거쳐 잉글랜드 U-17, U-19 대표팀으로 활약했고, 여러 구단에서 임대 및 이적을 통해 활동했다. -
잉글리시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잉글리시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밀레 예디나크
밀레 예디나크는 은퇴한 호주 축구 선수이자 토트넘 홋스퍼 FC의 수석 코치이며,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79경기 출전 20골을 기록하고 2015년 AFC 아시안컵 우승을 이끌었다. -
1890년 출생 -
최남선
최남선은 1890년에 태어나 1957년에 사망한 대한민국의 문인이자 독립운동가, 언론인, 역사학자이며, 《소년》을 창간하고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발표하여 현대 한국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으며, 3·1 운동 독립선언서 기초, 친일 행적, 단군 연구, 《단군론》, 《불함문화론》 저술 등의 활동을 했다. -
1890년 출생 -
김창영 (1890년)
김창영은 일제강점기 경찰 및 관료, 만주국 관리로서 항일 무장 세력 탄압과 귀순 공작에 참여하고 금산군수와 전라남도 참여관을 지냈으며, 광복 후 경성부부윤을 역임했으나 반민특위에 체포되어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처벌받고 친일파 명단에 포함되었다.
2. 클럽 경력
딕 리차즈는 글린 케리오그에서 태어나 여러 클럽을 거치며 선수 생활을 했다. 브로니가스, 치르크, 오스웨스트리 유나이티드에서 비프로 선수로 활동하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로 이적하여 제1차 세계 대전 전후 88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 22골을 기록했다. 이후 300GBP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여 1923 FA컵 결승전에 출전하는 등 활약했다. 풀럼으로 이적 후에는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몰드를 거쳐 콜윈 베이 유나이티드에서 선수 경력을 마쳤다.
2.1. 초기 경력
딕 리차즈는 글린 케리오그에서 태어났으며, 브로니가스, 치르크, 오스웨스트리 유나이티드에서 비프로 축구 선수로 활동하다가 울버햄튼 원더러스로 이적했다.
울브스에서 활동하는 동안 리차즈는 제1차 세계 대전 전후 88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하여 22골을 기록했다. 그는 클럽에서 활동하면서 웨일스 대표팀으로 5번의 캡을 획득했으며, 1919–20 브리티시 홈 챔피언십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득점을 올렸다.
2.2. 울버햄튼 원더러스
딕 리차즈는 울버햄튼 원더러스로 이적했다.
울브스에서 활동하는 동안 리차즈는 제1차 세계 대전 전후 88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하여 22골을 기록했다. 그는 클럽에서 활동하면서 웨일스 대표팀으로 5번의 캡을 받았으며, 1919–20 브리티시 홈 챔피언십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득점을 올렸다.
2.3.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1922년, 리차즈는 300GBP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합류했다. 처음에는 왼쪽 윙어로 합류했지만, 지미 러펠을 기용하기 위해 반대쪽 윙어로 옮겨졌다. 1922-23 시즌에 리차즈는 34번의 세컨드 디비전 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또한 10번의 컵 대회에 출전했는데, 여기에는 볼턴 원더러스에게 패한 1923 FA컵 결승전도 포함된다. 다음 시즌, 승격 후 퍼스트 디비전에서 리차즈는 10번 더 출전했고, FA컵에서 세컨드 디비전의 리즈 유나이티드에 패해 대회를 마감했다. 리차즈는 1923–24 브리티시 홈 챔피언십에서 안쪽 왼쪽 윙어로 출전하여 더 많은 국가대표 캡을 받았으며, 이 대회에서 웨일스는 다른 세 팀을 모두 상대로 승리했다. 1924년, 웨스트햄에서 53번 출전한 후, 리차즈는 풀럼으로 이적했다.
2.4. 풀럼
1924년, 웨스트햄에서 53경기에 출전한 후, 리차즈는 풀럼으로 이적했다. 그는 서런던 클럽에서 24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선수 생활에 제한을 받았다.
2.5. 이후 경력
풀럼에서 24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후 웨일스 팀인 몰드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고, 그곳에서 9번째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했으며, 마지막으로 콜윈 베이 유나이티드에서 선수 경력을 마쳤다. 그 후 체셔의 한 전기 회사에서 일했다. 이 기간 동안 허리 부상을 입어 4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