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몬 구스만
1. 개요
라몬 구스만은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선수 시절에는 FC 바르셀로나에서 1928년부터 1935년까지 활동했으며, 1930년에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세 경기에 출전했다. 은퇴 후에는 감독으로 활동했으며, 1941-42 시즌에 FC 바르셀로나 감독을 역임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
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프라스트
마누엘 프라스트는 스페인 축구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 CF의 초창기 주요 선수였으며, 은퇴 후에는 중앙 지역 연맹의 심판 위원회 초대 회장을 맡아 스페인 축구 심판 제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
스페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
스페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2. 선수 경력
바르셀로나 출신인 구스만은 바르셀로나에서 1928년부터 1935년까지 선수로 활동했고, 이후 마요르카에서 은퇴했다. 1930년에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에 3번 출전했다.
2.3. 국가대표팀 경력
구스만은 1930년에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에 세 번 출전했다.
3. 감독 경력
현역 은퇴 후, 구스만은 축구 감독이 되었다. 그는 바르셀로나 감독직을 역임했다.
3.1. FC 바르셀로나
현역 은퇴 후, 구스만은 축구 감독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1941-42 시즌에 바르셀로나 감독직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