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두식
1. 개요
라이언 두식은 잭 두식의 손자이자 데이비드 패런티노의 사촌이다. 브렌우드학교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에서 영어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2001년까지 카라스 플라워스의 드러머로 활동하며, 1997년 앨범 The Fourth World에 참여했다. 2001년부터 2006년까지 마룬 5의 드러머로 활동하며, Songs About Jane을 포함한 여러 앨범에 참여했다. 사라 바렐리스의 Careful Confessions 프로듀싱, 마룬 5의 It Won't Be Soon Before Long의 음악 감독 및 작사작곡, Overexposed의 작사작곡에도 참여했다.
| 이름 | 라이언 두식 |
|---|---|
| 영문명 | Ryan Dusick |
| {"alt":"","caption":"","image_file":""} | |
| 본명 | 라이언 마이클 두식 (Ryan Michael Dusick) |
| 출생일 | 1977년 9월 19일 (46세) |
| 출생지 |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
| 국적 | 미국 |
| 가족 | 잭 두식 (Jack Dusick) (조부), 데이비드 패런티노 (David Farentino) (사촌) |
| 장르 | 팝 록 소울 팝 얼터너티브 록 |
| 직업 | 드러머, 음악가, 프로듀서 |
| 악기 | 드럼 퍼커션 보컬 |
| 활동 시기 | 1994년 ~ 2006년 |
| 레이블 | J 옥톤 (2001년 ~ 2006년) |
| 소속팀 | 마룬 5 (2001년 ~ 2006년) 카라스 플라워스 (1994년 ~ 2001년) |
-
미국의 드럼 연주자 -
맥스 로치
맥스 로치는 미국의 재즈 드러머이자 작곡가로 비밥과 하드 밥 스타일을 개척하고 흑인 민권 운동을 지지하며 타악기 앙상블을 결성하는 등, 드럼을 통해 멜로디를 표현하는 독창적인 연주 스타일로 많은 드러머에게 영향을 미쳤다. -
미국의 드럼 연주자 -
밥 브라이어
밥 브라이어는 1979년생 미국 드러머로, 마이 케미컬 로맨스 드러머로 유명하며 닐 피어트에게 영향을 받아 음향 공학을 전공하고 사운드 엔지니어로 활동하다 마이 케미컬 로맨스를 탈퇴 후 부동산 중개인으로 전향, 드럼 연주 활동 재개 후 손목 부상 등으로 은퇴, 유기견 보호 활동에 참여하다 2024년 사망했다. -
미국의 록 드럼 연주자 -
프린스 (가수)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출신의 가수, 작곡가, 멀티악기 연주자, 배우, 영화 제작자인 프린스는 펑크, R&B, 팝, 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유명하며 1억 5천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했고, 워너 브라더스와의 계약 분쟁 중에는 자신의 이름을 상징으로 변경, 독립적인 음악 활동을 통해 꾸준히 새로운 음악을 발표하다 2016년 펜타닐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으나 그의 음악적 업적과 영향력은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
미국의 록 드럼 연주자 -
제프 포카로
미국의 세션 드러머이자 록 밴드 토토의 멤버였던 제프 포카로는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수많은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하고 "로사나"의 "하프 타임 셔플" 리듬으로 유명했으나, 38세의 나이에 갑작스럽게 사망하여 음악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
20세기 미국 사람 -
앤드루 쿠오모
앤드루 쿠오모는 뉴욕 주지사를 역임한 미국 민주당 정치인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요양원 사망자 은폐 의혹 및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되었다. -
20세기 미국 사람 -
지미 카터
지미 카터는 해군 장교와 땅콩 농장 운영을 거쳐 조지아 주지사를 역임하고 도덕적, 진보적 이미지로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퇴임 후 카터 센터 설립과 인도주의 활동으로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세웠다.
2. 사생활
라이언 두식은 잭 두식의 손자이자, 데이비드 패런티노의 사촌이다.
3. 학력
* 브렌우드학교 졸업
*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 영어학 학사
4. 음반 목록
카라스 플라워스와 마룬 5에서 드러머로 활동하며 낸 음반과, 그 외 참여한 음반은 다음과 같다.
| 카라스 플라워스 (1994년 ~ 2001년) | 마룬 5 (2001년 ~ 2006년) | 기타 음악가 참여 음반 |
|---|---|---|
4.1. 카라스 플라워스 활동 (1994년 ~ 2001년)
라이언 두식은 카라스 플라워스의 드러머로 활동하며, 다음 음반에 참여했다.
* The Fourth World (1997)
*: "Soap Disco" (1997)
4.3. 기타 음악 활동
라이언 두식은 사라 바렐리스의 2004년 음반 Careful Confessions에서 "Come Round Soon"의 프로듀서를 맡았다. 마룬 5의 2007년 음반 It Won't Be Soon Before Long의 음악 감독을 맡고 "The Way I Was"를 작사/작곡했으며, 2012년 음반 Overexposed에서는 "Wasted Years"를 작사/작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