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의 로마 가톨릭교회
1. 개요
라트비아의 로마 가톨릭교회는 11세기 중엽 덴마크의 크누트 4세에 의해 쿠를란트와 리보니아에 가톨릭 신앙이 전파되면서 시작되었다. 1048년 쿠를란트에 첫 가톨릭 성당이 세워졌으며, 13세기 초 리가의 주교 알베르트와 리보니아 검의 형제 기사단은 라트비아 지역의 원주민 부족들을 기독교화했다. 현재 리가 관구는 리가 대교구를 중심으로 옐가바 교구, 리에파야 교구, 레제크네-아글로나 교구를 포함하여 총 1개의 대교구와 3개의 교구로 구성된다.
| 국가 | 라트비아 |
|---|---|
| 교구 | 리가 대교구 리에파야 교구 옐가바 교구 레제크네아글로나 교구 |
| 설립 | 1255년 리가 교구 설립 |
|---|---|
| 재건 | 1918년 독립 후 재건 |
| 신자 수 | 약 475,000명 (2011년) |
|---|---|
| 인구 비율 | 약 21% (2011년) |
| 교구 수 | 4개 |
| 본당 수 | 273개 (2021년) |
| 사제 수 | 147명 (2021년) |
| 주교 수 | 4명 |
| 신학교 | 1개 |
| 수도회 | 남성 수도회 11개 여성 수도회 23개 |
| 주교 | 즈비그네프스 스탕케비치스 (리가 대교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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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야니스 푸얀스 에드바르드스 파블로브스키스 안드리스 글라즈 |
| 라트비아 가톨릭 주교 회의 | 라트비아 가톨릭 주교들의 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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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 라트비아 가톨릭교회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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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초기 역사
라트비아의 가톨릭교회는 11세기 중엽 성 가누토가 쿠를란트와 리보니아에 가톨릭 신앙을 전파하면서 시작되었다. 1048년 쿠를란트에 첫 가톨릭 성당이 세워졌다. 13세기 초, 리가의 주교 알베르트와 리보니아 검의 형제 기사단은 쿠로니아, 라트갈리아, 리브, 셀로니아, 세미갈리아 등 당시 부족 문화권의 모든 원주민을 조직적으로 기독교화했다.
2.2. 중세
라트비아의 가톨릭교회는 11세기 중엽 성 가누토에 의해 쿠를란트와 리보니아에 가톨릭 신앙이 들어오면서 시작되었다. 1048년 쿠를란트에 첫 가톨릭 성당이 세워졌다. 13세기 초엽, 리가의 주교 알베르트와 리보니아 검의 형제 기사단은 쿠로니아인, 라트갈리아인, 리브인, 셀로니아인, 세미갈리아인 등 모든 원주민 부족을 조직적으로 기독교화했다.
3. 교구 조직
로마가톨릭 리가 관구는 하나의 대교구와 세 개의 교구로 구성되어 있다.
* 리가 대교구
* 옐가바 교구
* 리에파야 교구
* 레제크네-아글로나 교구
3.1. 역대 수장
라트비아 가톨릭교회의 최고 직책은 1991년부터 2010년까지 추기경이자 대주교인 야니스 푸야츠가 역임하였다. 2010년 6월 19일, 베네딕토 16세는 푸야츠 대주교의 사임을 수락하고 즈비그니브스 스탄케비치스를 그의 후임으로 임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