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섀퍼
1. 개요
라파엘 섀퍼는 은퇴한 독일의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다. 하노버 96 유소년 팀에서 시작하여 VfB 뤼베크, 1. FC 뉘른베르크, VfB 슈투트가르트를 거쳐 뉘른베르크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뉘른베르크 소속으로 DFB-포칼 우승과 2. 분데스리가에서 분데스리가로의 승격을 경험했다. 2017년 은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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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라파엘 셰퍼 |
|---|---|
| 원어 이름 | Rafał Szafarczyk |
| 출생일 | 1979년 1월 30일 (45세) |
| 출생지 | 켄제진=코질레 |
| 키 | 190cm |
| 포지션 | 골키퍼 |
| 유소년 클럽 | SC 드리슈펜슈테트 (1987-1991) 하노버 (1991-1998) |
|---|---|
| 프로 클럽 | 하노버 (1991-1998): 1경기 0골 뤼베크 (1998-2001): 76경기 0골 뉘른베르크 (2001-2007): 130경기 0골 슈투트가르트 (2007-2008): 23경기 0골 뉘른베르크 (2008-2017): 218경기 0골 |
| 마지막 업데이트 | 2017년 1월 5일 |
| 청소년 국가대표 | 독일 U-15: 4경기 0골 (1995) 독일 U-16: 4경기 0골 (1996) 독일 U-18: 10경기 0골 (1996-1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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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에서 독일로 이민간 사람 -
루카스 포돌스키
루카스 포돌스키는 폴란드 태생의 독일 축구 선수로, 독일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며 월드컵 우승에 기여했고,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으며, 자선 활동에도 참여하는 세계적인 선수이다. -
폴란드에서 독일로 이민간 사람 -
나탈리아 아벨론
폴란드 태생의 독일 배우 나탈리아 아벨론은 영화 《에이트 마일스 하이》의 우쉬 오버마이어 역으로 이름을 알렸고, 다양한 영화와 TV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HIM의 빌레 발로와 "섬머 와인"을 듀엣으로 불렀다. -
1979년 출생 -
양동근
양동근은 1987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YDG aka Madman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로도 데뷔하여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입지를 다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힙합 래퍼이다. -
1979년 출생 -
팀 케이힐
팀 케이힐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축구 선수로, 다양한 클럽과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골 결정력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인 인물이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 클럽 경력
하노버 96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하여, 1998년 당시 3부 리그 소속이었던 VfB 뤼베크로 이적했다. 뤼베크에서 곧바로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았다.
2001년 7월 1일, 1. FC 뉘른베르크로 이적했다. 뉘른베르크는 1부 리그로 승격한 시즌이었고, 섀퍼는 전 U-21 독일 대표 다리우스 캄파의 백업 골키퍼로 영입되었다. 2002년 3월에 데뷔했지만, 몇 년 동안 주전 자리를 차지하지는 못했다.
2003-04 시즌 개막 전에 뉘른베르크는 재정난으로 인해 몇몇 선수를 방출해야 했고, 주전 골키퍼였던 캄파도 그 대상에 포함되었다. 당시 볼프강 볼프 감독은 캄파를 대신하여 섀퍼를 주전 골키퍼로 기용했다. 결과적으로 캄파의 이적은 무산되었지만, 이적 소동 중에 섀퍼는 주전 자리를 꿰찼고 이후에도 계속 주전으로 활약했다.
2007년 7월 1일, VfB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했다. 8월 10일 FC 샬케 04와의 경기에서 데뷔했지만, 저조한 경기력으로 일관했다. 티모 힐데브란트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며 전년도 우승팀이었던 슈투트가르트에 큰 실망을 안겼다.
2008년 여름, 옌스 레만이 슈투트가르트에 영입되면서 섀퍼는 더 이상 팀에 필요한 전력으로 간주되지 않았고, 7월 1일 불과 1년 만에 뉘른베르크로 복귀했다. 복귀 후 곧바로 주전 자리를 확보했고, 부상이나 출장 정지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경기에 출전했다.
2017년 3월 15일, 2016-17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2.1. 초기 경력
섀퍼는 힐데스하임 근교에 위치한 SC 드리즈펜슈테트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12살 때, 하노버 96에 스카웃되어 하노버의 유소년 팀에 합류하였다. 17살이 되었을 때 1군에 합류하였지만, 선발로 든 적은 없었다.
그에 따라, 1998-99 시즌을 앞두고 레지오날리가의 VfB 뤼베크로 이적하였다. 뤼베크에서 그는 짧은 시간 안에 주전 골키퍼 자리를 잡았으나, 그의 팀은 2. 분데스리가 승격에 3년 연속 실패하였다.
2.2. 1. FC 뉘른베르크
2001년 7월, 섀퍼는 1. FC 뉘른베르크로 이적하였다. 당시 뉘른베르크는 갓 승격한 클럽으로, 그는 전 독일 U-21 국가대표 골키퍼 다리우스 캄파에 이어 두 번째 골키퍼로 활약하였다. 캄파 골키퍼가 여러 차례 실수를 범함에 따라, 클라우스 아우겐탈러 감독은 2002년 3월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전에서 처음으로 섀퍼에게 선발 기회를 부여하였다. 그러나 섀퍼는 주전 골키퍼 캄파를 넘지 못하였고, 여전히 그에 뒤를 이어 후보로 머물렀다. 클럽이 이듬해에 강등될 당시, 섀퍼는 뉘른베르크 경기를 3경기 치렀다.
2003-04 시즌이 시작됐을 때, 뉘른베르크에는 재정난이 덮쳤고, 캄파를 비롯한 선수를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매각하려 했다. 볼프강 볼프 감독은 캄파가 클럽을 떠남에 따라 섀퍼에게 주전 자리를 부여하였다. 캄파는 뉘른베르크에 잔류하였지만 섀퍼에게 밀렸다. 섀퍼는 뉘른베르크 팬들이 캄파를 지지함에도 불구하고, 시즌 내내 주전 자리를 지켰다.
캄파가 2004-05 시즌 이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로 매각된 이후, 뉘른베르크는 1부 리그에 복귀했지만, 섀퍼는 팬들의 신뢰를 얻는데 힘써야만 했다. 그는 이어지는 두 시즌간 기량 향상을 통하여 신뢰를 얻었고, 2006-07 시즌에는 팀의 주장 자리를 꿰찼다.
2.3. VfB 슈투트가르트
2007년 7월, 분데스리가의 VfB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하였고, 8월 10일 FC 샬케 04 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그의 활약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2008년 여름, 옌스 레만이 영입되면서 팀의 주전 골키퍼 자리를 내주었다.
2.4. 뉘른베르크 복귀
2008년 여름, 섀퍼는 1. FC 뉘른베르크로 복귀하여 즉시 다시 주전 골키퍼가 되었다. 옌스 레만이 VfB 슈투트가르트에 영입되면서 더 이상 슈투트가르트에서 필요한 전력으로 간주되지 않아, 2008년 7월 1일에 불과 1년 만에 뉘른베르크로 복귀했다. 복귀 후 곧바로 주전 자리를 잡았고, 그 후 부상이나 출장 정지 외에는 거의 모든 경기에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