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시계탑 밑에서 사랑을 찾을 확률
1. 개요
《런던 시계탑 밑에서 사랑을 찾을 확률》은 34세 언론인 낸시가 런던행 기차에서 40세 이혼남 잭을 만나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낸시는 잭의 소개팅 상대로 오해받아 데이트를 시작하지만, 솔직한 매력으로 잭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2014년 런던에서 촬영되었으며, 사이먼 페그와 레이크 벨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전 세계적으로 1억 2,50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기록했으며, 평론가와 관객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 제목 (한국어) | 맨 업! 60억 분의 1의 최악의 사랑의 시작 |
|---|---|
| 원제 | Man Up |
| 장르 | 로맨틱 코미디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감독 | 벤 파머 |
|---|---|
| 각본 | 테스 모리스 |
| 제작 | 니라 파크 |
| 제임스 비들 | |
| 레이첼 프라이어 | |
| 제작 총괄 | 매튜 저스티스 |
| 사이먼 페그 | |
| 댄 치즈브러프 | |
| 제니 보거스 | |
| 대니 퍼킨스 | |
| 크리스틴 런건 | |
| 조 오펜하이머 | |
| 음악 | 디컨 힌츨리프 |
| 촬영 | 앤드루 던 |
| 편집 | 폴 매클리스 |
| 제작사 | 안톤 캐피털 엔터테인먼트 |
| BBC 필름스 | |
| 빅 토크 프로덕션스 | |
| 배급사 | 스튜디오카날 |
| "맨 업! 60억 분의 1의 최악의 사랑의 시작" 상영 위원회 | |
| 주연 | 레이크 벨 |
|---|---|
| 사이먼 페그 | |
| 로리 키니어 | |
| 켄 스톳 | |
| 해리엇 월터 | |
| 올리비아 윌리엄스 | |
| 샤론 호건 | |
| 최초 개봉일 | 2015년 4월 19일 (트라이베카 영화제) |
|---|---|
| 영국 개봉일 | 2015년 5월 29일 |
| 대한민국 개봉일 | 미개봉 |
| 일본 개봉일 | 2016년 7월 16일 |
| 상영 시간 | 88분 |
|---|---|
| 언어 | 영어 |
| 국가 | 영국 |
| 프랑스 | |
| 제작비 | (정보 없음) |
|---|---|
| 흥행 수입 | 290만 달러 |
-
프랑스의 영화 작품 -
블랙손 (영화)
《블랙손》은 1908년 총격전에서 살아남아 볼리비아에서 가명으로 살아가던 부치 캐시디가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는 여정을 그린 2011년 스페인 서부극 영화로, 샘 셰퍼드가 주연을 맡았으며 고야상에서 여러 상을 수상하는 등 평론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프랑스의 영화 작품 -
아카딘 씨
오슨 웰스가 감독, 각본, 주연을 맡은 1955년 영화 아카딘 씨는 백만장자 그레고리 아카딘이 자신의 과거를 숨기기 위해 고용한 밀수업자를 통해 어두운 비밀을 감추려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등장인물과 여러 편집본 존재, 웰스의 창작 통제권 상실 등이 특징이다. -
하트퍼드셔주에서 촬영한 영화 -
더 배트맨 (영화)
맷 리브스 감독의 영화 《더 배트맨》은 2년 차 배트맨이 리들러를 추적하며 고담시의 부패와 과거의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탐정적 요소 강조, 어두운 이면 묘사, 긴 러닝타임에 대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흥행과 연출, 연기, 시각적 연출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 -
하트퍼드셔주에서 촬영한 영화 -
오스틴 파워: 골드멤버
오스틴 파워: 골드멤버는 마이크 마이어스가 다역을 맡고 비욘세 놀스가 합류한 오스틴 파워 시리즈 세 번째 영화로, 닥터 이블과 골드멤버의 음모를 막는 오스틴의 활약을 그린 패러디 영화이다. -
영어 영화 작품 -
더 트리
더 트리(The Tree)는 2010년 개봉한 줄리 베르투첼리 감독의 영화로, 남편을 잃은 던 오닐 가족이 거대한 나무와 교감하며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
영어 영화 작품 -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은 67세 뉴질랜드인 버트 먼로가 1920년형 인디언 스카우트 오토바이를 개조하여 보네빌 솔트 플랫츠에서 속도 기록에 도전하는 실화를 바탕으로, 관료주의와 어려움 속에서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아 201.851mph의 신기록을 달성하지만 사고를 당하는 과정을 그린, 앤서니 홉킨스 주연의 불굴의 의지와 인간애를 보여주는 영화이다.
2. 줄거리
34세 언론인 낸시는 부모님의 결혼 40주년 기념식을 위해 런던행 기차에 오른다. 낸시는 기차 안에서 소개팅을 가는 제시카를 만나게 된다. 제시카 역은 배우 오필리아 러비본드가 연기했다. 낸시는 제시카가 두고 내린 자기 계발서를 잭의 소개팅 상대의 것으로 오해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휘말린다. 낸시는 잭을 만나 제시카인 척하며 데이트를 즐기지만, 낸시는 곧 정체가 탄로 난다. 잭은 40세의 이혼남으로 낸시를 제시카로 오해하고 데이트를 시작한다. 잭 역은 사이먼 페그가 맡았다. 낸시는 잭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만, 잭은 낸시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에 빠져든다. 낸시 역은 레이크 벨이 연기했다. 잭과의 만남을 통해 낸시는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낸시는 연애에 서툴고 소심한 성격을 지녔지만 잭과의 만남을 통해 변화한다. 낸시의 고등학교 동창인 숀은 낸시를 끈질기게 따라다니며 낸시와 잭 사이의 관계에 갈등을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숀 역은 로리 키니어가 연기했다. 결국 잭과 낸시는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사랑을 이루게 된다.
3. 등장인물
영화에는 잭, 낸시, 제시카, 숀 등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40세의 이혼남 잭은 사이먼 페그가 연기했으며, 소개팅 상대로 나온 제시카는 오필리아 러비본드가 연기했다. 잭은 낸시를 제시카로 오해하고 데이트를 시작하지만, 낸시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에 빠져든다. 낸시와 잭의 관계에 갈등을 조성하는 낸시의 고등학교 동창 숀은 로리 키니어가 연기했다.
3.1. 낸시
낸시는 34세의 언론인으로, 연애에 서툴고 소심한 성격을 지녔다. 낸시 역은 레이크 벨이 연기했다. 잭과의 만남을 통해 낸시는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3.2. 잭
40세의 이혼남 잭은 낸시를 제시카로 오해하고 데이트를 시작한다. 낸시는 잭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만, 잭은 낸시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에 빠져든다. 잭 역은 사이먼 페그가 연기했다.
3.3. 제시카
잭의 소개팅 상대인 제시카는 배우 오필리아 러비본드가 연기했다. 제시카는 낸시와 잭의 만남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인물이다.
3.4. 숀
낸시의 고등학교 동창 숀은 낸시를 끈질기게 따라다니는 인물로 등장한다. 그는 낸시와 잭 사이의 관계에 갈등을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숀 역은 배우 로리 키니어가 맡았다.
4. 제작
2014년 1월 20일, 영화의 촬영이 시작되어 런던에서 진행되었다. 김대현이 감독과 각본을, 박세리가 각본을 공동으로 맡았다. 제작은 이정우, 촬영은 최민수, 편집은 김지훈이 담당했으며, 음악은 강예원이 담당했다. https://www.kmdb.or.kr/title/03895
4.3. 제작진
감독은 김대현, 각본은 김대현과 박세리가 공동으로 맡았다. 제작은 이정우가 담당했으며, 촬영은 최민수, 편집은 김지훈이 맡았다. 음악은 강예원이 담당했다. https://www.kmdb.or.kr/title/03895
5.1. 해외 반응
해외 평론가 및 관객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영화 평점 집계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에서는 신선도 65%를 기록했고, 메타크리틱에서는 100점 만점에 58점을 받았다. 로튼 토마토의 경우, 100개 이상의 리뷰를 바탕으로 신선도 지수를 산출했으며, 메타크리틱은 20개 이상의 리뷰를 종합하여 점수를 매겼다.
일부 평론가들은 영화의 로맨틱 코미디적인 요소와 아름다운 런던 풍경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두 주인공의 연기 호흡과 런던의 명소들을 잘 담아낸 영상미에 높은 점수를 줬다. 반면, 예측 가능한 스토리 전개와 개연성 부족을 지적하는 비평도 있었다. 일부 평론가들은 뻔한 전개와 진부한 유머 코드가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관객들의 반응은 평론가들보다 긍정적인 편이었다. 영화는 런던을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전형적인 매력을 보여주며, 많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30대 여성 관객층의 호응이 높았다. 영화의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 두 주인공의 매력, 런던의 아름다운 풍경이 긍정적인 관람 경험을 제공했다는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일부 관객들은 뻔한 스토리와 다소 밋밋한 전개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6.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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