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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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레이 존스는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로,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06년 프로 데뷔 후 2007년 교통사고로 사망하기 전까지 QPR에서 37경기에 출전하여 6골을 기록했다. 그는 2007년 8월, 20세의 나이에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며, QPR은 그의 등번호 31번을 영구 결번 처리했다.

레이 존스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레이 존스
전체 이름Raymond Barry Bankote Jones
출생일1988년 8월 28일
출생지런던 이스트햄
사망일2007년 8월 25일
사망지런던 이스트햄
193cm
포지션공격수 (스트라이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존스가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 뛰고 있다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2006년까지)
클럽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2006–2007)
출장수 (골)33 (5)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잉글랜드 U-19 (2006)
국가대표팀 출장수 (골)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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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 경력

런던 이스트햄 출신인 레이 존스는 콜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팀을 거쳐 QPR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06년 4월 22일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이후 레딩과의 경기에도 출전했다.

2006-07 시즌에는 사우텐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하고, 풋볼 리그 컵 노샘프턴 타운전에서 데뷔골을 넣는 등 QPR에서 활약했다. 잉글랜드 U-19 대표팀에도 발탁되어 네덜란드와의 친선 경기에 출전했다. 헐 시티, 사우스햄튼, 카디프 시티를 상대로 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QPR에서 총 37경기(교체 출전 19경기)에 출전하여 6골을 기록했다.

2.1. 퀸즈 파크 레인저스 (QPR)

존스가 여러 차례 좋은 활약을 보이자 여러 프리미어 리그 클럽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였다. 존 그레고리 감독은 한때 그가 팀을 떠날 것을 각오했다고 말했다. 2007년 1월 1일 콜체스터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은 후 그는 클럽에 대한 충성을 맹세했고, 일주일 후 3년 반 재계약을 체결했다.

2007년 6월, 콜체스터는 존스에게 200000GBP의 이적 제안을 했지만 거절당했고, 다음날 또 다른 제안을 했지만 이 역시 거절당했다. QPR의 웨스트 런던 더비 라이벌 풀럼도 그에게 입찰을 했고, 더비 카운티는 그와 팀 동료 리 쿡에게 5750000GBP를 제안했다. 그는 2007-08 시즌 초반에 발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1.1. 2005-06 시즌

런던 이스트햄에서 태어난 존스는 콜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팀에서 뛰다가 방출된 후, (QPR) 코치진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06년 4월 22일, 존스는 왓포드와의 홈 경기에서 스티브 로마스와 교체 투입되어 후반 7분을 뛰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으나, 팀은 1-2로 패했다. 8일 후, 그는 2005-06 시즌 두 번째 경기인 레딩 원정에서 스테판 베일리 대신 68분에 투입되었지만, 팀은 또다시 같은 점수로 패했다.

2.1.2. 2006-07 시즌

런던 이스트햄에서 태어난 존스는 2006년 8월 12일 로프터스 로드에서 사우텐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닉 워드의 41분 골을 어시스트하여 QPR에게 새 시즌 첫 승리를 안겨주었다. 더 선데이 타임스의 브라이언 글랜빌은 존스와 동료 유망주 덱스터 블랙스톡이 공격진에서 "마치 수년간 함께 뛴 것처럼" 호흡을 맞췄다고 평했다. 10일 후, 풋볼 리그 컵 2라운드 노샘프턴 타운과의 홈 경기에서 마크 버검을 대신해 84분에 출전했고, 3분 후 마커스 빅노트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프로 데뷔 첫 골을 기록하며 3-2로 승리했다.

2006년 9월 5일, 존스는 잉글랜드 U-19 대표팀으로 유일하게 출전하여 네덜란드를 상대로 월솔의 베스코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득점 없이 자일스 반스를 대신해 출전했다. 18일 후, 헐 시티를 상대로 홈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리그 첫 골을 넣었고, 이는 존 그레고리 감독 부임 후 첫 경기였다. 다음 주말 사우스햄튼에서 2-1로 뒤집는 승리를 거두며 골키퍼 켈빈 데이비스를 제치고 결승골을 기록했다. 11월 17일, 블랙스톡을 대신하여 출전한 존스는 카디프 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는 유일한 골을 넣었고, 경기 종료 3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워드의 크로스를 연결했다.

존스가 여러 차례 좋은 활약을 펼치자 많은 프리미어 리그 클럽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였고, 그레고리는 한때 그가 떠날 것을 각오했다고 말했다. 2007년 1월 1일 콜체스터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은 후 그는 클럽에 대한 충성을 맹세했고, 일주일 후 3년 반 재계약을 체결했다. 존스는 QPR에서 모든 대회를 통틀어 총 37경기(교체 출전 19경기)에 출전하여 6골을 기록했다.

2.2. 이적 시도

런던 이스트햄에서 태어난 존스는 콜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팀에서 방출된 후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의 코치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존스가 여러 차례 좋은 활약을 펼치자 많은 프리미어 리그 클럽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였고, 존 그레고리 감독은 한때 그가 떠날 것을 각오했다고 말했다. 2007년 1월 1일 콜체스터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은 후 그는 클럽에 대한 충성을 맹세했고, 일주일 후 3년 반 재계약을 체결했다.

2007년 6월, 콜체스터는 존스에게 200의 이적 제안을 했지만 거절당했고, 다음날 또 다른 제안을 했지만 이 역시 거절당했다. QPR의 웨스트 런던 더비 라이벌 풀럼도 그에게 입찰을 했고, 더비 카운티는 그와 팀 동료 리 쿡에게 5.75를 제안했다.

3. 플레이 스타일

가디언지(The Guardian)에 기고된 레이 존스의 부고 기사에서, 벤지 굿하트는 그를 구단의 "웨인 루니와 같은 존재, 신동, 모든 조숙한 재능과 잠재력을 가진 선수"로 기억했다. 굿하트는 존스가 힘, 속도, 지능, 자신감 등 공격수에게 필수적인 자질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그는 그레고리 감독과 잠재적 새 구단주 플라비오 브리아토레 아래 새로운 시대의 전형으로 여겨졌으며, "동료들이 게임 콘솔에서 하는 일들을 실제로 해낼 수 있었다"고 한다. 굿하트는 또한 존스가 팬들과 함께 경기가 끝나고 런던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칭찬했다.

4. 사망

존스는 2007년 8월 25일 새벽, 이스트햄에서 그가 운전하던 차량이 버스와 충돌하는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그는 사고 23일 전에 운전면허를 취득했다. 2008년 4월의 심문에서 존스가 보행자 횡단보도를 과속으로 질주하며 도로의 반대편에서 정면 충돌을 일으킨 것으로 밝혀졌다. 그의 죽음은 사고로 기록되었지만, 그가 살아남았더라면 위험 운전으로 인한 사망 혐의 두 건에 직면했을 것이 확인되었다.

4.1. 추모

존스는 2007년 8월 25일 새벽, 이스트햄에서 그가 운전하던 차량이 버스와 충돌하는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그는 사고 23일 전에 운전면허를 취득했다. 그의 차에 타고 있던 두 명의 승객인 이드리스 올라수포와 제스 바실바도 사망했다. 올라수포는 그날 늦게 풀럼 아카데미에 초청하는 편지를 받았다. 존스의 죽음은 싸움을 말리다 치명상을 입고 전년도에 사망한 15세의 QPR 유소년 선수인 키안 프린스의 죽음과 비교되었다.

존스를 기리기 위해 QPR은 번리와의 다음 경기를 연기했으며, 번리는 QPR이 선택한 자선 단체에 수익금이 전달되는 공개 훈련 세션으로 이를 대체했다. QPR은 또한 존스의 선수 시절 등번호였던 31번 셔츠를 영구 결번하기로 결정했다. 2007년 9월 1일 사우스햄튼과의 리그 경기에서, 모든 QPR 선수들은 존스를 기리기 위해 셔츠 뒷면에 존스의 이름을 새겼다. 10일 후, 노팅엄의 메도우 레인에서 열린 벨라루스 U-19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잉글랜드 U-19 친선 경기 전에 1분간의 묵념이 거행되었다.

5. 선수 경력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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