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
1. 개요
웨인 루니는 잉글랜드의 전 프로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에버턴 FC 유스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2002년 1군에 데뷔했고, 아스날을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200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여 프리미어리그, FA컵, UEFA 챔피언스리그 등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고, 맨유의 역대 최다 득점자로 기록되었다. 2017년 에버턴으로 복귀, 이후 D.C. 유나이티드, 더비 카운티 FC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20년 더비 카운티에서 선수 겸 코치를 거쳐 감독으로 활동했으며, 2022년 D.C. 유나이티드, 2023년 버밍엄 시티 FC, 2024년 플리머스 아가일 FC의 감독을 역임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120경기 53골을 기록하며 A매치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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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웨인 마크 루니 |
|---|---|
| 출생일 | 1985년 10월 24일 |
| 출생지 | 리버풀, 잉글랜드 |
| 키 | 1.76m |
| 포지션 | 공격수, 미드필더 |
| 현재 클럽 | 플리머스 아가일 (감독) |
| 등번호 | 해당사항 없음 |
| 유소년 클럽 | 에버턴 (1996–2002) |
|---|
| 클럽 | 에버턴 (2002–2004): 67경기, 15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4–2017): 393경기, 183골 에버턴 (2017–2018): 31경기, 10골 D.C. 유나이티드 (2018–2019): 48경기, 23골 더비 카운티 (2020–2021): 30경기, 6골 |
|---|---|
| 총 경기 수 | 569경기 |
| 총 득점 수 | 237골 |
| 국가대표 | 잉글랜드 U15 (2000–2001): 4경기, 2골 잉글랜드 U17 (2001–2002): 12경기, 7골 잉글랜드 U19 (2002): 1경기, 0골 잉글랜드 (2003–2018): 120경기, 53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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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 | 더비 카운티 (2020–2022) D.C. 유나이티드 (2022–2023) 버밍엄 시티 (2023–2024) 플리머스 아가일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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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유나이티드의 축구 감독 -
브루스 어리나
브루스 어리나는 라크로스 선수로도 활동했으며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두 차례 역임하여 월드컵 8강 진출과 골드컵 우승을 이끌고, MLS에서도 여러 팀을 지휘하며 MLS컵 우승과 올해의 감독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미국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
2008년 FIFA 클럽 월드컵 참가 선수 -
네마냐 비디치
네마냐 비디치는 강력한 피지컬과 뛰어난 수비력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로 인정받은 세르비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리오 퍼디낸드와 함께 최고의 수비 콤비로 활약하며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고, 세르비아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했다. -
2008년 FIFA 클럽 월드컵 참가 선수 -
박지성
박지성은 '두 개의 심장'으로 불린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행정가로, J리그 교토 퍼플 상가에서 데뷔하여 PSV 에인트호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유럽 명문 클럽에서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을 이뤘고, 국가대표팀에서도 2002년 월드컵 4강, 2010년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에는 유소년 축구 발전 기여 및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
버밍엄 시티 FC의 축구 감독 -
트레버 프랜시스
트레버 프랜시스는 뛰어난 골 결정력을 가진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과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유러피언컵 우승 등에 기여했고, 감독으로도 활동했다. -
버밍엄 시티 FC의 축구 감독 -
개리 몽크
개리 몽크는 잉글랜드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스완지 시티의 주장으로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와 풋볼 리그 컵 우승을 이끌었으며, 2024년 3월 케임브리지 유나이티드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2. 클럽 경력
에버턴 FC에서 유소년팀을 거쳐 2002년 프로 선수로 데뷔한 루니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주목받았다. 2002년 10월 렉섬 FC와의 풋볼 리그 컵 경기에서 두 골을 넣으며 에버턴 FC 역사상 최연소 득점 기록(16세 342일)을 세웠고, 아스날 FC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는 결승골을 넣어 당시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16세 360일)을 경신함과 동시에 아스날의 30경기 무패 행진을 저지했다. 2002-03 시즌 37경기에 출전해 8골을 기록하며 BBC 스포츠 선정 올해의 신인 선수상을 받았다.
2003-04 시즌에도 9골을 넣으며 활약했지만,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과의 불화로 인해 2004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하게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루니는 UEFA 유로 2004에서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챔피언스 리그 데뷔전에서 해트트릭과 1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8세 335일의 나이로 챔피언스 리그 최연소 해트트릭 기록도 세웠다. 19세 생일에는 아스날을 상대로 페널티킥을 얻어내고 쐐기골을 넣으며 아스날의 49경기 무패 행진을 다시 한번 저지했다. 첫 시즌에 팀 내 최다 득점(17골)을 기록하고 PFA 올해의 젊은 선수상을 수상했다.
2005-06 시즌 풋볼 리그 컵 결승전에서 2골을 넣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2년 연속 PFA 올해의 젊은 선수상을 받았다. 2006-07 시즌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2007-08 시즌 등번호를 10번으로 바꾼 루니는 리그 2연패와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2008-09 시즌 FIFA 클럽 월드컵에서 득점왕과 MVP를 차지했고, 리그 3연패에도 기여했다.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 진출했지만 FC 바르셀로나에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2009-10 시즌 프리미어 리그 통산 100골, 맨유 소속으로 100골을 기록했지만,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입은 부상으로 리그 득점왕 경쟁에서 밀려났다.
2010-11 시즌 초반 부진과 이적 요청 파동이 있었지만, 곧바로 계약을 연장하고 팀에 잔류했다. 맨체스터 시티 FC와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오버헤드킥 골을 성공시키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이 골은 프리미어 리그 20주년 기념 베스트 골 투표에서 1위로 선정되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전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맨유 소속 프리미어 리그 통산 100골을 달성했다.
2011-12 시즌에는 개인 통산 최다인 27골을 기록하며 득점왕 경쟁을 펼쳤다. 2012-13 시즌 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루니의 이적 요청 사실을 밝혔지만,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부임 후 팀에 잔류했다. 2014년 계약을 연장하고 2014-15 시즌부터 팀의 주장을 맡았다.
2016년 1월, 루니는 프리미어 리그 통산 188골을 기록하며 득점 랭킹 2위에 올랐고, 리버풀 FC전 득점으로 티에리 앙리의 단일 클럽 프리미어 리그 최다 골 기록을 경신했다. 같은 해 UEFA 유로파 리그 페예노르트전에서 골을 넣어 유럽 클럽 대항전 최다 득점 기록도 세웠다. 2017년 1월 스토크 시티 FC전에서는 보비 찰튼의 맨유 통산 최다 득점 기록(249골)을 넘어섰다.
2017년 여름, 루니는 13년간 몸담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친정팀 에버턴 FC로 복귀했다. 복귀 후 스토크 시티 FC와의 개막전에서 득점을 기록했고, 맨체스터 시티 FC전에서는 프리미어 리그 통산 200골을 달성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전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했다.
2018년 6월, 메이저 리그 사커의 D.C.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루니는 2018 시즌 중반 합류에도 불구하고 12골 7도움을 기록하며 MLS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다. 2019년 3월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 MLS 첫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2019년 8월, 루니는 2020년 1월부터 더비 카운티 FC의 선수 겸 감독으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2020년 1월 반즐리 FC와의 경기에서 데뷔해 도움을 기록했고, 루턴 타운 FC전에서 이적 후 첫 골을 넣었다. FA컵 5라운드에서는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하기도 했다. 2021년 1월, 루니는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더비 카운티의 정식 감독으로 부임했다.
2021-22 시즌 더비 카운티는 재정 문제로 승점 21점 삭감 징계를 받았고, 리그 23위로 강등되었다. 루니는 2022년 6월 팀을 떠났다.
2022년 7월, 루니는 D.C. 유나이티드 감독으로 부임했지만, 2023 시즌 리그 최하위로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시즌 종료 후 퇴임했다.
2023년 10월, 버밍엄 시티 FC 감독으로 부임했으나 3개월 만에 경질되었고, 2024년 5월 플리머스 아가일 FC 감독으로 선임되었지만, 연말에 해임되었다.
2.1. 에버턴 FC
리버풀에서 태어난 루니는 9살 때 에버턴 FC 유소년팀에 입단하여 2002년 8월 17일 토트넘 홋스퍼 FC와의 경기에서 만 16세의 나이로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얼마 뒤 아스날 FC과의 경기에서 아스날의 30경기 무패 행진을 마감하는 역전골을 넣으며 당시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을 갈아치웠다.(이후 제임스 밀너와 제임스 본이 기록을 경신했다.)
루니는 리버풀 스쿨보이스에서 축구를 시작하여 한 시즌에 72골을 기록했는데, 이 기록은 2010년 5월까지 깨지지 않았다. 9살 때 루니는 지역 월턴과 커크데일 주니어 리그의 코플하우스 소년 클럽에서 뛰었고, 에버턴 스카우트 밥 펜들턴에게 발탁되기 전 마지막 시즌에 99골을 넣었다. 9살에 에버턴에 입단했으며, 11살 때 리버풀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에버턴의 마스코트였다. 1995–96 시즌에는 에버턴의 10세 이하 및 11세 이하 팀에서 29경기에서 114골을 넣었고, 15세가 되자 19세 이하 팀에서 뛰었다. 2002년 FA 유스컵 결승전까지 에버턴의 여정에서 8경기 8골을 기록했는데, 여기에는 애스턴 빌라와의 결승전 패배에서 1골을 포함했고, 득점 후 "한 번 블루는 영원한 블루"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공개했다. 2002년 여름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에버턴의 훈련 캠프에 1군 선수단에 포함되었고, 7월 15일 SC 바이스와의 3–1 친선 경기에서 첫 성인팀 골을 넣었다.
리버풀 북동부에 위치한 크록스테스영어 출신으로, 1995년 에버턴 FC 유소년 팀에 입단했다. 2002년 10월 2일, 풋볼 리그 컵 렉섬 FC전에서 첫 골(2골)을 기록하며 당시 에버턴 FC의 최연소 득점 기록을 16세 342일로 경신했다. 같은 해 11월 3일 리즈 유나이티드 AFC전에서도 골을 넣어 팀의 리즈 원정 50년 만의 승리에 기여했다. 12월 26일 버밍엄 시티 FC전에서 첫 레드 카드를 받았다. BBC 스포츠 선정 2002년도 최우수 신인 선수상을 수상했다. 2003년 1월 프로 계약을 맺었고, 2002-03 시즌 공식 경기 37경기에 출전하여 8골을 기록했다.
2003-04 시즌에는 26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9골을 기록했으나, 시즌 중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과의 관계가 악화되어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2.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04년 8월 31일, 웨인 루니는 25600000GBP의 이적료와 6년 계약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로 이적했다.
2011-12 시즌에는 개막전부터 골을 넣었고, 3라운드 아스널전에서 FK 2개와 PK로 해트트릭을 달성하여 8-2 대승을 이끌었다. 곧바로 이어진 볼턴 원더러스전에서도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2009-10 시즌에 기록한 26골을 경신하는 27골을 기록했다.
2012-13 시즌 홈 최종전 스완지 시티 AFC전 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루니의 이적 지원을 밝혔으나, 2013-14 시즌 데이비드 모예스 신임 감독 부임과 함께 이적설이 더욱 커졌다. 많은 빅 클럽들이 영입을 타진했지만, 최종적으로 클럽에 잔류하기로 결정했다. 2014년 2월 유나이티드와의 계약을 2019년 6월까지 연장했으며, 로빈 판 페르시와 라다멜 팔카오의 이적으로 잔류하게 되었다.
2.2.1. 2004-2010: 초기 활약과 전성기
루니는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앨런 스미스를 영입했지만 빈공에 시달리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04년 8월 31일, 25600000GBP의 이적료와 6년 계약으로 에버턴에서 영입했다. UEFA 유로 2004에서의 부상으로 시즌 초반 경기에 결장했지만, 2004년 9월 28일 UEFA 챔피언스 리그 데뷔전인 페네르바체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과 1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6-2 대승을 이끌었다. 이 날의 골로 챔피언스 리그 최연소 해트트릭 기록을 18세 335일로 경신했다. 뤼트 판 니스텔로이와 좋은 호흡을 보이며 첫 시즌에 17골을 기록했으나, 팀은 무관에 그쳤다.
2005-06 시즌, 루니는 더욱 성숙한 플레이로 꾸준히 득점하며 모든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칼링컵 결승전에서 위건을 상대로 2골을 넣어 팀의 4-0 대승을 이끌고 칼링컵 MVP에 선정되었으며, 맨유 팬들이 뽑은 시즌 최우수 선수에게 주어지는 매트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그러나 9월 15일 비야레알전에서 주심의 판정에 불만을 품고 박수를 쳐 퇴장당했고, 벤피카와의 두 경기에 결장하며 팀은 1승 3무 2패로 조별 예선에서 탈락했다. 리그에서는 19골을 기록했으나, 첼시와의 원정 경기에서 파울루 페헤이라의 태클로 부상을 당해 월드컵 출전 위기에 놓였지만, 산소 텐트를 이용해 빠른 회복에 성공했다.
2006-07 시즌에는 리그 35경기에 출전, 14골 13도움을 기록하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과 함께 젊은 세대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팀에 4년 만의 리그 우승을 안겨주었다.
2007-08 시즌에는 등번호를 10번으로 변경하고 리그 2연패를 달성했으며,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첼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08-09 시즌에는 FIFA 클럽 월드컵에서 3골을 기록하며 대회 득점왕과 MVP를 수상했고, 리그에서도 12골을 넣어 리그 3연패에 기여했다.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2년 연속 결승에 진출했지만, FC 바르셀로나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2009-10 시즌에는 개막전에서 득점하며 프리미어 리그 통산 100득점을 달성했고, 위건전에서도 골을 넣어 유나이티드에서의 공식 경기 100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UEFA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1차전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고, 퍼거슨 감독은 완치되지 않은 채 2차전에도 루니를 기용했지만 팀은 원정 골 차이로 패배했고, 루니의 부상도 악화되었다. 리그에서는 31라운드까지 26골을 기록했지만, 이후 1골도 넣지 못하며 득점왕을 디디에 드로그바에게 넘겨주었다.
2.2.2. 2010-2017: 주장 선임과 기록 경신
2010년 10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기자 회견에서 루니가 클럽을 떠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이는 루니의 발목 부상 정도에 대한 논쟁 이후에 나온 발언으로, 루니는 퍼거슨 감독이 자신을 벤치로 내몬 이유가 부상 때문이라는 주장을 반박했다. 루니와 그의 대리인은 클럽을 떠나기로 한 결정에 대해 성명을 발표하며, 돈 문제가 아니라 야망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 성명 발표 후, 루니는 극적인 태도 변화를 보이며 2015년 6월까지 맨유와 5년 계약을 맺었다.
2011년 2월 12일, 맨체스터 더비에서 루니는 78분에 오버헤드 바이시클 킥으로 득점하여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2-1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루니는 자신의 선수 경력 최고의 골이라고 말했고, 알렉스 퍼거슨 경은 이 득점을 올드 트래포드에서 본 최고의 골이라고 묘사했다. 10야드 거리에서 나온 이 아크로바틱한 득점은 루니에게 세 번째 BBC 올해의 골상을 안겨주었고, FIFA 푸스카스상 올해의 골 후보에 올랐다.
2014-15 시즌부터 팀의 주장을 맡게 되었다.
2016년 1월 2일 스완지전에서 프리미어 리그 통산 188득점을 기록하며, 프리미어 리그 역대 득점 랭킹 2위가 되었다. 1월 17일에 열린 리버풀 FC전에서 골을 기록하여, 유나이티드에서의 리그 통산 골 수가, 전 아스널의 티에리 앙리가 보유하고 있던, 단일 클럽에서의 프리미어 리그 최다 골 기록을 경신했다. 같은 해 11월 24일 UEFA 유로파 리그, 페예노르트전에서 유럽 클럽 대항전 통산 득점을 39골로 늘려, 유럽 대회에서의 클럽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2017년 1월 21일, 프리미어 리그 22라운드 스토크 시티 FC전에서 종료 직전에, 자신의 클럽 통산 250번째 골이 되는 직접 프리킥을 성공시켜, 보비 찰튼이 가지고 있던 클럽 역대 최다 득점 기록 249골을 경신했다.
2.3. 에버턴 FC 복귀
2017년 7월 9일(한국시각), 루니는 13년 간 몸 담았던 맨유를 떠나 친정팀 에버턴으로 복귀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었으며, 주급은 맨유가 보조하기로 했다. 에버턴은 그에게 등번호 10번 유니폼을 부여했다.
7월 27일, MFK 루좀베로크와의 UEFA 유로파 리그 3차 예선 1차전에서 복귀 후 첫 공식 경기를 치렀고, 팀은 1-0으로 승리했다. 8월 12일에는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스토크 시티와의 리그 경기에서 복귀골을 기록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8월 21일(현지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리그 경기에서 전반 35분 득점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통산 200골을 달성했다. 이로써 루니는 앨런 시어러(통산 260골)에 이어 두 번째로 EPL에서 200골 이상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다. 11월 29일,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는 에버턴 소속으로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특히, 세 번째 골은 자신의 하프 라인 안쪽에서 60야드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조 하트 골키퍼가 공을 처리하기 위해 페널티 구역을 벗어난 상황에서 넣은 득점으로 화제가 되었다.
12월 18일, 스완지 시티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페널티킥 득점과 길피 시구르드손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프리미어 리그 통산 103개의 어시스트를 기록, 프랭크 램파드를 제치고 프리미어 리그 최다 어시스트 3위에 올랐다.
2.4. D.C. 유나이티드
2018년 6월 28일, 루니는 메이저 리그 사커의 D.C. 유나이티드와 3년 반 계약을 맺고 등번호 9번을 받았다. 7월 10일, 미국 시즌 중 이적 시장이 열리면서 워싱턴 연고 팀으로의 이적이 공식적으로 완료되었다.
7월 14일,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한 경기에서 59분에 대런 매톡스를 대신해 출전하며 D.C. 유나이티드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폴 아리올라의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3-0 리드에 기여했다. 루니의 데뷔전은 D.C.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홈 구장인 아우디 필드에서 열렸다. 세 경기를 치른 후, 루니는 당시 주장 스티브 번바움의 동의를 얻어 벤 올슨 감독에 의해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7월 28일, 주장 완장을 차고 출전한 첫 경기에서 루니는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 동료이자 골키퍼인 팀 하워드를 상대로 클럽 첫 골을 기록하며 콜로라도 라피즈를 상대로 2-1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악셀 쇠베리와의 충돌로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고 경기장을 떠났다.
8월 12일, 올랜도와의 경기에서 막판 태클과 어시스트로 결승골을 도우며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여하는 등 긍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 결과, 2018년 10월 'MLS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D.C. 유나이티드는 2018 MLS컵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첫 라운드에서 콜럼버스 크루 SC에게 홈에서 패배했고, 승부차기에서 루니의 슛은 자크 스테픈에게 막혔다. 2018 MLS 시즌이 끝날 때, 루니는 21경기에서 12골을 기록하며 D.C. 유나이티드의 MVP이자 골든 부츠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2019년 3월 16일, 루니는 레알 솔트 레이크와의 홈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하며 D.C. 유나이티드에서의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어시스트도 추가했다. 그 시즌 후반, 휴스턴 다이너모와의 2-1 원정 경기 패배에서 클럽 통산 300번째 골을 기록했다. 6월 27일, 루니는 자신의 하프 라인 안쪽에서 10야드 뒤에서 날린 슛으로 올랜도 시티 골키퍼 브라이언 로우를 넘기는 득점을 기록하며, 커리어 세 번째 하프 라인 득점에 성공했다. 10월 19일, 토론토 FC와의 5-1 원정 경기 패배이자 플레이오프 1라운드 경기를 마지막으로 D.C. 유나이티드에서의 활약을 마쳤다. 루니는 MLS 정규 시즌 48경기에서 23골 1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D.C. 유나이티드에서 총 52경기(모든 대회)에 출전하여 25골을 기록했다.
2.5. 더비 카운티 FC
2019년 8월 6일, D.C. 유나이티드와의 계약이 2년 남은 상태에서 루니는 2020년 1월 EFL 챔피언십 클럽 더비 카운티의 선수 겸 코치로 잉글랜드로 복귀하는 데 합의했다. 루니는 즉시 주장으로 임명되었고, 1월 2일에 데뷔하여 반슬리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첫 골을 어시스트했다. 더비는 2019-20 시즌을 10위로 마쳤고, 루니는 24번의 출전에서 6골을 기록했는데, 그 중 레딩과의 2-1 승리와 프레스턴 노스 엔드에서 1-0 승리를 결정하는 골을 포함한다.
2020-21 시즌 루니의 첫 골은 네 번째 경기에서 나왔는데, 그의 87분 프리킥이 노리치 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는 더비의 시즌 첫 승리였고, 연이은 세 번의 패배로 시즌을 시작한 후 클럽을 하위 3위에서 벗어나게 했다. 그러나 결과는 개선되지 않았고, 필립 코쿠 감독은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패배한 후 상호 합의하에 팀을 떠났다. 특히 루니는 시즌 초반 그의 경기력에 대해 비판을 받았다. 2020년 11월 26일, 코쿠의 후임으로 4인 임시 관리팀의 일원으로 합류한 루니가 위컴 원더러스와의 다음 경기를 단독으로 지휘하게 되었고, 선수단에서 제외되었다는 발표가 있었다. 그는 자신이 마지막 경기를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했다. 2021년 1월 15일, 루니는 더비의 정식 감독으로 임명된 후 선수 생활에서 은퇴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2003년 2월 오스트레일리아와의 A매치에서 데뷔하였고, 9월 북마케도니아와의 경기에서 자신의 국가대표 첫 골을 기록했다.
UEFA 유로 2004 대표팀에 승선하여 4경기 모두 선발 출전하여 4골을 기록하여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하지만 포르투갈과의 8강전에서 부상을 당했고, 팀은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여 탈락했다.
2005-06 시즌 첼시 FC와의 경기에서 파울루 페헤이라의 태클로 부상을 입은 루니는 2006 독일 월드컵의 스쿼드에 간신히 포함되었지만, 8강 포르투갈전에서 히카르두 카르발류에게 파울을 범해 퇴장을 당했다. 이 과정에서 팀 동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불미스런 사건으로 인해 사이가 틀어진 것 아니냐는 오해를 받았지만 이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대표팀에서는 2005년 이후 2년간 득점이 없다가 UEFA 유로 2008 예선에서 골을 넣었으나 잉글랜드 대표팀은 크로아티아, 러시아에 일격을 당하여 본선 진출에 실패하였다. 특히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루니는 두 경기 연속골을 넣었으나 역전의 빌미를 제공하는 페널티킥 파울을 범하여 팀 패배에 일조하고 말았다. 하지만 2008-09 시즌에는 대표팀에서의 득점력이 살아나 월드컵 조별 예선에서 9골로 잉글랜드 선수 중 최다 득점자가 되었으며 팀의 본선 진출에 크게 공헌하였다.
2009년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주장완장을 차고 나오기도 했다(0-1 패배).
그러나 리그 막바지에 입은 부상 때문인지 남아공 월드컵에서 주전으로 나오고도 무득점과 저조한 플레이를 펼쳤으며 조별예선 2차전 알제리전 마저 0-0으로 비기자 야유를 부리는 팬들에게 폭언을 퍼부어 더 큰 비난을 듣기도 하였다. 조별예선 3차전 슬로베니아와의 경기에서는 후반 12분에 사미르 한다노비치 골키퍼의 1대1 상황에서의 오른발 슈팅이 골대에 맞는 불운이 겹쳤고 후반 부상으로 교체되었다. 16강전인 독일전에서는 출전하였으나 잉글랜드는 독일에게 1-4로 완패하며 탈락했다.
2010년 9월 8일 UEFA 유로 2012 예선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어 1년 만에 대표팀 골을 넣었고 팀은 3-1로 승리하여 2연승을 달렸다. 10월 13일 유로 2012 예선전 몬테네그로전에 피터 크라우치와 투톱으로 출전했지만 0-0 무승부를 거뒀다. 2011년 3월 27일 유로 2012 예선전 웨일스전에 왼쪽 윙어로 출전하여 무난한 활약을 펼쳤고 2-0 승리를 거뒀지만 경고 누적으로 스위스전에 결장하게 되었다. 9월 3일 유로 2012 예선전 불가리아전에 테오 월콧과 투톱으로 출전하여 2골을 기록하였고 3-0 승리를 이끌었다. 10월 18일 유로 2012 예선전 몬테네그로전에 대런 벤트와 투톱으로 출전하였지만 후반전에 퇴장을 당하여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음에도 3경기 징계를 받아 조별 리그에 모두 결장할 위기에 처했지만 항소가 받아들여지며 1경기가 감소되었다.
UEFA 유로 2012 16강 D조 3차전에 징계가 풀려 선발로 출전하여 후반전 초반에 헤딩으로 결승골을 기록하여 잉글랜드를 조 1위로 진출시켰다. 이탈리아와의 8강전에서 잉글랜드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끝에 2-4로 패배하였다. 그는 두 번째 키커로 나와 성공시켰으나 3,4번째 키커가 차례로 실패하여 탈락하였다.
브라질 월드컵 지역예선 산마리노전에서 루니는 주장 완장을 차고 나왔는데, 이는 스티븐 제라드가 이전 경기에서 경고누적 퇴장을 당하여 한 경기 징계를 받았기 때문이다. 루니는 2골을 넣으며 5-0 승리를 이끌었고 경기 종료 후 큰 영광이라는 코멘트를 했으며 로이 호지슨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감독은 루니를 차기 잉글랜드 주장으로 점찍었다고 인터뷰하였다. 그는 다음 경기인 폴란드전에서도 전반전에 헤딩으로 선취골을 득점하였지만 잉글랜드는 1-1 무승부에 그쳤다.
2013년 2월 6일에 있었던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선발출장하여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2014년 6월 19일에 있었던 2014년 FIFA 월드컵 D조 조별 경기 2차전에서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며 뒤늦게 월드컵 데뷔골을 성공시켰지만, 1-2 역전패를 당했고, 잉글랜드는 1무 2패를 기록하여 16강 진출에 실패하였다.
2014년 11월 15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서 열린 유로 2016 조별리그 E조 4차전 슬로베니아와 홈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1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의 3-1 역전승을 이끌었는데 이 날 루니는 본인의 100번째 A매치 출전 기록을 세우며 잉글랜드 선수 중 최연소로 센추리 클럽에 가입하였고, 골(PK)까지 기록하며 잉글랜드 대표팀 역대 득점 3위 타이기록을 작성하는 등 두 가지 진기록을 세웠다.
2015년 9월 8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유로 2016 예선 때, 스위스를 상대로 50번째 골을 기록하였는데, 이 기록은 보비 찰튼 경의 49골을 넘어 잉글랜드 대표팀 최다골의 주인공이 됐다. 이 날 경기에서는 해리 케인과 루니의 골에 힘입어 잉글랜드는 스위스를 2-0으로 격파하였다.
2018년 8월 23일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하였다.
* U-17 잉글랜드 대표팀
2002년 - 2002년 UEFA U-17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3위)
* 잉글랜드 대표팀
2004년 - UEFA 유로 2004 (8강)
2006년 - 2006년 FIFA 월드컵 (8강)
2010년 - 2010년 FIFA 월드컵 (16강)
2012년 - UEFA 유로 2012 (8강)
2014년 - 2014년 FIFA 월드컵 (조별 리그 탈락)
** 2016년 - UEFA 유로 2016 (16강)
* 국제 A매치 120경기 53득점 (2003년-2018년)
| 연도 | 경기 | 득점 |
|---|---|---|
| 2003 | 9 | 3 |
| 2004 | 11 | 6 |
| 2005 | 8 | 2 |
| 2006 | 8 | 1 |
| 2007 | 4 | 2 |
| 2008 | 8 | 5 |
| 2009 | 9 | 6 |
| 2010 | 11 | 1 |
| 2011 | 5 | 2 |
| 2012 | 5 | 4 |
| 2013 | 10 | 6 |
| 2014 | 13 | 8 |
| 2015 | 8 | 5 |
| 2016 | 10 | 2 |
| 2018 | 1 | 0 |
| | 120 || 53 |
*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데뷔: 17세 111일 (역대 2위)
*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최연소 득점 기록: 17세 317일 (역대 1위)
*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출장 횟수: 119경기 (역대 2위)
*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득점: 53골 (역대 1위)
| # | 개최일 | 개최지 | 대전 상대국 | 스코어 | 결과 | 경기 개요 |
|---|---|---|---|---|---|---|
| 1 | 2003년 9월 6일 | 스코페, 토셰 프로에스키 아레나 | 북마케도니아 | 1–1 | 1–2 | UEFA 유로 2004 예선 |
| 2 | 2003년 9월 10일 |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 | 리히텐슈타인 | 2–0 | 2–0 | |
| 3 | 2003년 11월 16일 | 덴마크 | 1–0 | 2–3 | 친선 경기 | |
| 4 | 2004년 6월 5일 | 아이슬란드 | 2–0 | 6–1 | ||
| 5 | 3–0 | |||||
| 6 | 2004년 6월 5일 | 코임브라, 에스타디오 시다드 데 코임브라 | 스위스 | 1–0 | 3–0 | UEFA 유로 2004 |
| 7 | 2–0 | |||||
| 8 | 2004년 6월 21일 | 리스본, 에스타디오 다 루스 | 크로아티아 | 1–2 | 2–4 | |
| 9 | 1–3 | |||||
| 10 | 2005년 8월 17일 | 코펜하겐, 파르켄 스타디움 | 덴마크 | 3–1 | 4–1 | 친선 경기 |
| 11 | 2005년 11월 12일 | 제네바, 스타드 드 제네바 | 아르헨티나 | 1–1 | 3–2 | |
| 12 | 2006년 11월 15일 | 암스테르담, 요한 크라위프 아레나 | 네덜란드 | 0–1 | 1–1 | |
| 13 | 2007년 10월 13일 |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에스토니아 | 2–0 | 3–0 | UEFA 유로 2008 예선 |
| 14 | 2007년 10월 17일 |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 | 러시아 | 0–1 | 2–1 | |
| 15 | 2008년 9월 10일 | 자그레브, 스타디온 막시미르 | 크로아티아 | 0–3 | 1–4 | 2010 FIFA 월드컵 예선 |
| 16 | 2008년 10월 12일 |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카자흐스탄 | 3–1 | 5–1 | |
| 17 | 4–1 | |||||
| 18 | 2008년 10월 15일 | 민스크, 디나모 스타디움 (민스크) | 벨라루스 | 1–2 | 1–3 | |
| 19 | 1–3 | |||||
| 20 | 2009년 3월 28일 |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슬로바키아 | 2–0 | 4–0 | 친선 경기 |
| 21 | 4–0 | |||||
| 22 | 2009년 6월 6일 | 알마티, 알마티 중앙 경기장 | 카자흐스탄 | 0–3 | 0–4 | 2010 FIFA 월드컵 예선 |
| 23 | 2009년 6월 10일 |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안도라 | 1–0 | 6–0 | |
| 24 | 3–0 | |||||
| 25 | 2009년 9월 9일 | 크로아티아 | 5–1 | 5–1 | ||
| 26 | 2010년 9월 7일 | 바젤, 장크트 야코프 파르크 | 스위스 | 0–1 | 1–3 | UEFA 유로 2012 예선 |
| 27 | 2011년 9월 2일 | 소피아, 바실 레프스키 국립 경기장 | 불가리아 | 0–2 | 0–3 | |
| 28 | 0–3 | |||||
| 29 | 2012년 6월 19일 | 도네츠크, 돈바스 아레나 | 우크라이나 | 0–1 | 0–1 | UEFA 유로 2012 |
| 30 | 2012년 10월 12일 |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산마리노 | 1–0 | 5–0 | 2014 FIFA 월드컵 예선 |
| 31 | 3–0 | |||||
| 32 | 2012년 10월 17일 | 바르샤바, 바르샤바 국립 경기장 | 폴란드 | 0–1 | 1–1 | |
| 33 | 2013년 2월 6일 |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브라질 | 1–0 | 2–1 | 친선 경기 |
| 34 | 2013년 3월 22일 | 세라발레, 산마리노 스타디움 | 산마리노 | 0–6 | 0–8 | 2014 FIFA 월드컵 예선 |
| 35 | 2013년 3월 26일 | 포드고리차, 스타디온 포드 고리콤 | 몬테네그로 | 0–1 | 1–1 | |
| 36 | 2013년 6월 2일 | 리우데자네이루,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 브라질 | 1–2 | 2–2 | 친선 경기 |
| 37 | 2013년 10월 11일 |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몬테네그로 | 1–0 | 4–1 | 2014 FIFA 월드컵 예선 |
| 38 | 2013년 10월 15일 | 폴란드 | 1–0 | 2–0 | ||
| 39 | 2014년 6월 4일 | 마이애미 가든스, 선라이프 스타디움 | 에콰도르 | 1–1 | 2–2 | 친선 경기 |
| 40 | 2014년 6월 19일 | 상파울루, 아레나 데 상파울루 | 우루과이 | 1–1 | 2–1 | 2014 FIFA 월드컵 |
| 41 | 2014년 9월 3일 |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노르웨이 | 1–0 | 1–0 | 친선 경기 |
| 42 | 2014년 10월 9일 | 산마리노 | 2–0 | 5–0 | UEFA 유로 2016 예선 | |
| 43 | 2014년 10월 12일 | 탈린, A.르 코크 아레나 | 에스토니아 | 0–1 | 0–1 | |
| 44 | 2014년 11월 15일 |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슬로베니아 | 1–1 | 3–1 | |
| 45 | 2014년 11월 18일 | 글래스고, 셀틱 파크 | 스코틀랜드 | 0–2 | 1–3 | 친선 경기 |
| 46 | 1–3 | |||||
| 47 | 2015년 3월 27일 |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리투아니아 | 1–0 | 4–0 | UEFA 유로 2016 예선 |
| 48 | 2015년 6월 14일 | 류블랴나, 스타디온 스토지체 | 슬로베니아 | 2–3 | 2–3 | |
| 49 | 2015년 9월 5일 | 세라발레, 세라발레 스타디움 | 산마리노 | 0–1 | 0–6 | |
| 50 | 2015년 9월 8일 |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스위스 | 1–0 | 2–0 | |
| 51 | 2015년 11월 17일 | 프랑스 | 2–0 | 2–0 | 친선 경기 | |
| 52 | 2016년 5월 27일 |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 | 호주 | 2–0 | 2–1 | |
| 53 | 2016년 6월 27일 | 니스, 알리안츠 리비에라 | 아이슬란드 | 1–0 | 1–2 | UEFA 유로 2016 |
4. 감독 경력
| 클럽 | 감독 부임 | 감독 퇴임 | 기록 | ||||
|---|---|---|---|---|---|---|---|
| 경기 | 승 | 무 | 패 | 승률 % | |||
| 더비 카운티 | 2020년 11월 14일 | 2022년 6월 24일 | |||||
| D.C. 유나이티드 | 2022년 7월 12일 | 2023년 10월 7일 | |||||
| 버밍엄 시티 | 2023년 10월 11일 | 2024년 1월 2일 | |||||
| 플리머스 | 2024년 5월 25일 | ||||||
| 합계 | |||||||
2019년 8월 6일, D.C. 유나이티드와 계약이 2년 남은 상태에서 루니는 2020년 1월부터 더비 카운티와 플레잉 코치 계약을 맺었다. 2020년 11월 26일 필립 코퀴 감독이 계약 해지된 후 리암 로세니어, 셰이 기븐, 저스틴 워커와 함께 4인 임시 코칭 스태프의 일원으로 임명되었다. 2021년 1월 15일, 루니는 정식 감독으로 승격했다.
2021년 2월 중순까지 루니는 더비를 리그 18위로 이끌며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하지만 이후 경기력 저하로 비판을 받았고,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셰필드 웬즈데이와 3-3으로 비기며 간신히 강등을 면했다.
21점의 승점 감점을 받은 더비는 2021-22 시즌 리그 원으로 강등되었고, 루니는 2022년 6월 24일 감독직에서 사임했다.
2022년 7월 12일, 루니는 MLS의 D.C. 유나이티드 감독으로 발표되었다. 2022년 7월 31일 데뷔전에서 올랜도 시티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었으나, 팀은 동부 컨퍼런스 최하위를 기록했다. 2023년 정규 시즌이 끝난 10월 8일, 루니와 구단은 상호 합의하에 결별했다.
2023년 10월 11일, 루니는 3년 반 계약으로 EFL 챔피언십 클럽 버밍엄 시티의 감독으로 임명되면서 잉글랜드 축구계에 복귀했다. 그러나 15경기에서 단 2승만을 거두며 2024년 1월 2일 해고되었고, 버밍엄은 결국 리그 원으로 강등되었으며, 루니의 감독 시절은 강등의 주요 원인으로 언급되었다.
2024년 5월 25일, 루니는 EFL 챔피언십 클럽 플리머스 아가일의 감독으로 3년 계약을 맺었다.
5. 플레이 스타일
Wayne Rooney영어는 그의 세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여겨진다. 그는 기술, 힘, 피지컬을 겸비한 창의적이고 활기 넘치는 공격수였으며, 1.76m의 키에도 불구하고 공중볼에도 능했다. 그는 최전방 어디든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공격수였다. 하지만 선호하는 역할은 스트라이커였다. 루니는 또한 처진 공격수나 윙어로도 기용되었다. 30대에 접어들면서 속도와 움직임이 감소하자, 그는 시야, 패스 능력, 미드필드에서의 전진, 팀워크를 바탕으로 공격형 미드필더, 딥 라잉 플레이메이커, 또는 특히 전 감독 루이 판 할 아래에서 중앙 또는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와 같은 더 깊고 창의적인 역할로 배치되었다. 그는 또한 때때로 폴스 공격형 미드필더로, 그리고 그의 선수 경력 전반에 걸쳐 가짜 9번으로 기용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전성기에 다득점 선수였던 루니는 강력한 슈팅력과 정확한 마무리 능력을 갖춘 선수로, 페널티 박스 안과 밖 모두에서, 심지어 발리슛으로도 득점할 수 있었다. 그의 슈팅 능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버턴, D.C. 유나이티드에서 자국 진영 하프 라인 밖에서 득점하는 모습으로 이어졌다. 그는 선수, 감독, 언론으로부터 그의 활동량과 스태미너에 대해 칭찬을 받았으며, 공을 되찾고 공격을 시작하기 위해 소유권을 잃었을 때 상대를 압박하려는 그의 헌신과 의지에 대해 높이 평가받았다. 그는 프리킥에는 그다지 능하지 않았지만, 그의 선수 경력 전반에 걸쳐 종종 세트 피스와 페널티킥을 찼지만, 페널티킥 성공률은 다소 일관성이 없었다.
2012-13 시즌 루니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변경하였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4-2-3-1 포메이션에서 원톱에 로빈 판 페르시를 기용하였고 루니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하였다. CFR 클루이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루니는 판 페르시에게 두 개의 정확한 도움을 연결하여 2-1 승리를 합작해냈다.
십 대 시절의 조숙한 활약으로 인해, 웨인 루니는 "Wazza"(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폴 "가자" 개스코인의 별명에서 유래, 그는 또한 재능 있는 선수였지만 그라운드 밖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 "원더 보이", "새로운 펠레", "하얀 펠레"라는 별명을 얻었다. 루니는 젊은 시절 빠르고 민첩한 선수였다. 그러나 그의 선수 경력 동안 몇몇 부상과 체중 문제는 그의 속도와 기동성에 영향을 미쳤고, 이로 인해 일부는 그가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했다. 그는 그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으로부터 여러 차례 그의 체력에 대한 경고를 받았으며, 퍼거슨은 루니에 대해 "그는 매우 다부지며, 항상 훈련을 잘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피트니스 코치 믹 클레그는 "웨인은 체육관의 중요성을 잘 몰랐습니다. 그는 '나는 축구를 하러 왔어요'라고 말하곤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루니는 때때로 그라운드에서의 그의 행동과 공격성 때문에 비판을 받았고, 불필요한 경고를 받기도 했다.
6. 개인사
루니는 중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시절 아내 콜린(결혼 전 성: 맥러플린)을 만났다. 두 사람은 6년간의 교제 끝에 2008년 6월 12일에 결혼했다. 루니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밴드인 스테레오포닉스의 앨범 제목인 "Just Enough Education to Perform"이라는 문구를 문신으로 새겼다. 콜린은 그들이 결혼식 피로연에서 공연하도록 주선했다. 이 결혼식은 가톨릭 교회와 관련하여 약간의 논란을 겪었다. 부부는 제노바 근처의 개조된 수도원인 체르바라 수도원에서 종교 의식을 거행했는데, 이는 지역 주교 사무실에서 이 계획에 반대한다는 경고를 무시한 것이었다. 주교 사무실은 루니 부부에게 라 체르바라가 제단에서 해제되어 결혼식에 적합하지 않다고 말하며, 5마일 떨어진 다른 교회를 제안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부는 이 조언을 무시했고, 크록스테스 출신의 그들의 지역 가톨릭 사제인 에드워드 퀸 신부가 결혼식을 주례했다. 콜린이 가장 좋아하는 팝 밴드인 웨스트라이프도 결혼식 피로연에서 노래를 불렀다.
두 사람은 네 아들을 두고 있다.
카이 루니는 2020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맺으며, 2세대 선수가 되었다.
2004년, 루니는 당시 여자친구와 교제하는 동안 리버풀에서 매춘부를 고용했음을 인정했다. 그는 "어리고 어리석었습니다. 콜린과 정착하기 전, 제가 매우 어리고 미성숙했던 때였습니다."라고 말했다. 2006년 4월, 루니는 나이트클럽에서 콜린을 폭행했다고 주장한 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과 뉴스 오브 더 월드로부터 명예 훼손 손해 배상으로 100를 받았다. 루니는 그 돈을 자선 단체에 기부했다.
루니의 동생 존 루니 또한 매클스필드에서 뛰는 프로 축구 선수이다. 루니의 사촌 토미 루니는 2004년 매클스필드 타운에서 뛰었다. 또 다른 사촌 제이크 루니도 더비 카운티에서 활약하는 프로 축구 선수이다.
루니는 나이키(Nike, Inc.), 노키아(Nokia), 포드(Ford Motor Company), 아스다(Asda), 코카콜라(Coca-Cola)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그는 2006년작 FIFA 06부터 FIFA 12까지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의 FIFA 비디오 게임 시리즈 영국판 표지에 7번 연속으로 등장했다. 그의 "넉아웃" 골 세리머니 - 전 팀 동료 필 바슬리에게 집에서 KO당한 것에 영감을 받아 루니가 익살스럽게 연출한 세리머니 - 가 FIFA 18에 등장한다. 그는 2010년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Alejandro González Iñárritu)가 연출한 Write the Future을 포함한 나이키 광고에 출연했는데, 여기서 그는 기사 작위를 받고, 한 타블로이드 신문은 "JUST ROO IT!"이라는 제목과 함께 그의 얼굴이 도버 절벽에 새겨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0년 10월, 루니는 사생활과 관련된 문제로 인해 코카콜라의 광고 캠페인에서 제외되었다. 2012년, 루니는 32600의 수입으로 리오넬 메시, 데이비드 베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무엘 에토에 이어 세계에서 5번째로 수입이 많은 축구 선수로 기록되었다.
2011년 7월, 루니의 이름과 등번호(루니, 10번)가 새겨진 유니폼은 프리미어 리그가 주관하는 스포츠 상품 중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며, 페르난도 토레스(토레스, 9번)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으며, 2008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7번 유니폼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1위를 기록했다. 2009-10 시즌 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20만 장에서 150만 장의 유니폼을 판매했으며, 그 중 수십만 장에 루니의 이름이 인쇄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수치는 잉글랜드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공식 유니폼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다.
2006년 3월 9일, 루니는 출판 역사상 당시 최대 규모의 스포츠 도서 계약을 하퍼콜린스(HarperCollins)와 체결하여, 12년 동안 최소 5권의 책을 출판하는 조건으로 5의 선금과 인세를 받았다. 헌터 데이비스가 대필한 루니의 자서전 My Story So Far는 2006년 월드컵 이후 출판되었다. 축구 기자 크리스 헌트가 편집한 십대 시장을 겨냥한 두 번째 출판물 The Official Wayne Rooney Annual가 출판되었다. 그의 세 번째 책인 My Decade in the Premier League는 2012년 9월에 출판되었다.
2006년 7월, 루니의 변호사들은 2002년에 웨일스 배우 휴 마셜이 등록한 인터넷 도메인 이름 waynerooney.com과 waynerooney.co.uk의 소유권을 얻기 위해 유엔의 세계 지적 재산권 기구(WIPO)에 소송을 제기했다. 3개월 후, WIPO는 루니에게 waynerooney.com에 대한 권리를 부여했다.
2014년 10월, 루니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트위터에서 1,000만 명의 팔로워를 달성한 최초의 프리미어 리그 축구 선수가 되었다. 같은 달 루니는 트위터에서 전 세계적으로 5번째로 팔로워가 많은 축구 선수(그리고 6번째로 팔로워가 많은 스포츠 선수)였다. 영국 내 트위터 사용자를 기준으로 루니는 2014년 10월 9위에 랭크되었다.
2002년 7월, 루니가 에버턴에 소속되어 있을 당시, 에이전트 폴 스트랫포드는 루니와 그의 부모에게 프로액티브 스포츠 매니지먼트와 8년 계약을 맺도록 권유했다. 그러나 루니는 당시 이미 다른 대리인 회사와 계약을 맺고 있었고, 스트랫포드의 거래는 잉글랜드 축구 협회(FA)에 보고되지 않아 부적절한 행위로 기소되었다. 스트랫포드는 2004년 10월 재판에서 복싱 프로모터 존 하일랜드와 다른 두 남자가 루니의 수입의 공개되지 않은 비율을 요구하며 협박하려 했다고 비밀리에 녹음했다고 주장했다.
스트랫포드의 사건은 그가 루니와 계약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과 상반되는 증거로 인해 무산되었으며, 2008년 7월 9일, 그는 "경찰에게 허위 및/또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진술을 하고, 허위 및/또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증언을 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또한, 스트랫포드가 루니와 체결한 계약은 잉글랜드 축구 협회(FA)가 허용하는 기간보다 2년 더 길었다. 스트랫포드는 300의 벌금을 부과받았고, 18개월 동안 축구 에이전트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이에 항소했다.
스트랫포드는 2008년에 프로액티브를 떠났고, 루니도 함께 데려갔다. 프로액티브는 나중에 루니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여 4300의 미지급 수수료를 청구했다. 2010년 7월, 프로액티브는 90의 배상금을 받았다.
2006년 9월 1일, 당시 에버턴의 감독이었던 데이비드 모예스는 타블로이드 신문인 데일리 메일이 루니의 2006년 자서전에서 루니가 팀을 떠난 이유를 언론에 유출했다고 모예스를 비난한 내용을 게재한 것에 대해 루니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이 소송은 2008년 6월 3일, 500의 합의금으로 법정 밖에서 해결되었으며, 루니는 해당 문제에 관해 책에서 "거짓 주장"을 한 것에 대해 모예스에게 사과했다.
헬렌 우드는 루니가 아내가 임신 5개월째였던 2010년 8월, 맨체스터의 한 호텔에서 자신과 제니퍼 톰슨과 함께 1000GBP를 주고 3자 성관계를 했다고 주장했다. 2010년 8월 초, 이러한 주장이 처음 제기되었을 때 루니의 변호사들이 이 주장에 대응하려 했으나 실패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2017년 9월 1일, 루니는 체셔 경찰에 의해 윌ms로우에서 음주 운전으로 체포되었다. 그는 9월 18일 스톡포트 치안 법원에 출두하여 음주 운전을 인정했다. 루니는 법원으로부터 170GBP의 벌금을 부과받았고, 2년 동안 운전 면허가 정지되었으며, 12개월의 사회 봉사 명령의 일환으로 100시간의 무급 봉사 활동을 하도록 명령받았다; 에버턴은 그의 2주치 급여, 약 300를 벌금으로 부과했다.
2018년 12월 16일, 루니는 버지니아주, 라우던군의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공공 음주와 공공 욕설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는 보석금 없이 개인 신원 보증으로 풀려났으며, 법정에 출두하지 않고 25USD와 91USD의 비용을 지불했다.
7. 수상 내역
다음은 웨인 루니가 선수 시절 받은 수상 내역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 우승 횟수 || 시즌 | ||
|---|---|---|
| 프리미어리그 | 5회 | 2006-07, 2007-08, 2008-09, 2010-11, 2012-13 |
| FA컵 | 1회 | 2015-16 |
| 풋볼 리그/EFL컵 | 4회 | 2005-06, 2008-09, 2009-10, 2016-17 |
| FA 커뮤니티 실드 | 5회 | 2007, 2008, 2010, 2011, 2016 |
| UEFA 챔피언스리그 | 1회 | 2007-08 |
| UEFA 유로파리그 | 1회 | 2016-17 |
| FIFA 클럽 월드컵 | 1회 | 2008 |
잉글랜드 U17
| | 순위 || 시즌 | ||
|---|---|---|
| UEFA U-17 유럽 선수권 대회 | 동메달 | 2002 |
개인
| | 수상 횟수 || 시즌 | ||
|---|---|---|
| UEFA U-17 유럽 선수권 대회 골든 플레이어 | 1회 | 2002 |
| PFA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 1회 | 2009-10 |
| PFA 올해의 영 플레이어 | 2회 | 2004-05, 2005-06 |
| PFA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 2회 | 2005-06, 2009-10 |
| PFA 올해의 팀 | 3회 | 2005-06 프리미어리그, 2009-10 프리미어리그, 2011-12 프리미어리그 |
| FWA 올해의 축구 선수 | 1회 | 2009-10 |
| 맷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 | 2회 | 2005-06, 2009-10 |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 1회 | 2009-10 |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올해의 골 | 3회 | 2009-10 (v 아스널, 2010년 1월 31일), 2010-11 (vs. 맨체스터 시티, 2011년 2월 12일), 2013-14 (vs. 웨스트햄, 2014년 3월 22일) |
| BBC 올해의 젊은 스포츠 선수 | 1회 | 2002 |
| 브라보 상 | 1회 | 2003 |
| 골든 보이 상 | 1회 | 2004 |
| UEFA 유럽 선수권 대회 토너먼트 팀 | 1회 | 2004 |
| FIFPro 올해의 영 플레이어 | 1회 | 2004-05 |
| 프리미어리그 명예의 전당 | 1회 | 2022 |
|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 | 1회 | 2009-10 |
|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 | 5회 | 2005년 2월, 2005년 12월, 2006년 3월, 2007년 10월, 2010년 1월 |
| 프리미어리그 최다 도움 | 1회 | 2006-07 (공동 수상) |
| 잉글랜드 올해의 남자 선수 | 4회 | 2008, 2009, 2014, 2015 |
|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 MVP | 1회 | 2008 |
| FIFA 클럽 월드컵 골든 볼 | 1회 | 2008 |
| FIFA FIFPro 월드 XI | 1회 | 2011 |
| FIFA FIFPro 월드 XI 4팀 | 1회 | 2013 |
| FIFA FIFPro 월드 XI 5팀 | 2회 | 2014, 2015 |
| 프리미어리그 20시즌 어워드 (1992-93~2011-12): 최고의 골 | 1회 | (vs. 맨체스터 시티, 2011년 2월 12일) |
| 앨런 하데커 트로피 | 1회 | 2006 |
|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골 | 1회 | 2017년 11월 |
| FWA 트리뷰트 어워드 | 1회 | 2017 |
| MLS 이달의 선수 | 1회 | 2018년 10월 |
| MLS 베스트 XI | 1회 | 2018 |
| D.C. 유나이티드 MVP | 1회 | 2018 |
| D.C. 유나이티드 골든 부트 수상자 | 1회 | 2018 |
| MLS 올스타 | 1회 | 2019 |
| 글로브 사커 어워드 선수 커리어 어워드 | 1회 | 2022 |
기록
| 기록 내용 |
|---|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대 최다 득점자: 253골 |
|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2위 득점자: 53골 |
|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경쟁 경기 2위 최다 득점: 37골 (경쟁 경기) |
| 한 클럽에서 2번째로 많은 프리미어리그 득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183골 |
| 프리미어리그 최다 원정 득점: 94골 |
| 프리미어리그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최다 시즌: 12 |
| 잉글랜드 대표팀 경쟁 경기에 선발 출전한 최연소 선수: 17세 160일 |
|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득점 최연소 선수: 17세 317일 (v 북마케도니아, 2003년 9월 6일) |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UEFA 클럽/유럽 대회 역대 최다 득점자: 39골 |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IFA 클럽 월드컵/국제 대회 역대 최다 득점자: 3골 |
| 잉글랜드 선수 UEFA 챔피언스리그 최다 득점: 34골 |
| 잉글랜드 선수 FIFA 클럽 월드컵 최다 득점: 3골 |
| 프리미어리그 역대 3위 최다 득점자: 208골 |
| 프리미어리그 역대 3위 최다 도움 제공자: 103 도움 |
| 200골 이상 득점하고 100개 이상의 프리미어리그 도움을 기록한 유일한 축구 선수 |
| 잉글랜드 역대 2번째 최다 출전 선수: 120경기 |
|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최다 출전 필드 플레이어: 120경기 |
| 맨체스터 더비 역대 최다 득점자: 11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