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초 데 베키
1. 개요
렌초 데 베키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 스포츠 기자였다. 그는 AC 밀란 소속으로 세리에 A 경기에 출전한 최연소 선수였으며, 이후 제노아 CFC로 이적하여 세 차례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데 베키는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최연소 출전 선수로, 1910년부터 1925년까지 총 43번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했고, 1920년부터 1925년까지는 주장을 역임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감독과 스포츠 기자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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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Renzo De Vecchi |
|---|---|
| 출생일 | 1894년 2월 3일 |
| 출생지 | 밀라노, 이탈리아 |
| 사망일 | 1967년 5월 14일 (73세) |
| 키 | 1.63m |
| 포지션 | 레프트 백, 센터 백 |
| 유소년 클럽 | 해당사항 없음 |
|---|---|
| 클럽 경력 | 1909–1913: 밀란 (64경기, 7골) 1913–1917: 제노아 (51경기, 7골) 1919–1929: 제노아 (220경기, 32골) |
| 총 클럽 출장 및 득점 | 335경기, 46골 |
| 국가대표 경력 | 1910–1925: 이탈리아 (43경기, 0골) |
| 감독 경력 | 1927–1930: 제노아 1930–1933: 라팔로 1933–1935: 제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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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하계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
주세페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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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하계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
카로이 예뇌
카로이 예뇌는 위키백과에 등재되었으나 정보가 부족하여 도입부를 작성할 수 없는 인물 또는 단체입니다. -
스포츠 언론인 -
김현우 (기자)
김현우는 SBS 소속 기자이자 앵커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 SBS 공채 13기 기자로 입사하여 현재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며 평일 SBS 8 뉴스를 진행하고, 2019년 이여진 아나운서와 결혼하여 2020년에 아들을 출산했다. -
스포츠 언론인 -
미하라 오사무
미하라 오사무는 혁신적인 야구 이론과 용병술로 일본 야구계에 큰 영향을 미친 야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계약 선수 1호였으며, 니시테쓰 라이온즈를 지휘하며 일본시리즈 3연패를 달성하는 등 명장으로 이름을 떨쳤다. -
제노아 CFC의 축구 선수 -
롤란도 만드라고라
롤란도 만드라고라는 이탈리아 국적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이며, 유벤투스 FC 등 여러 클럽을 거쳐 현재 ACF 피오렌티나에서 뛰고 있으며, 이탈리아 U-21 대표팀과 성인 대표팀 경력이 있고, FIFA U-20 월드컵 동메달을 획득했다. -
제노아 CFC의 축구 선수 -
알레산드로 감베리니
알레산드로 감베리니는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으로 활약했으며 볼로냐 유소년 팀에서 성장하여 여러 클럽을 거쳐 이탈리아 U-21 대표팀 우승과 성인 국가대표팀 유로 2008에 참가하고, 은퇴 후 비르투스 베로나의 수석 코치를 역임했다.
2. 클럽 경력
렌초 데 베키는 밀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이후 제노아로 이적하여 세 차례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그는 선수 생활 말년에 선수 겸 감독을 역임했고, 은퇴 후에도 감독직을 수행하며 1934-35 시즌 세리에 B 우승을 이끌었다. 그는 1930년에 라팔로의 지휘봉을 3년간 맡기도 했다.
2.1. AC 밀란
밀라노 출신인 렌초 데 베키는 밀란 소속으로 세리에 A 경기를 치른 최연소 선수로, 1909년 11월 14일에 아우소니아와의 안방 경기에서 15세 284일의 나이로 첫 경기를 치러 2-1 승리를 거두었다. 그는 이후 주전으로 좌측 수비를 맡았지만, 정면 수비와 중원도 잘 맡았다. 데 베키는 품위와 역량을 선보여 밀란 지지자들이 그를 신의 아들(Il Figlio di Dio)라고 불렀다.
2.2. 제노아 CFC
밀라노에서 태어난 렌초 데 베키는 1913년에 제노아로 이적하여 1929년에 은퇴할 때까지 세 차례 리그 우승을 거두었다. 1927년부터 1929년까지 제노아에서 선수 겸 감독으로 활동했으며, 선수 은퇴 후인 1929-30 시즌에는 제노아의 감독을 맡았다. 1933년 제노아로 복귀해 1934-35 시즌 세리에 B 우승과 1935-36 시즌 세리에 A 승격을 이끌고 은퇴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데 베키는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역대 최연소 출전 선수로, 1910년 5월 26일에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1-6으로 패하며 첫 경기를 소화했는데, 당시 나이가 16세 3개월 23일이었다. 그는 1912년 하계 올림픽에 이탈리아 선수단 일원으로 참가하여 본선 한 경기와 패자전 두 경기에 출전했다. 또한 1920년과 1924년 하계 올림픽에도 이탈리아 선수단 일원으로 참가했다. 1920년부터 1925년까지는 이탈리아의 주장을 역임했다. 데 베키는 1910년부터 1925년까지 총 43번의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했다.
4. 은퇴 후
감독일을 끝낸 후, 데 베키는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기자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