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말레오사우루스
1. 개요
로말레오사우루스는 중생대 바다에서 살았던 대형 해양 파충류 포식자 중 하나이다. 최초의 화석은 1848년 영국 요크셔에서 발견되었으며, 이후 아일랜드로 옮겨져 전시되었다. 로말레오사우루스는 약 7m 길이로, 어룡, 암모나이트, 플레시오사우루스 등을 사냥했으며, 두개골의 감각 기관을 통해 물속에서도 냄새를 맡을 수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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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로말레오사우루스 |
|---|---|
| 속 | 로말레오사우루스속 |
| 과 | 로말레오사우루스과 |
| 목 | 장경룡목 |
| 강 | 파충강 |
| 문 | 척삭동물문 |
| 역 | 진핵생물역 |
2. 발견
최초의 로말레오사우루스 화석은 1848년 7월 영국 요크셔 주 휘트비 근처 케틀 니스의 명반 채석장에서 발견되었고, 이후 5년간 노먼비 후작이 멀그레이브 성에 보관하였다. 1853년, 노먼비 후작은 아일랜드의 외과의사이자 해부학자인 필립 크램튼 경에게 이 화석의 발견을 소개하였고, 크램튼은 이 화석을 더블린으로 옮겨 1853년 영국 협회 연례 회의에서 전시했다. 아일랜드 동물학회는 이 화석을 보관하기 위해 특별히 건물을 지었다.
2.1. 최초 발견
최초의 로말레오사우루스 화석은 1848년 7월 영국 요크셔 주 휘트비 근처 케틀 니스의 명반 채석장에서 발견되었고, 이후 5년간 노먼비 후작이 멀그레이브 성에 보관하였다. 1853년, 노먼비 후작은 저명한 아일랜드의 외과의사이자 해부학자인 필립 크램튼(Philip Crampton) 경에게 로말레오사우루스의 발견을 소개했고, 같은 해 크램튼은 이 화석을 더블린으로 옮겨 1853년 영국 협회 연례 회의의 중심 작품으로 전시했다. 아일랜드 동물학회는 로말레오사우루스의 화석을 보관하기 위해 특별히 건설된 건물을 지었다.
2.2. 더블린 전시
최초의 로말레오사우루스 화석은 1848년 7월 영국 요크셔 주 휘트비 근처 케틀 니스의 명반 채석장에서 발견되었고, 이후 5년간 노먼비 후작이 멀그레이브 성에 보관하였다. 1853년, 노먼비 후작은 저명한 아일랜드의 외과의사이자 해부학자인 필립 크램튼(Philip Crampton) 경에게 로말레오사우루스의 발견을 소개했다. 같은 해 크램튼은 이 화석을 더블린으로 옮겨 1853년 영국 협회 연례 회의의 중심 작품으로 전시했다. 아일랜드 동물학회는 로말레오사우루스의 화석을 보관하기 위해 특별히 건설된 건물을 지었다.
3. 특징
로말레오사우루스는 중생대 바다에서 사냥을 했던 최초의 대형 해양 파충류 포식자 중 하나로, 길이는 약 7m였다. 어룡, 암모나이트, 플레시오사우루스 등을 잡아먹었으며, 두개골에 감각 기관이 있는 통로를 통해 물을 흘려보내어 물속에 잠긴 상태에서도 냄새를 맡을 수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