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에체바리아
1. 개요
로베르토 에체바리아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선수 시절, 그는 주로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활약하며 라리가 4회 우승과 코파 델 레이 4회 우승을 달성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7경기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에는 아틀레틱 빌바오의 감독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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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Roberto Etxebarria Arruti |
|---|---|
| 출생일 | 1908년 5월 6일 |
| 출생지 | 에이바르, 스페인 |
| 사망일 | 1981년 2월 17일 |
| 사망지 | 에이바르, 스페인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에이바레사 |
|---|---|
| 클럽 | 알라베스 (1927–1928) 아틀레틱 빌바오 (1928–1940) 레알 소시에다드 (1940–1942) |
| 출전 (골) | 알라베스 아틀레틱 빌바오: 119 (9) 레알 소시에다드: 2 (0) |
| 국가대표팀 | 스페인 (1928–1936) |
|---|---|
| 출전 (골) | 7 (0) |
| 감독팀 | 아틀레틱 빌바오 (1939–19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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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바르 출신 -
미겔 갈라스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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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바르 출신 -
하비에르 아기레사로베
하비에르 아기레사로베는 스페인 출신의 촬영 감독으로, 1983년 영화 《미켈의 죽음》으로 데뷔하여 《마음의 비밀》, 《디 아더스》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했으며 고야상 촬영상을 6번 수상했다. -
기푸스코아도 출신 -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완벽한 재단 기술로 "쿠튀르계의 건축가"라는 찬사를 받은 스페인 패션 디자이너로, 스페인 왕족을 위한 의상을 만들다 파리로 이주하여 독창적인 구조적 디자인으로 패션계를 장악하고 후대 디자이너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으며, 그의 유산을 기리는 박물관이 고향에 설립되고 그의 삶을 다룬 TV 시리즈가 제작되기도 했다. -
기푸스코아도 출신 -
미겔 로페스 데 레가스피
미겔 로페스 데 레가스피는 스페인의 탐험가이자 초대 필리핀 총독으로, 1565년 필리핀 탐험대를 이끌어 세부와 마닐라를 정복하고 스페인 식민 통치를 시작했으며, 가톨릭 개종과 마닐라를 수도로 선포, 마닐라 갤리온 무역 창출에 기여했다. -
아틀레틱 빌바오의 축구 감독 -
마르셀로 비엘사
마르셀로 비엘사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축구 감독으로, 선수 시절을 거쳐 여러 클럽팀과 국가대표팀을 지도했으며,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아르헨티나 U-23 대표팀을 금메달로 이끌고 공격적인 축구 스타일로 많은 감독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
아틀레틱 빌바오의 축구 감독 -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에르네스토 발베르데는 스페인 국적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에는 FC 바르셀로나 등에서 활약했으며 감독으로서 아틀레틱 빌바오, FC 바르셀로나 등을 지휘하며 여러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 클럽 경력
기푸스코아 도 에이바르 출신인 에체바리아는 그의 고향 바스크 주에서 축구 인생의 전부를 보냈는데, 그는 에이바레사의 유소년부를 거쳐 1927년에 알라베스에 입단하였다. 이듬해, 그는 아틀레틱 빌바오로 이적하여 이어지는 8시즌 동안 빌바오 소속으로 활동하였다.
에체바리아의 첫 사자 군단 경기는 1928년 9월 30일, 4-0으로 이긴 바라칼도와의 지역 리그 경기로, 라 리가가 1929년에 출범했을 때 소속 구단이 참가해 첫 시즌을 3위로 마감했다. 그는 산 마메스에서 활약하면서 217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해 21골을 넣었고, 4번의 리그 우승을 포함해 총 8번의 주요 대회 우승을 거두었다. 스페인 내전이 발발했을 때, 그는 바스크 대표팀에서만 활약하였다.
1939-40 시즌, 에체바리아는 감독일을 맡아 그의 소속 구단으로 리그 3위의 성적을 냈는데, 그 시즌 우승을 거둔 아틀레티코 항공대와는 3점 차이였다. 그는 이후 은퇴를 번복하고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2년 더 활약하다가 34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2.1. SD 에이바르와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1927년 이전)
에체바리아는 고향인 바스크 자치 지방에서 선수 경력 전체를 보냈으며, 지역팀인 유니온 데포르티바 에이바레사에서 시작하여 1927년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 계약했다.
2.2. 아틀레틱 빌바오 (1928년 ~ 1936년)
기푸스코아 도 에이바르 출신인 에체바리아는 그의 고향 바스크 주에서 축구 인생의 전부를 보냈는데, 에이바레사의 유소년부를 거쳐 1927년에 알라베스에 입단하였다. 이듬해, 그는 아틀레틱 빌바오로 이적하여 이어지는 8시즌 동안 빌바오 소속으로 활동하였다. 에체바리아의 첫 사자 군단 경기는 1928년 9월 30일, 4-0으로 이긴 바라칼도와의 지역 리그 경기였다. 그는 산 마메스에서 활약하면서 217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해 21골을 넣었고, 4번의 리그 우승을 포함해 총 8번의 주요 대회 우승을 거두었다. 스페인 내전이 발발했을 때, 그는 바스크 대표팀에서만 활약하였다. 라 리가가 1929년에 출범했을 때 소속 구단이 참가해 첫 시즌을 3위로 마감했다.
2.3. 스페인 내전 시기 (1936년 ~ 1939년)
에체바리아는 스페인 내전 기간에는 에우스카디 XI에서만 뛰었다.
2.4. 아틀레틱 빌바오 감독 (1939년 ~ 1940년)
에체바리아는 1939–40 시즌에 아틀레틱 빌바오 감독으로 변신하여 팀을 3위에 올렸으며, 우승팀인 아틀레티코 아비아시온에 3점 뒤졌다. 이후 은퇴를 번복하고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2년간 더 선수 생활을 하다가 34세의 나이로 축구계를 떠났다.
2.5. 레알 소시에다드 (1940년 ~ 1942년)
에체바리아는 1939–40 시즌에 감독으로 변신하여 소속팀을 3위에 올렸으며, 우승팀인 아틀레티코 아비아시온에 3점 뒤졌다. 이후 은퇴를 번복하고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2년간 더 선수 생활을 하다가 34세의 나이로 축구계를 떠났다.
4. 수상
로베르토 에체바리아는 라리가에서 1929–30, 1930–31, 1933–34, 1935–36 시즌에 우승을 차지하였다. 또한 코파 델 레이에서는 1930, 1931, 1932, 1933 시즌에 우승을 기록했다.
4.1. 아틀레틱 빌바오
로베르토 에체바리아는 라리가에서 1929–30, 1930–31, 1933–34, 1935–36 시즌에 우승을 차지하였다. 또한 코파 델 레이에서는 1930, 1931, 1932, 1933 시즌에 우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