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아이스링크
1. 개요
롯데월드 아이스링크는 롯데월드 내에 위치한 실내 아이스링크이다. 1989년에 개장하여 2021년 12월 '아이스가든'이라는 이름으로 리뉴얼 재개장했다. 피겨 스케이팅 및 스피드 스케이팅 레슨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김연아를 비롯한 유명 선수들이 훈련 시설로 이용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현재는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운영되고 있다.
2. 역사
2.1. 개장과 초기 운영 (1989년 ~ 2000년)
2.2. 리뉴얼과 재개장 (2021년)
2021년 7월 1일부터 연말인 12월까지 리뉴얼 공사를 하여 12월 24일 '아이스가든'이라는 이름으로 재개장했다. 재개장한 링크의 면적은 530평으로 동시에 8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3. 이용 요금
1992년 개장 초기에는 성인 기준 입장료 3,000원, 대화료 1,500원이었다. 2000년에는 입장료 4,700원, 대화료 3,100원으로 인상되었다. 2021년 재개장 이후 평일 13,000원, 주말 15,000원으로 이용 요금이 조정되었다.
4. 훈련 시설
김연아는 주로 캐나다에서 훈련을 했지만, 국내에 머무는 기간 동안에는 롯데월드 아이스링크를 포함한 다수의 링크에서 훈련했다. 피겨 선수들은 일반에 공개되는 시간을 피해 아침 일찍 또는 밤늦게 링크를 대관해서 훈련한다. 윤아선 선수는 일곱 살 때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를 처음 시작했다.
5. 레슨 프로그램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트와 피겨 스케이트 레슨을 받을 수 있다.
코치진 중에는 유명 선수 출신이나 해설 위원도 포함되어 있다. 김연아 현역 선수 시절 해설을 했던 방상아, 피겨 국가대표 출신인 신나희, 윤예지,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였던 김유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