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케 변성대
1. 개요
료케 변성대는 나가노현 남부에서 규슈까지 이어진다. 중생대 쥐라기에 해구에서 부가된 부가체가 백악기에 발생한 전기 료케 화강암 마그마의 상승에 의한 열로 편마암으로 변성된 것이다. 산파가와 변성대와 함께 쥐라기 부가체로, 중앙 구조선의 단층 활동으로 인해 서로 접하게 되었다.
3. 형성 과정
료케 변성대는 산파가와 변성대와 함께 중생대 쥐라기에 대륙 가장자리 해구에서 형성된 부가체이다. 백악기에 들어 료케 변성대는 전기 료케 화강암 마그마가 대규모로 상승하면서 발생한 열로 인해 편마암으로 변성되었다. 료케 변성대와 산파가와 변성대는 쥐라기에 만들어졌으나, 백악기에 서로 다른 변성 환경을 겪었다. 료케 변성대는 마그마 상승에 따른 고온 저압 조건에서, 산파가와 변성대는 해양판 침강에 따른 저온 고압 조건에서 변성되었다. 이들은 중앙 구조선의 대규모 단층 활동으로 인해 서로 접하게 되었다.
3.1. 변성 작용
중생대 쥐라기에 대륙 가장자리 해구에서 부가된 부가체가 백악기에 발생한 전기 료케 화강암 마그마의 대규모 상승에 의한 열로 편마암으로 변성되었다. 료케 변성대는 산파가와 변성대와 같은 쥐라기의 부가체로, 백악기에 각각 다른 변성을 받았다. 산파가와 변성대는 해양판이 침강하는 저온 고압의 조건에서 변성을 받았고, 료케 변성대는 마그마의 상승에 따라 발생한 고온 저압의 조건에서 변성을 받은 한 쌍의 변성대로, 중앙 구조선의 대규모 단층 활동으로 서로 수평 거리 60km, 상하 거리 20km 떨어져 있던 료케 변성대와 산파가와 변성대가 접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