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 콜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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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루 콜리어는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활약한 야구 선수이다. 1994년 사우스 애틀랜틱 리그 올스타전에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고, 1997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여러 팀을 거쳐 2004년까지 활동했다. KBO 리그에서는 2005년 LG 트윈스, 2006년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으며, 2007년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지도자 및 스카우트로 활동했으며,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미국 야구 국가대표팀 1루 코치를 맡았다.

루 콜리어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루 콜리어
출생일1973년 8월 21일
출생지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포지션유틸리티 플레이어
타격
투구
선수 경력
메이저 리그 데뷔1997년 6월 28일
메이저 리그 최종2004년 9월 30일
KBO 리그 데뷔2005년 4월 2일
KBO 리그 최종2006년 10월 29일
선수 팀 (MLB)피츠버그 파이리츠 (1997–1998)
밀워키 브루어스 (1999–2001)
몬트리올 엑스포스 (2002)
보스턴 레드삭스 (2003)
필라델피아 필리스 (2004)
선수 팀 (KBO)LG 트윈스 (2005)
한화 이글스 (2006)
통계 (MLB)
타율.241
홈런8
타점78
통계 (KBO)
타율.290
홈런22
타점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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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 시절

루 콜리어는 선수 시절 여러 리그를 거쳤다. KBO 리그의 LG 트윈스(2005년)와 한화 이글스(2006년)에서 활동했다. 2016년에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시카고 지역 스카우트로 활동했다.

2.1. MLB 시절

1994년, 콜리어는 사우스 애틀랜틱 리그 올스타전에서 내셔널 리그 제휴팀을 9-5 승리로 이끌며 3개의 안타를 기록했고, 그 중 하나는 홈런이어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1997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2년간 활약한 후 밀워키 브루어스(1999-2001), 몬트리올 엑스포스(2002), 보스턴 레드삭스(2003), 필라델피아 필리스(2004)에서 뛰었다. 1998년 피츠버그에서 그는 출장 경기수(110), 안타(82), 득점(30), 타점(34), 2루타(13), 3루타(6)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

메이저 리그 통산 315경기에 출전하여 2할 4푼 1리의 타율, 8개의 홈런, 78타점을 기록했다. 2007년 필라델피아 필리스로부터 스프링 트레이닝 초청을 받기도 했다.

2007년 6월 1일, 오타와 린스의 선수였던 콜리어는 프로 야구 은퇴를 발표했다.

2.2. KBO 시절

2005년 LG 트윈스에 입단해 시즌 초반 활약하다가 6월에 부상을 당하면서 내리막길을 걸었다. 후반에 다시 활약하며 110경기 타율 0.303, 15홈런, 61타점, 19도루를 기록하였다. 17경기 연속 안타를 치면서 루이스 히메네스가 18경기 연속 안타를 치기 전까지 LG 외국인 선수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가지고 있었다.

2006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93경기 타율 0.271, 7홈런, 25타점, 6도루를 기록하였다. 2루수로 나가다가 외야수로도 출전하였다. 그해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한기주를 상대로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쳐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3. 지도자 시절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미국 야구 국가대표팀 1루 코치를 맡았다.

4. 기타

콜리어의 아들 캠 콜리어는 2022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에서 신시내티 레즈에 전체 18순위로 지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