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의 국장
1. 개요
르완다의 국장은 르완다의 역사를 반영하며 여러 시기를 거쳐 변화해 왔다. 독일령 동아프리카 시기에는 독일령 동아프리카 회사의 문장이 사용되었고,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벨기에 위임통치령 시기에는 르완다-우룬디의 문장이 사용되었다. 1959년부터 1962년까지 르완다 왕국은 왕정의 상징을 담은 국장을 사용했으며, 1962년 독립 후 르완다 공화국은 새로운 국장을 제정하여 2001년까지 사용했다. 2001년에는 르완다 내전과 집단학살 이후 국가적 화합과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현재의 국장이 채택되었다.
| 국가 | 르완다 |
|---|---|
| 사용 시작 | 2001년 |
| 모토 (한국어) | 통합, 노동, 애국심 |
| 모토 (영어) | Unity, Work, Patriotis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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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의 상징 -
르완다의 국기
르완다의 국기는 르완다의 단결, 투명성, 깨달음을 상징하는 태양과 르완다의 풍부한 초목을 나타내는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1년에 채택되어 파란색, 노란색, 녹색의 가로 줄무늬와 금색 태양으로 이루어져 있다. -
르완다의 상징 -
우리의 르완다
2002년 르완다 집단 학살 이후 제정된 '우리의 르완다'는 르완다 국민의 애국심과 민족 통합, 그리고 과거의 아픔을 딛고 일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은 르완다의 국가이다. -
커피나무 문장 -
케냐의 국장
케냐의 국장은 흑색과 녹색 방패, 은색 테두리가 있는 적색 가로대, 은색 도끼를 쥔 수탉, 지위의 창을 든 금색 사자, 케냐 산 그림, 그리고 "함께 노력하자"는 뜻의 스와힐리어 "하람베"를 포함하는 케냐의 공식적인 문장이다. -
커피나무 문장 -
앙골라의 국장
앙골라의 국장은 앙골라를 상징하는 문장으로, 식민지 시대부터 독립 후 사회주의 시대를 거쳐 현재까지 형태와 의미가 변화해왔다. -
태양 문장 -
스리랑카의 국장
스리랑카의 국장은 역사적 변화에 따라 여러 차례 변경되었으며, 1972년 공화국 수립 후 사자, 연꽃, 벼 이삭 등 다양한 상징을 담은 현재의 국장이 제정되어 스리랑카의 역사, 문화, 정체성을 나타낸다. -
태양 문장 -
자캅카스 사회주의 연방 소비에트 공화국의 국장
2. 르완다 국장의 역사
르완다의 국장은 독일령 동아프리카 시기(1885년-1919년) 독일령 동아프리카 회사의 문장, 벨기에 위임통치령 시기(1919년-1962년) 루안다-우룬디의 문장, 르완다 왕국 시기(1959년-1962년) 르완다 왕국의 국장을 거쳐 1962년 르완다 공화국이 수립되면서 새로운 국장이 제정되었다. 2001년에는 국가적 화합과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현재의 국장이 채택되었다.
2.1. 독일령 동아프리카 시기 (1885년-19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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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제국의 식민 통치 시기, 르완다는 독일령 동아프리카의 일부였다. 이 시기에는 독일령 동아프리카 회사의 문장이 사용되었으며, 르완다 고유의 문장은 존재하지 않았다. 1914년 독일령 동아프리카의 문장이 제안되었으나, 제1차 세계 대전의 발발과 독일의 패전으로 인해 실제로 사용되지는 못했다.
2.2. 벨기에 위임통치령 르완다-우룬디 시기 (1919년-196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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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르완다는 벨기에의 위임통치를 받게 되었다. 이 시기 르완다와 부룬디는 루안다-우룬디라는 하나의 행정 단위로 묶였다. 1920년경부터 1962년까지는 루안다-우룬디 시대 루안다의 문장이, 그 외에는 루안다-우룬디의 문장이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