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가만
1. 개요
리가만은 발트해의 만으로, 국제수로기구에 의해 서쪽 경계가 라트비아의 리서 오르트에서 시작하여 사레마섬과 히우마섬을 지나 에스토니아의 스피타미 곶까지 이어진다고 정의된다. 주요 섬으로는 사레마, 키흐누, 루흐누 등이 있으며, 주변 도시로는 리가, 유르말라, 페르누, 쿠레사레가 있다. 다우가바강, 페르누강 등 여러 강이 리가만으로 흘러든다. 리가만은 발트해의 낮은 염분 농도를 가지며, 겨울에는 만 전체가 얼어붙는 현상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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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유럽 |
|---|---|
| 유입 | 다우가바 강, 페르누 강, 리에루페 강, 가우야 강, 살라차 강 |
| 면적 | 18,000 km² |
| 평균 깊이 | 26 m |
| 최대 깊이 | 54 m |
| 부피 | 424 km³ |
| 체류 시간 | 30 |
| 결빙 여부 | 겨울 동안 대부분 또는 전체 결빙 |
| 연안 도시 | 리가, 유르말라, 페르누, 쿠레사레, 살라츠그리바, 사울크라스티, 아이나지 |
| 라트비아어 | Rīgas līcis 리가스 리치스 |
| 에스토니아어 | Liivi laht 리비 라트 |
| 리보니아어 | Piški meŗ 피슈키 메르 (작은 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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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표 | 57°34′N 21°43′E |
|---|---|
| 좌표 | 59°13′N 23°32′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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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레주의 지형 -
사레마섬
발트해에 있는 에스토니아 최대의 섬인 사레마섬은 석회암 지형과 숲, 칼리 크레이터, 팡가 절벽 같은 독특한 자연환경과 바이킹 시대 흔적, 쿠레사레 성과 같은 역사 유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에스토니아 독립 후 관광지로 발전했다. -
패르누주의 지형 -
키흐누섬
키흐누섬은 발트해 리가만 입구에 있는 에스토니아 섬으로, 독특한 문화와 음식, 전통적인 생활 방식을 간직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페리나 소규모 항공편으로 방문할 수 있다. -
라트비아의 지리 -
압레네 지역
압레네 지역은 한국 사회의 산업화, 민주화, 지방 분권과 관련된 지역으로 정부 주도 개발과 수출 주도형 성장을 통해 발전했으나 환경 문제와 사회적 불평등 심화라는 문제점에 직면해 있으며 민주당 지지율이 높고 수출 중심 성장 전략에 의존하는 특징을 가진다. -
라트비아의 지리 -
쿠를란트
쿠를란트는 라트비아 서부에 위치한 역사적인 지역으로 리가 만과 발트 해에 접하며, 13세기 초 정복 후 튜턴 기사단의 지배를 거쳐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의 봉신국인 쿠를란트 공국으로 형성, 러시아 제국 편입, 라트비아의 일부, 소련을 거쳐 독립 라트비아의 일부가 되었고 현재는 쿠르제메 계획 지역에 해당하며 라트비아 역사와 문화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2.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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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만은 발트해의 일부로, 라트비아와 에스토니아 사이에 위치한 만이다.
리가 만에는 사레마 섬, 키흐누 섬, 루흐누 섬 등이 있으며, 이 섬들은 모두 에스토니아 영토에 속해 있다. 사레마 섬은 발트해로부터 부분적으로 "차단"되어 있기 때문에 리가 만의 기수(brackish water) 형성에 영향을 미친다.
리가 만 연안의 주요 도시로는 리가, 유르말라, 페르누, 쿠레사레가 있다. 리가 만으로 흘러드는 주요 강으로는 다우가바, 페르누, 리예루페, 가우야, 살라차가 있다.
2.1. 범위
국제수로기구(IHO)는 리가 만의 서쪽 경계를 "라트비아의 리서 오르트(57°34'N)에서 시작하여, 사레마 섬의 남쪽 끝을 지나 파마나 (22°34'E)까지, 그 다음 히우마 섬의 남쪽 끝인 엠마스테 곶을 거쳐 히우마 섬을 지나 그 북쪽 끝인 타흐쿠나 곶을 지나 에스토니아의 스피타미 곶까지 이어지는 선"으로 정의한다.
2.2. 주요 섬
리가만에는 사레마섬, 키흐누섬, 루흐누섬 등이 있으며, 이 섬들은 모두 에스토니아 영토에 속해 있다. 키흐누 섬의 면적은 16.4km2이다. 사레마 섬은 발트해로부터 부분적으로 "차단"되어 있기 때문에 리가 만의 기수(brackish water) 형성에 영향을 미친다.
2.3. 주요 도시 및 강
리가만 연안의 주요 도시로는 리가, 유르말라, 페르누, 쿠레사레가 있다. 리가만으로 흘러드는 주요 강으로는 다우가바, 페르누, 리예루페, 가우야, 살라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