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드라마)
1. 개요
리멤버는 2002년 방영된 MBC 드라마이다. 장용우 PD와 안재욱, 차태현, 김소연 주연의 《해치》라는 제목으로 기획되었으나, 장용우 PD의 하차와 배우들의 출연 거부로 제작이 무산되었다. 이후 신호균 PD가 연출을 맡아 《리멤버》라는 제목으로 20부작으로 기획되었지만, 과도한 폭력성 묘사와 배우의 연기력 논란, 낮은 시청률로 인해 14부작으로 조기 종영되었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박정철, 김승수, 손태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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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 수목 미니시리즈 -
결혼하고 싶은 여자
2004년 MBC에서 방영된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30대 초반 여성들의 일, 사랑,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그린 드라마로, 명세빈, 이태란, 변정수가 주연을 맡아 당초 16부작에서 2회 연장된 18부작으로 종영되었다. -
문화방송 수목 미니시리즈 -
제4공화국 (드라마)
《제4공화국》은 박정희 정권의 유신 체제 하 주요 사건들을 다룬 드라마로, 박정희 대통령 암살 사건부터 5·18 광주 민주화 운동까지 다루며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
2002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야인시대
《야인시대》는 일제강점기부터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김좌진의 아들 김두한이 거지에서 종로패 두목, 국회의원이 되는 일대기를 그린 SBS 드라마이며, 청년 김두한 액션 장면과 심영의 "내가 고자라니" 대사로 큰 인기를 얻었다. -
2002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명랑소녀 성공기
명랑소녀 성공기는 2002년에 방영된 장나라, 장혁 주연의 대한민국 드라마로, IMF 외환 위기 이후 희망을 잃지 않는 차양순의 이야기를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장나라의 성공적인 연기로 큰 인기를 얻었다. -
2002년에 종료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명랑소녀 성공기
명랑소녀 성공기는 2002년에 방영된 장나라, 장혁 주연의 대한민국 드라마로, IMF 외환 위기 이후 희망을 잃지 않는 차양순의 이야기를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장나라의 성공적인 연기로 큰 인기를 얻었다. -
2002년에 종료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겨울연가
《겨울연가》는 첫사랑이었던 강준상과 정유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준상과 닮은 이민형의 등장으로 벌어지는 사랑과 운명의 갈등을 그린 한국 드라마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한류 열풍을 일으켰다.
2. 등장인물
이 섹션에서는 드라마의 등장인물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제공한다. 주요 인물과 주변 인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위 섹션을 참고할 수 있다.
3. 제작진
* 극본 - 박찬홍
4. 드라마 정보
사회악에 맞서 정의감으로 싸우는 젊은 검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에게는 비전을, 기성세대에게는 희망을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4.1. 기획 배경 및 변경
당초 이 드라마는 장용우 PD와 안재욱, 차태현, 김소연 주연으로 《해치》라는 제목으로 방영될 예정이었으나, 장용우 PD가 2001년 6월 구속된 홍승표 계몽사 대표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연루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MBC에 사표를 내면서 제작이 무산되었다. 안재욱은 장용우 PD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출연 거부를 선언했으며, 차태현 역시 안재욱을 따라 하차하였다. 홍승표는 장용우 PD가 연출한 MBC 드라마 《호텔리어》에서 배용준이 연기했던 "신동혁"의 실제 모델로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당시 검찰 조사 결과 장용우 PD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방송사 측의 무언의 압력에 결국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드라마 《해치》는 신호균 PD와 출연진, 시놉시스를 재정비하여 《리멤버》란 제목을 통해 20부작으로 기획되었다.
4.2. 논란 및 조기 종영
2002년 방영된 MBC 드라마 《리멤버》는 당초 장용우 PD, 안재욱, 차태현, 김소연 주연의 《해치》라는 제목으로 방영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장용우 PD가 2001년 6월 구속된 홍승표 계몽사 대표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관여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MBC에 사표를 제출했고, 안재욱은 장용우 PD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출연을 거부했다. 차태현 역시 안재욱을 따라 하차하면서 제작이 무산되었다. 홍승표는 장용우 PD가 연출한 MBC 드라마 《호텔리어》에서 배용준이 연기했던 "신동혁"의 실제 모델로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당시 검찰 조사 결과 장용우 PD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방송사 측의 압력에 결국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드라마 《해치》는 신호균 PD와 출연진, 시놉시스를 재정비하여 《리멤버》라는 제목으로 20부작으로 기획되었다. 하지만 첫 회부터 주인공 최동민 역의 박정철이 무기 밀수 현장을 덮쳐 활극을 벌이는 장면으로 시작하여 범죄자들과 수사관들의 총격전, 주먹다짐이 이어지는 등 과도한 폭력성 묘사로 비난을 받았다. 또한 극중 신지은 역의 손태영은 연기력 부족으로 시청자들에게 따끔한 질타를 받았다.
게다가 동시간대 KBS 2TV 드라마 《태양인 이제마》에 밀려 한 자릿수의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14부작으로 조기 종영되는 수모를 겪었다. 한편, 이태란이 신지은 역 물망에 올랐으나 같은 외주제작사 드라마인 KBS 2TV 《내사랑 누굴까》 녹화일과 겹쳐 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