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프레인세
1. 개요
마르셀 프레인세는 1932년부터 1958년까지 여러 영화에 출연한 배우이다. 1930년대에는 《그들을 결혼시켜야 할까?》, 《붉은 로브》, 《사포》, 《소년》, 《푸른 쥐》, 《라 가르손》, 《파리의 생활》, 《저널리스트 학교》, 《오늘의 남자》, 《잔디밭에서의 피크닉》, 《백색 화물》, 《영국과 프랑스의 우호 관계》, 《살찐 송아지》, 《뒤라통 가족》, 《콩코드 광장》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1940년대에는 《하늘의 뮤지션》, 《발자취의 눈》, 《꽃이 있는 부두》, 《플로렌스는 미쳤다》, 《나이팅게일의 새장》, 《나이팅게일의 우리》, 《고리오 영감》, 《블로메 대위》, 《세 사촌》, 《수수께끼의 실뱅 씨》, 《두 천사의 딜레마》, 《큐피드 클럽》, 《라에네크 박사》 등에 출연했다. 1950년대에는 《막심의 여자》, 《파리의 하늘 아래》, 《사랑스러운 캐롤라인》, 《제비꽃 두 푼》, 《결혼 중매》, 《마담 뒤 바리》, 《매일 그만의 비밀이 있다》 등에 출연했다.
| 출생명 | 셀레스틴 카르디 |
|---|---|
| 출생일 | 1882년 6월 9일 |
| 출생지 | 비주아, 코레즈 주, 프랑스 |
| 사망일 | 1969년 10월 26일 |
| 사망지 | 메종-라피트, 이블린 주, 프랑스 |
| 국적 | 프랑스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해당 없음 |
-
코레즈주 출신 -
에릭 로메르
에릭 로메르는 프랑스 뉴웨이브의 중심 인물이자 《카이에 뒤 시네마》 편집장, 그리고 '여섯 개의 도덕 이야기' 등의 연작을 통해 인간관계와 감정의 미묘함을 탐구한 영화감독, 영화 평론가, 소설가이다. -
코레즈주 출신 -
교황 그레고리오 11세
그레고리오 11세는 아비뇽 유수를 끝내고 교황청을 로마로 되돌린 프랑스 출신의 교황이나, 위클리프 사상 단죄, 팔성인 전쟁 개입 등 보수적 면모와 그의 사망 후 서구 대이교 발생으로 혼란스러운 시대의 전환점을 보여준다. -
프랑스의 여자 영화 배우 -
마르뜨 멜롯
마르뜨 멜롯은 1925년부터 1947년까지 <마티아스 파스칼의 죽음>, <보바리 부인>, <레 미제라블>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192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활동한 배우이다. -
프랑스의 여자 영화 배우 -
시몬 시뇨레
프랑스 배우 시몬 시뇨레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데뷔하여 `황금 투구`, `맨 위의 방`, `바보들의 배`, `마담 로자` 등의 대표작을 남겼으며, `맨 위의 방`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고, 극작 참여 및 사회적 활동도 활발히 펼쳤다. -
프랑스의 여자 연극 배우 -
마르뜨 멜롯
마르뜨 멜롯은 1925년부터 1947년까지 <마티아스 파스칼의 죽음>, <보바리 부인>, <레 미제라블>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192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활동한 배우이다. -
프랑스의 여자 연극 배우 -
시몬 시뇨레
프랑스 배우 시몬 시뇨레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데뷔하여 `황금 투구`, `맨 위의 방`, `바보들의 배`, `마담 로자` 등의 대표작을 남겼으며, `맨 위의 방`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고, 극작 참여 및 사회적 활동도 활발히 펼쳤다.
2. 영화 목록
마르셀 프레인세가 참여한 영화 목록은 아래 하위 섹션에서 연대별로 확인할 수 있다.
2.1. 1930년대
* 그들을 결혼시켜야 할까? (1932)
* 붉은 로브 (1933)
* 사포 (1934)
* 푸른 쥐 (1936)
* 라 가르손 (1936)
* 파리의 생활 (1936)
* 소년 (1936)
* 저널리스트 학교 (1936)
* 오늘의 남자 (1937)
* 잔디밭에서의 피크닉 (1937)
* 백색 화물 (1937)
* 영국과 프랑스의 우호 관계 (1939)
* 살찐 송아지 (1939)
* 뒤라통 가족 (1939)
* 콩코드 광장 (1939)
2.2. 1940년대
* 하늘의 뮤지션 (1940년)
* 발자취의 눈 (1942)
* 꽃이 있는 부두 (1944년)
* 플로렌스는 미쳤다 (1944)
* 나이팅게일의 새장 (1945년)
* 고리오 영감 (1945)
* 블로메 대위 (1947)
* 세 사촌 (1947)
* 수수께끼의 실뱅 씨 (1947)
* 두 천사의 딜레마 (1948)
* 큐피드 클럽 (1949)
* 라에네크 박사 (1949)